거꾸로 환경시계 탐구생활 - 착한 사회를 위한 기후 변화와 환경 이야기 착한 사회를 위한 탐구생활 시리즈
박숙현 지음, 원혜진 그림, (사)환경교육센터 구성 / 파란자전거 / 2018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거꾸로 환경시계 탐구생활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기후와변화와 환경에 대한 책 읽고 싶다고 하던 민기랍니다 사회과목를 가장 좋아할. 뿐만아니라 이런쪽으로 관심을 갖고 있어서 다행 싶더라구요~~올 여름에 가장 날씨가 덥고해서 선풍기이나 에이건 겨고 살정도으로 다가 이였답니다언제까지 덥고 할까 했는데 막상가을이 찾아오기도 해서 다행스럽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날씨예보가 없으면 추운지,더운지 어떻게 알겠어요 그래서 미리대비 할수가 있어서 좋은것 같기도 해요 맑음,흐림,눈,비,기온 일기 예보로 알수 있는 그난ㅅ의 기상 상태를 날씨 라고 합니다~~그옆에 콕,짚고 넘어가요기상청은 어떤곳인지 설명 부분이 있어서 참고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지구 전체를 돌고. 있는 해류의 흐름을 대춘한띠 혹은 대해류라고 하지요 태평양의 적도 부근에서 데워진 바닷물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부는 무역품에 밀려 서쪽으로 이동하고 해류가 아시아 동쪽을 거쳐서 인도양 흘러 들어가고 인도양을 지나 아프리카를 돌아서 대서양 바다로 이동해요 바다쪽 으로 이동 하는지 알게 되고 난류와 한류에 대해 잘 몰라던 것도 있어서 배윅ㄴㄷ 하니까 엄마와 민기랑 같이. 공부를 배워고 하니까 엄마와 민기랑 같이 공부를 하게 되어서 누가보다더 기쁘고 행복합니다
지금 기온변화 때문에 남극사는 곰도 있지만 얼음 녹고 있있어요 얼음의 양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 점점 빙하가 줄어
들고 있다고 하니까 민기가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한답니다 우리가 할수있는 일은 플라스틱이나 음식물이 때문에 적당히 먹고 마셔고 할때에는 일회용 컵이나 플라스틱 쓰는것 보다 집에 있는 컵으로 사용하면 더좋고 쓰레기 오염도 없고 점점 좋아질때까지. 우리가 가장 작은것 부떠 실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기후변화과 자연현상 그리고 지구의 기온 오른이 대해서 공부를 알수가 있고 아들한데 몰라던것 부분늘 책에서 찾아서 배우고 하니까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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