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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ㅣ 이마주 창작동화
안느 방탈 지음, 유경화 그림, 이정주 옮김, 서울초등국어교과교육연구회 도움글 / 이마주 / 2018년 4월
평점 :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하지만 서평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발랑탱이는 장애를
갖고 있지만 숫자를 세는걸 좋아하는것 같아요 장애를 극복위해서는 뭔가의 특별한
아이처럼 보여고 존중과 배려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볼것 같기도 합니다~~
학교 등굣길에 발랑탱이는 엄마한데 뽀뽀 셋번을 하고 학교 건너를 때에는 두번 버스 뒷문을 타는 사람 다섯명 세상 모든걸 숫자로 기억하는 발랑탱이랍니다
발랑탱이,너는 특별해 엄마와 아바는 널 믿어 나는 특별한 아이랍니다

경찰서를 찾아 떠는 발랑탱이 고생끝이 간신히 도착한 광장에서 할머니와 나눈 대화 인데요
지갑은 두껍고,두툼하고 터질듯이 가득차 보여서 지갑을 소중하게 다루어요 남의 물건에 손대면
안되는걸 알고 있죠 억울하기도 하고 속상한 기분이 들겠죠
지갑을 잃어버려는 아줌마는 공포 사로 잡혀지 않는지 잘 모르겠어요

지갑이에요 신분증과 사진이나 신용카드를 보는 칸과 동전을 담는 지퍼 달린 칸이 잇고 열면 지페를 넣을수 있는 칸도 있는 검은색 지갑인데요 소피르모니 아줌마의 지갑을 경찰에게 주면 되나든 생각하였다 도대체 찾을수 잇는 걱정되고 하니까 말이죠
나는 사방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식표품점은 하나도 없고 뜻밖의 가게 들이 아주 낳고 옛날 판화가 진열 되었다 진열장하나는 옛날 소방차로 가득 햇고 아주 작은 모형지만 너무나도 잘 만들어서 식물과 똑같아요
발랑태잉가 목적까지는 가는 ㄱ동안 눈질을 잡아 끄는게 정말 많습니다 생각보다

교장선생님이 아주 딱딱한 말투로 말하고 발랑탱이 학교를 결석하고 모든 사람들는 크게 놀라게 한일로 교장선생님은 발랑탱을 전학 시키게 합니다 학생들의 안전과 책임을 져야 하는 교장선생님 그럴수밖에 없는 입장이라서 어쩔수가 없겠죠
장애를 갖고 있어서 의심부터 하면 안되겠죠 아이들마다 차이도 있지만 존중과 배려 부터 해주어야 하는것 아닐까 생각이 들었답니다 동네 이웃분과 할머니,엄마,아빠,아멜누나,교장선생님,아소피르모니 아줌마 다 함께 있으니까 더욱더 그렇게 생각한 거처럼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