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7 - 헤라클레스의 도전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7
고정욱 지음 / 애플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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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로마신화 7권


🏋️‍♂️ 헤라클레스의 도전


이제 7권까지 왔어요! 이번에는 그리스 신화 속 최강의 영웅 헤라클레스가 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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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라클레스란 이름의 비밀?

✔️ ‘헤라의 영광’이라는 뜻인데, 정작 헤라에게 저주받은 영웅이라니 아이러니하죠?

✔️ 사실 헤라클레스는 이주민의 영웅이었고, 그리스 문화와 융합되며 이런 이름이 붙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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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라클레스의 괴력

✔️ 아기 때부터 엄청난 힘을 가졌어요!

✔️ 헤라가 보낸 뱀을 두 손으로 잡아 눌러버렸다고 해요.

✔️ 18세에는 키가 2미터가 넘고, 온몸이 근육질이었다고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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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라클레스를 롤모델로 삼은 인물은?

✔️ 바로 알렉산더 대왕!

✔️ 오늘날 체육관, 건강 보조제, 운동 장비 브랜드의 로고에서도 그의 힘과 근육을 상징하는 심볼을 쉽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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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우리스테우스와 열두 과업

✔️ 헤라클레스에게 12가지 어려운 과업을 준 왕.

✔️ 질투 때문에 일부러 불가능한 일을 시켰지만, 헤라클레스가 하나씩 해낼 때마다 자신감이 바닥이 되어 두려움에 떨었어요.

✔️ 처음부터 영웅을 인정했다면 덜 힘들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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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조네스, 전사의 여인들

✔️ ‘가슴이 없는 여자’라는 뜻!

✔️ 활을 쏠 때 방해되지 않도록 어릴 때 오른쪽 가슴을 잘라내기도 했다는 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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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 신화 속 영웅, 헤라클레스!

💡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의 그리스로마신화 7권"에서 더 자세히 만나보아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그리스로마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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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 직장인을 위한 챗GPT 비즈니스 프롬프트
민진홍.유경화 지음 / 성안당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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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 직장인을 위한

챗 GPT 비지니스 프롬프트

성안당 출판, 민진홍, 유경화 지음

저자 소개

1400만 직장인을 위한 챗 GPT 비지니스 프롬프트는 민진홍 미라클 마케팅 연구소장과 유경화 드림 AI 콘텐츠 연구소 소장이 함께 작성한 책이다. 두 저자 모두 SNS 뿐 아니라 AI 관련 책을 꾸준히 내고 있는 분들 같다. 


책 구성

이 책은 1장에서 챗 GPT의 핵심 기능과 실무 적용 노하우를 이야기하고 2장에서 비지니스 프롬프트를 자세하게 소개하며 그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 챗 GPT를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실제 어떤 프롬프트를 넣어 결과물이 나오는지 확인해 보기에 좋은 것 같다. 



프롬프트 뜻

프롬프트 뜻은 AI에게 전달하는 '입력 지시' 또는 '명령문'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이 문장을 영어로 번역해 줘.'라는 식의 요청이 프롬프트가 될 수 있다. 

적절한 프롬프트 작성은 AI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수학 문제를 풀 때는 "한 단계씩 생각해 보자"라는 프롬프트가 들어가면 정답률이 17%에서 76.7%로 향상되고, "당신은 SNS 마케팅 전문가입니다"와 같은 특정 역할을 부여하면 그에 따른 정확도가 높아진다고 한다.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1. 명확성 

2. 구체성 

3. 맥락 제공(배경 정보, 상황 설명) 

4. 단계적 지시(복잡한 작업일수록 단계를 나눠서) 

실제 사용해 볼 수 있는 챗지피티 프롬프트

<첨삭>

다음 문장을 첨삭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평가해 주세요.

· 평가할 내용. ### 기호 뒤에 제시되는 텍스트

· 주의 사항. 문장을 수정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상품 아이디어 개요 작성>

이 제품의 아이디어 개요를 작성하고 주요 특징과 장점, 목표 시장과 예상 고객층 그리고 환경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설명하세요. 

· 분석할 내용. 아래 ###기호 뒤에 제시되는 텍스트

· 주의 사항. 제품의 특징, 장점, 목표 시장, 환경적 영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 


<고객 리뷰 분석>

다음 고객 리뷰를 분석하여 주요 니즈와 인사이트를 도출해 주세요. 이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제품 개선이나 마케팅 전략에 반영할 수 있는 제안도 포함해 주세요. 

· 분석할 내용. 아래 ###기호 뒤에 제시되는 텍스트

· 주의 사항. 주요 니즈와 인사이트를 명확히 구분하고, 각각에 대한 개선 제안을 포함하세요. 

###


이 정도면 대충 감이 오는 것 같다. 


트렌드를 파악할 때 도움이 될 만한 챗지피티 프롬프트이다.


<트렌드 검색>

특정 주제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고 그 정보를 요약하여 정리해 주세요. 또한 중요한 내용을 정리하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 검색할 내용. 아래 ###기호 뒤에 제시되는 텍스트

· 주의 사항. 주요 제조업체, 기술혁신, 시장 동향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여 요약해 주세요.

### 

"최근의 전기차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검색해 주세요. 주요 제조업체, 기술 혁신, 시장 동향에 대한 내용을 요약하고 이를 정리해 주세요."


<설문지 작성>

0000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해 주세요.

· 모니터 대상: 구체적인 대상 지정 

· 대상 연령대:  설문 대상 연령대 및 내용

· 설문 항목: 필요한 설문 항목

· 추가 항목: 자유 문항 및 의견 작성 문항 


챗지피티를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들, 챗지피티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 지 감이 오지 않는 분들이 살펴보면 좋을 책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프롬프트 #챗지피티프롬프트 
#비지니스프롬프트 #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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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6 - 영웅들의 위대한 계보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6
고정욱 지음 / 애플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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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로마 신화
:영웅들의 위대한 계보

드디어 6권이예요
6권에서는 페르세우스, 테세우스, 오이디푸스, 프시케 이이야기가 나오는데요

✔️페르페우스: 메두사를 물리친 영웅으로 용기의 아이콘,
✔️테세우스: 아테네의 영웅으로 미궁에 사는 미노타우르스를 물리쳤던 솔선수범의 아이콘!
✔️오이디푸스: 자신도 모르게 비극적인 운명에 휩싸여 아버지늘 죽이고 어머니를 차지한 비극의 주인공. 아버지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어머니를 차지하려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가 오이디푸스에서 유래했다고 하죠.

재미있었던 부분은요.👏👏👏

✨️그리스인들은 테세우스를 레슬링의 창세자라고 믿고 있다고 행 그가 괴력의 케로키온을 이긴 방법이 자신의 힘이 아니라 상대방의 힘을 역이용한 것으로 레슬링과 유사했다는 것이지요.

🐂 테세우스와 항소의 싸움에서 투우가 탄생했다?
일설에 의하면 테세우스는 달려드는 황소를 가뿐히 뛰어넘었고 화가 난 황소가 다시 달려들고도 뛰어넘기를 반복했다고 해요. 이렇게 수십 차례를 하자 마침내 황소가 지쳐 쓰러지게 되는데요. 여기에서 투우가 탄생했다는 설이 생겼다고 하네요

✨️ 미노타우루스는 미노스의 왕비인 파시파에가 소와 관계를 해서 낳은 낳은 아들이죠. 미노스 왕은 너무 수치스럽고 무서워서 미공을 지어서 민우타우루스를 그곳에 가둬두었다고 알려져 있어요.

❔️ 그런데 실제 이 미궁이 크레타 섬에서 발굴되었대요.
아서 에번스라는 모험가가 40년간 발굴한 끝에 크레타 문명의 존재를 밝혀냈어. 방만 천여개에 달하고 7층 높이나 되는 엄청난 규모의 상하수도는 물론 중수도까지 갇혔다고 해 건물 중간에 구멍을 뚫어 빛이 고르게 들어오는 수세식 화장실까지 갇혔다는 건데요
정말 놀라운 이야기죠?

다음 7권이 기대되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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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는 도끼다 - 얼어붙은 감수성을 깨는 지성의 문장들
김지수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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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는 도끼다
김지수 엮음, 다산북스 출판




요즘 필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을 엮었던 김지수 기자가 운영하는 인터스텔라에서 10년간 엄선해서 뽑은 문장으로 만든 <필사는 도끼다>라는 책이 나왔다. 



 '필사는 도끼다'라는 게 대체 어떤 뜻일까? 

 현재는 너무 많은 명언을 접하고 흘려 버릴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필사를 통해서만 그 문장을 마음에 잡아 둘 수 있다는 것이다. 


공감이 많이 된다. 평소 책을 많이 읽고 정리까지 하지만 막상 좋았던 문장을 기억하려면 어느새 기억 저편으로 넘어가 있어 떠올리기가 힘들다. 좋은 문장을 쓰고 마음에 담음으로써 사고를 넓히고 인생의 깊이를 가져갈 수 있다. 이런 훌륭한 문장을 품을 수 있다는 건 생각만 해도 설레는 일이다. 


도끼질을 느낄 수 있도록 도끼 자국과 나무결을 표현한 책의 표지도 고급 스러울 뿐더러 필기 할 때 180도로 완전히 펼쳐지는 부분도 참 좋았다. 나처럼 필사가 아직 일상이 아닌 분들께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김지수 기자와 인터스텔라

김지수 기자는 2015년부터 국내외 석학들의 지혜를 모으는 인터뷰 시리즈<김지수의 인터스텔라>를 운영하고 있다. 누적 조회수가 2500만 회를 돌파했다고 하며 인생 책 중의 하나인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도 인터스텔라를 통해 탄생한 작품이다.

이 책에는 김지수 기자가 인터뷰했던 국 내외 지성인 100인의 명언이 담겨있다. 

흔하게는 우리가 알고 있는 윤여정, 이순재, 김혜자, 신구, 양희은 등의 연예인부터 이승엽, 오은영 박사, 소설가 김훈, 고 이어령 박사님, 김형석 교수 등 국내 유명인들 뿐 아니라 경제학자 제러미 리프킨, 미움받을 용기의 기시미 이치로, 다니엘 핑크, 사이먼 시넥, 모건 하우절 등 해외의 유명인들의 말과 글이 함께 담겨 있다. 





필사하기 좋은 책 


빡센블로그 글쓰기 16기 동기들과 매일 하루 한장 필사를 하기로 했다.  책 종류와 분량은 자유롭게 하고 2월은 먼저 자유롭게 써보기로 했다. 나는 필사는 도끼다로 시작을 하였고 동기들에게도 추천을 해 주었다. 

몇 분은 이 책을 사본다니 함께 매일 다른 페이지로 인증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매일 좋은 글과 함께 필사라니 너무 기대가 된다. 



생은 맥없이 늘어지지 않아.


큰 실패를 경험하고, 머리가 하얘지고

움직이는 게 힘들어지고......,

신체의 노화 징후가 나타나면 스스로 늙었다는 감정이 들죠.

그러나 세월의 파괴력은 역동성을 제한하기는 하지만 중지시키지는 못해요.

나이 먹는다고 철이 드는 것도 아니고,

나이 때문에 무너지지도 않기 때문에

자기 나이로 보이고 말고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당신이 지나갈 때

문이 저절로 닫히는 어두운 복도를 걷는 것과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한 두개의 문을

최대한 늦게까지 열어두는 것이지요.

파스칼 브뤼크네르 


100인의 지성이 전하는 목소리

각기 다르게 표현 하지만 특히 와닿는 단어들이 있었는데 재미, 행복, 삶, 시간, 루틴 등이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매일의 루틴으로 자기를 관리하고 너무 돈에 매몰되지 말고 자신이 정말 흥이 나는 재미난 일에 매진하고 행복을 찾으라는 이야기가 많이 눈에 띄었다. 




야금야금 즐겁게


잊으려고 애쓸수록 과거는, 미래는, 괴물처럼 커져요.

방법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는 일을 찾는 거예요.

원한을, 걱정을 잠시라도 잊을 수 있는

즐거운 일을 찾아서 야금야금 해야죠.

상한 마음이 올라올 틈이 없도록.

불안을 끊어낼 순 없지만 희석할 순 있거든요.

이렇게 작은 재미를 오래 지속하면

큰크리트 같은 재미가 돼요.

매일 아침 눈뜨면 눈떴으니 행복하다 생각해요.

이왕 눈떴으니 재밋게 살아야지.

오늘도 눈떠서 인터뷰할 생각을 하니 좋아요.

기사가 나오면 그걸 보고 나누며 또 며칠이 즐겁겠지. 

그렇게 하루하루 불안을 달래가요.

소소한 즐거움의 끈을 되도록 길게 만드는 거지.


2019년 8월 이근후(90년대의 정신과 전문의)이화여대 명예교수 인터뷰 중에서


예쁜 표지와 알찬 내용으로 매일 필사하고 싶은 욕심을 불러일으키는 인터스텔라 김지수 기자의 <필사는 도끼다>를 나같은 필사 초보나 필사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께 권해 드리고 싶다. 




<출판사에세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필사는도끼다 #필사 #필사노트 #필사책추천 #필사추천 #명언필사 #인생글귀 #김지수의인터스텔라 #김지수기자 #좋은글 #좋은문장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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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무버 - AI 시대, 150% 성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비밀
김재엽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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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무버
인플루엔셜 출판, 김재엽 지음



김재엽 작가 소개


김재엽 교수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산업디자인과 점임 교수 및 네이버 생성형 AI 검색 서비스 디자인 설계 총괄이라고 한다. 뉴욕 파슨스디지안스쿨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영국 왕립예술학교에서 디자인 인터랙션 석사학위를 받았다고 한다.  이 책은 AI 디자인 설계에서 잔뼈가 굵은 작가의 경험에 인사이트를 담은 책으로 AI 시대 역량을 키워 패스트 무버로 성장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목차


  1. 패스트무버, AI 시대의 새로운 전문가

  2. 당연해 보이는 것에 의문을 제기하라: 크리티컬 씽킹

  3. 빠르고 유연하게 적응하라:엘라스틱 마인드

  4. 실행하며 진화하라:익스페리멘탈 인사이트

  5. 기술의 최전선에서 바라본 인간의 미래




패스트 무버 뜻?


AI 시대가 성큼 다가옴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불안을 느끼고 있다. 내 직업이 사라지진 않을까? 이대로 뒤처지는 건 아닐까? 살아남으려면 어떤 AI시대 역량을 가져야 할까? 이 책은 이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이들에게는 세 가지 역량이 있다고 한다.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는 크리티컬 씽킹, 예측불가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는 엘라스틱 마인드, 실험과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익스페리멘탈 인사이트다.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여러 요인들을 조정해서 가치있는 것은 선별하고 최종적으로 판단하는 건 결국 인간의 영역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AI 시대의 창작자들에겐 AI와 얼마나 협력을 잘하는가가 큰 숙제라고 한다. 창작자는 안목을 키워야 하는데 이것은 근육을 키우는 것과 같아서 다양한 AI를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실험을 해보고 +@는 무엇을 해야 할까를 고민해야 이런 안목이 길러진다고 한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관점을 기르고 이것을 AI와 협업해서 연결하고 현실화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크리티컬 씽킹

크리티컬 씽킹이 경영에 도입된 지 십수년이 지났다. 하지만 이는 더 강조되고 있는 AI 시대 역량인것 같다. 

비판적 사고란 어떻게 길러질 수 있을까? 


"이러한 선별과 통합의 능력은 연습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각각의 선택과 결정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고 그 이유를 명확히 하는 것이다. 왜 이 해결책이 적합한지, 어떤 맥락에서 이 방법이 더 효과적일지 다른 분야의 어떤 원리를 접목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구해야 한다. "99p


"사고의 폭을 넓히기 위해 나는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만약에'로 시작하는 가상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만약에 환경오염으로 지구를 떠나야 한다면, 당신은 지구에서의 어떤 기억 하나를 가져가겠습니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다."101p


김재엽 작가처럼 디스토피아적 종말을 그려보고 새로운 질문을 던져볼 수도 있고 이런 주제의 책들을 읽으면 자동적으로 사고가 확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면 안 된다.  사물이든 대상이든 탐구하려고 할 때는 그 대상에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더 깊은 탐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질문이 생기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 공부하는 과정에서 질문이 생기면 다시  공부하는 선순환을 일으키는 사람만이 패스트무버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엘라스틱 마인드


몇 년 전 한동안 교육 업계를 강타했던 것인 Agile 애자일 마인드와 애자일 워크 스타일이었다.  저자 또한 애자일과 엘라스틱을 섞어 쓰는 경우가 많긴 한데 엘라스틱의 뜻은 다음과 같이 쓴다고 한다. 


"엘라스틱 마인드는 고무줄처럼 유연하게 확장되었다가 원래 형태로 돌아오는 유연한 사고방식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한 변화를 수용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도전을 기회로 인식하고 실패조차 성장의 발판으로 삼는 적극적인 태도와 사고방식이다." 115p

비슷한 것 같지만 저자의 설명을 들으면, 애자일이 패스트무버의 또 다른 역량인 실험(Experimental) 정신과 조금 더 결부된다면 엘라스틱 마인드는 조금 더 개방성(Openess)에 가까운 것 같다. 



그래서인지 이 파트에서 협업인 오픈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협업의 핵심 성공 요소를 다양성과 포용하는 열린 마음, 투명하고(transparent)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협력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려는 자세, 지속적인 학습과 자기계발에 대한 열정의 4가지를 언급하고 있다. 

이 부분은 회사 생활에서 필요한 성공 요소와도 맞닿아 있는 것 같다.  세상에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익스페리멘탈 인사이트 


"프로토타입의 핵심 가치인 '신속한 검증'과 '유연한 개선'을 저해할 수 있다. 롤플레잉 프로토타입의 성공은 생각에서 행동으로 즉각적인 전환에 달렸다. 즉시 실행하고 체험하면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이다. '일단 해보자'라는 실행중심적 태도로 추상적 논의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생각만으로 얻을 수 없는 귀중한 통찰이 생긴다. "167p


뭐든 완성된 채로 하려고 하면 시작이 오래 걸린다. 그래서 완벽하지 않더라도 우선 행동하고 시작하는 게 맞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실험정신적 인사이트 또한 마찬가지다. 특히 AI 시대처럼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기에는 먼저 시작하고 시행착오를 배우면서 러닝하고 발전하는 것이 맞다는 것이다. 

스토리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에 초점을 맞춘다면 서사는 '왜 일어났는가', '그것은 어떤 의미를 지녔는가'에 초점을 맞춘다고 한다. 


결국 끊임없이 질문하여 본질의 가치를 찾아내고, 이를 실험정신으로 도전하고 기존의 틀을 깨고 과감한 변화를 시도하는 것에 더불어 개인의 경험을 쌓아 직관을 더하라는 것이다. 


실전 경험을 토대로 AI 시대에 패스트무버가 되는 생존전략을 3가지 AI시대 역량으로 요약해서 전하는 김재엽 작가님의 인사이트가 돋보였던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책이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패스트무버 #김재엽 #AI시대역량 #자기계발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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