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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지음, 이나래 그림 / 웅진주니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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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 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걸어서 할머니집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예전에 민기와 저랑 같이 외갓집 있을때 생각이 나요 그때에는 전남영암 왕인박사에서부터

전남영암 죽정마을 까지 걸어 온적이 있어요 그때 기억이 난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책를 보니까 자매도 자가용과 버스는 안타고 걸어서 도보로 이용했다고 하니까 너무 신기하다고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막상 걸어서 오는게 힘들고 지쳐더라구요 아이들 마다 틀려겠지만..

어머나 세상에 두시간 동안 태양 뜨거운 정도으로 다가 걸어서 온 자매가

진짜로 대단하고 존경스럽게 느껴진다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이 된답니다 그열기가 여기까지 느껴졌는데요 할머니들께서 걸어서 왔다고 하니까 혀를 차면서 다 한마디씩 하는군요

먼곳까지 걸어서 온다는게 쉽지 않을텐데 대견스럽게 한편으로는 보면서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고 걱정 한는것 같습니다

아버지께서 바다에 나가 배를 타고 어징어 고기 잡는걸 좋아하는것 같아요 근데 바다에서 태풍 만큼 위험하는것 폐그물이라고 한다 아버지께서 바다에 나가서 태풍을 만나고 위험를 순간 찾아오고 했지만 아버지 끝내는 돌아오지 못했어요 걸어서 할머니 집에 까지 간 이유가 있었다

주인공 자매는 먼 바다에서 실종된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우울증 겪는 주인공 여자아이게게 감정 이입이 되고 초등학생 주인공과 중학생 언니가 걸어서 할머니 집까지 여정이 생생 그려져는 것 같습니다

뜨거운 아스팔트 사막에서 언니가 발견한 오아시스에는 이름이 붙여 있었다 주인공은 힘든 과정이 있어도 언니같이 함께 해서 든든 할수가 있겠죠

도보로 걸어서 가는게 쉽지 않을텐데 말이죠 아픈기억과 상처 있어도 내색하지 않고 자기 한일들

묵묵하게 하는 모습에 깜짝 놀렸어요 우울증 걸려면 힘들고 할텐데 저도 그런 마음를 잘 알것 같기도 해요

걸어서 할머니 집에 오고 모여서 밥도 먹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었다

할머니 집까지 걸어서 오는게 쉽지 않을텐데 역시나 대단하다고 생각이 하고 싶다고 많이 했을것

같아요 언니와 동생은 자매가 힘든 역경 속에서도 멋져게 하는 모습 보고 깜짝 놀려고 우울증

실종 때문에 극복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아빠 때문에 우울증  걸려고 해서 마음 한쪽으로 다가 신경 쓰여고 하겠죠 자매둘다 아픈 상처를 깨끗하게 치료를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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