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나무의 웃음소리 - 다큐멘터리 동화
김병규 지음, 황헌만 사진 / 계수나무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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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당산나무의 웃음소리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어린시절에는 누구나 다 한번쯤 당산나무에서 놀기도 하고 재미있는 옛

추억이 떠오려고 하겠죠 그때 시절에는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기도 하고 했는데

요즘에는 학원이나 방과후 그리고 태권도 도장에 가야 하기 때문에 그럴수 없는 현실에 너무

안타까워요 저희 아들은 민기도 아직 그런 시절에 있다는 사실 전혀 모르니까요 그래서 어마의 옛 시절에도 이렇게 당산나무 놀던 시절 있다고 이야기 한적 많습니다 옛추억이 떠올려서 좋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니까요~~

마을 한가운데 우뚝 서있는 당산나무에서는 친구가 셋 있다 선돌과 돌무터기와 동자바위다 마을

사람들은 이것들이 마을로 들어오는 나쁜 재낙을 막아준다고 여기 제사도 지내면서

귀하게 여겼지만 이마르에도 변화 바람이 불어 징검다리는 콘크리트 다리로 바뀌고 하나둘씩 떠나 분교는 폐교가 되었다는 사실이랍니다

여기 나온 학생들은 1984년 부터 1986년까지 제나이 8살때에 처럼 보여는데요 그때에는 집에서

가깝고 하니까 강을 건너서 학교에 다녀고 했던 시절인것 같습니다 옛 추억이 기억이 나기도 합니다 그때 시절이 불편 하기도 했지만 즐거워 하는 모습 이였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새로 것들은 가르쳐 주기도 하고 시를 읊어 준것 같아요 그때에는 저학교에 다닐적에는 아이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별로 학생수가 없는것 같아요 책를 보니까요 아이들 다 하나같이 개구쟁이 표정 짓고 있는것 처럼 보인다

여름에는 섬진강 아이들은 징검다리 가 놀이터 되고 남자들은 옷을 훌렁 벗기도 하고

팬티만 입는것 같아요 보니까요

내고추는 보면 안돼 엉덩이 보여고 했지만 창피하지 않는것 같아요 다슬기와 피리미도

잡기도 하고 남자와 여자아이들도 어울려서 놀기도 했쬬 그때 시절이 저도 그리워 할때도 있었는데 말이죠 이제는 옛추억이 되어 버려지만요 옛 시럴로 다시 돌아 가보고 싶을때에도 누구나

다 한번쯤 있겠죠 저처럼~~

당산 나무도 논경지 정리 때문에 가지가 잘라고 몸통만 남은채 다른곳으로 옮겨졌다 그래도 당산나무는 묵묵히 세월을 견디면서 다시 새순을 트웠고 당산 나무의 끈끈한 생멸ㅇ력 앞에 마을 사람들이 변하기 시작한다 당산나무에서 새순이 나고 하면 옛모습이 보여기도 해서 반가워겠죠

그만큼 새봄이 찾아온다는 사실이랍니다 당산나무는 상처를 딛고 오늘도 마을 지켜며 강 언덕에서 있습니다 천담 마을에서 일어났던 모든일들을 다 알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시는 이런일들이 생겨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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