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나는 바라이다 1권 빨간수염 사나이 하멜 책를 만났어요이책을 보는순간 저희 아들은 배를타고 멀리 떠나고세계곳곳을 여행 하고싶은. 마음 들게 하던 책이랍니다책 표지에 보니까 하멜이라는 이름 눈에 들어 오는군요~~차례를 보니까 책내용이더욱더 궁금하게 만든 작품 인데요. 김남중 선생님께서 직접쓴 나는 바람이다 책를 작품 쓰고 너무 멋져고 생각하게 되었어요여수 바닷가에 사는 해풍이 아버지는. 같은 마을 김씨에게 빚을 배를 지었고 바람이 심한날 바다에 나갔다 돌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고 짠하던것 같아요ㅠㅠ마을에는 네더란드인 하멜과 선원들이몇년째 살고 있지만 포르투갈과 스페인을 전쟁. 이겨고 홀란드가 국제 무역의 많은 부분 차지한 덕분이였다고 한다이소식 들은 해풍이는 입을 다물지 못한것 처럼 보였다어느날 하멜은 일행도 조선 탈출 할려고. 결심한 순간 이였다. 해풍이가배에 몰래 올라타고바람이 많은 날에 배를 따고 나갔다고 한다 잠깐 동안 생각을 해보니까. 해풍의 아버지도 일본표류에 잡혀 있을련지 잘 모르겠고 가슴이 아픈 이야기 인데요잔잔한 바다 보이는 물결이 넘쳐는 바다처럼. 보였다드디어 일본에 도착했다고 한다일본땅이 눈앞에 있었지만 곧바로 배를 대지는 못했다하멜의 일행들은 열흘전에는 여수가 바다가에서 살았는데 지금부터는 일본의 외진 도예촌에서 살아야 한다일본에서 무슨 일은 겪고 있는지 해풍의 아버지를 다시 만나고 했는지 너무 궁금해요 나는 바람이다 1권 만나고 해서 좋았다 나는 바람이다 2권 부터 9권 까지 다 만나고 어떤책 내용으로 다가 전개 나가련지 무척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