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루언서 라임 청소년 문학 67
타니아 로이드 치 지음, 이계순 옮김 / 라임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 제공*
그린플루언서 ㅣ 라임

모두가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시대에
에밀리는 오로지 ‘그린’ 하나로 세상의 눈길을 사로잡길 원해요.
처음엔 팔로워 수와 클릭 수가 신경 쓰였지만,
기후행진의 진심을 영상으로 담던 그날,
달라졌죠.
“이익보다 의미가 더 중요하다”는 진심이
작은 화면 너머에서 울려 퍼졌어요.

교장 선생님의 검열, 후원의 압박,
친구와의 불편한 거리감 속에서
에밀리는 선택을 두려워하지 않아요.
숨 쉬듯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어른들의 결정에
’왜?’라고 묻고,
혼자라도 콘텐츠를 올리며
자신만의 목소리를 지켜가는 용기.
그 모습이, 진짜 ‘그린플루언서’의 시작이 아닐까요?

“모든 선택이 완벽할 순 없지.”
그래도 ‘내 안의 목소리’에
한 번 더 귀 기울이는 것,
그게 성장이라는 걸 이 책이 말해줍니다.

시몬이, 아멜리가, 다니엘라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함께 성장하는 것도
한 편의 따뜻한 하이틴 드라마 같아요.
어른들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자기답게 설 수 있다는 희망,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를 담고있어요. 청소년 친구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그린플루언서 #출판사라임 #비건 #인플루언서 #기후행동 #청소년도서 #청소년도서추천 #도서제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