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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도대체 뭐야?
호소야 료타 감수, 고향옥 옮김 / 다락원 / 201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생명이 도대체 뭐야?
책를 만났어요~~ 생명이 태어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이어진곳 이라서 말한 부분이 생각이 되었다~~눈에 보이지 않고 영원토록 사는곳 이라고 말할때오 있다 저희 아들 민기가 이렇게 곰곰이 생각하면서 엄마한데 이야기를 해주는데요 과연 정답이 없는것 같기도 해요 누구나 다 말할때에 틀려게 대답을 할수가 있기 때문이죠

1.생명이 도대체 뭐야?부터~~ 3. 생명은 왜 소중한가
까지 있어요 생명은 우리에게 소중하고 다른 사람 마찬가지 이겠죠 지구에 있는 모두 것들이 생명이 다 있다고 여기 졌는데요 언제가는 죽는날도 찾아오고 하니까 한순간 갑자기
허망하게 느껴졌을때도 있겠죠
생명은 동물도 마찬가지로 어디에서 태어나고 어떻게 왔는지 알겠죠 사람도 이렇게 동물처럼
태어나기도 하기도 하지만 장소는 달라 져겠죠

태어난 생명이 자라는 시간
엄마의 배속에 있을때 키와 몸무게 변화도기도 열달동안 있다가 진통오면 산부인과 병원에
가서 아기를 낳아요 처음부터 사람은 모습이 아니지만 점점 크기가 달라지면서 변화 되고 태동
느껴져요 자기가 태어났을때 가족에게 물어보기도 하죠 생명이 태어난 순간부터 어덯게 자라고 커가는 성장 과정를 지켜 볼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사람과 동물 다른점조 알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아빠와 엄마에게 반씩 닮아요
유전의 생활습관이나 좋아하는거이 닮기도 해요
혈약형 가족이니까 엄마와 아빠 a형이니까 민기도 a형 이랍니다 잠자는 버릇이나
먹는것도 똑같아요 싫어하는것도 있지만 유전은 왜 이렇게 똑 같이 닮아 가는지 알수가
있어서 너무 좋네요 아빠는 눈썹 짙고 콧도 오뚝하며 화를 잘 내면서 곱슬머리까지 닮
고 하는데요 저는 차분하는데 아들은 아빠 닮아서 화도 잘내고 성격은 급하고 안되면
짜증를 잘 내요 이것도 유전입니다 유전 좋은것 닮고 해야하는데 나쁜 습관 있어서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하늘날에 갈수가 있고 지옥에 떨어진다고 말할수가 있대요 태어난 순간부터
병들거나 아프면 죽으며 나는 어디로 가는지 생각해보지 않했지만 마음은 진짜로 힘들기도 하면서 슬프고 하겠다는 생각이 매우 큽니다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까 저는
너무 신기 했어요 생명이 도대체 뭐야? 책한권 덕분에 생명이 왜 소중하고 귀하게 여긴지
그리고 죽으면 천국과 지옥에 가는지 책를 통해 알수가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