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 후쿠오카 (2023~24 최신 개정판) - 유후인.벳푸.나가사케.기타큐슈 Close up (에디터)
유재우.손미경 지음 / 에디터 / 202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클로즈업 후쿠오카 2023~24

 

 

클로즈업 후쿠오카 2023~24에는 규슈 5대 도시와 12개 소도시를 수록하였다. 후쿠오카·유후인·벳푸·나가사키·기타큐슈의 5대 도시와 주변 작은 도시에 대한 정보를 함께 준다. check point에는 전체 정보의 요지를 알려준다. 페이지 번호까지 나와 있어서 찾아보기 편리하다.

 

 



마치 온라인에서 현지에 방문했던 여행자의 블로그를 보는 것 같이 동작을 한 컷씩 찍어 순서대로 보여준다.

일일이 구글 길찾기에 출발지 도착지를 넣어서 소요시간을 찾아 동선을 짜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데 이 책에서는 각 코스나 핵심 일주에 도보 몇 분, 지하철 몇 분, 혹은 버스 몇 분 걸린다고 동선에 기입해주니 진짜 편리하다. 지도에도 다음 스팟까지 소요시간을 표기해두어서 정말 도움이 크다. 설명이 간결하지만 지하철역 출구와 찾아갈 방향까지 필요한 정보는 모두 넣었다.

스팟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구글지도나 홈페이지로 연계가 되는데 구글지도에 빠르게 저장할 수 있어서 시간이 절약된다.

 

 

< 이 책의 장점 >

 

1. 동선간 이동수단, 소요시간을 알려주어 여행 계획 짤 때 실질적 도움이 크다.

2. 온라인 서치를 최소화시켜주는 내용이 담겼다.

3. 방대한 정보를 각각 눈에 잘 들어오도록 채색, 도표 등으로 편집한 포맷이 매우 다채롭다.

4. 들고 다닐 수 있는 MAP BOOK을 제공한다 (각 지역 지도, 버스 노선도, 전차노선도, 온천지도 등 34페이지 제공)

5. 대중교통 이용방법과 티켓, 패스에 대한 설명과 각각의 소요시간 제공한다.

 

 

 


근래 보았던 여행책자 중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편의성이 단연 최고이다. 여타 여행책자를 보며 이런 페이지가 있었으면..., 이런 내용이 첨부되어 있었으면..., 핵심내용은 부록으로 따로 주면 책을 찢지 않아도 될텐데... 하고 생각했던 내용들이 내가 원했던 방식으로 담겨있다.

딱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이 책에 나온 모든 도시의 위치가 담긴 지도가 한 장 있으면 좋겠다. 후쿠오카에서 근처 도시 한두 군데를 포함해서 여행을 계획할 때 각 도시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면 정하기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클로즈업 후쿠오카의 도움을 전적으로 받아 유후인과 벳푸를 넣어서 내년 여행을 목표로 여행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일본은 여러 차례 방문하였기에 관광보다는 유후인 온천 즐기기를 참고하여 휴양으로 쉬다 오려고 한다.

CLOSE UP 시리즈에 기대가 크다. 요즘 관광객이 부쩍 늘어난 포르투갈과 스페인 편이 CLOSE UP 시리즈로 나오길 기대한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거의 모든 영어의 구두법 거의 모든 시리즈
준 카사그랜드 지음, 서영조 옮김 / 사람in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거의 모든 영어의 구두법


 

이렇게 많은 구두법 규칙이 있다니!

 

영어 문장을 쓸 때 가끔 쉼표나 따옴표콜론을 쓸 때가 있다때로는 이렇게 쓰는 게 맞을까 하는 의문을 갖지만 누구에게 물어볼 수도 없고 온라인을 뒤져도 알 수가 없었다그래서 거의 모든 영어의 구두법》 책을 발견했을 때 매우 놀라웠다내게 꼭 필요한 내용이 책으로 출간된 것도 놀라웠지만 반면 구두법만으로 책 한 권을 채우는 것이 가능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의 목표가 구두점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한다이것이 두꺼운 책 한 권 분량의 도서로 출간된 이유겠다.

 

 

이 책의 장점

1. 내용이 매우 구체적이다.

2. 예시가 풍부하며 설명이 자세하다.

3. 거의 모든 구두법을 다루고 있다.

4. 도서과학 문헌학술적인 글기사의 구두법을 각기 표기해주었다.

   A 학술적 글 표기법

   B 도서 표기법

   N 뉴스비즈니스 글 표기법

   S 과학 문헌 표기법

 

 


- ~s로 끝나는 복수명사/고유명사의 소유격

a children’s hospital (O)

a Cubs game (O)

a Cubs’ game (X)

the Cubs‘ game (O)

복수명사 앞에 정관사가 올 때와 부정관사가 올 때 표기법이 다르단다흔히 실수하는 잘못된 표기 예시도 자세히 써 두었다책에 구체적인 설명이 뒷받침되어 있다.

 

쉼표

He eants to meet a kind, gentle, sweet girl. (등위 형용사)

He wore bright red wingtip shoes. (비등위 형용사)

쉼표는 마침표와 더불어 가장 많이 쓰는 구두점이다책에 예시와 함께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올바른 표기법을 알려준다.

 



세미콜론과 콜론

글 쓸 때 콜론과 세미콜론이 제일 헷갈리는데 앞의 내용을 설명하거나 강조하는 내용을 이끄는 콜론열거된 항목들을 분리해 주는 세미콜론 등 이 책에서는 CHAPTER 4 콜론, CHAPTER 5 세미콜론에 각각 따로 그 쓰임새를 다루고 있다.

 

하이픈

접두어로 쓰일 때 하이픈을 넣는 단어도 있고 넣지 않는 단어도 있다명사를 수식할 때와 보어로 쓰일 때 항상 하이픈을 넣는 단어도 있고 보어에는 넣지 않는 단어도 있단다.

하이픈 사용의 규칙은 매우 다양하고 단어에 따라 달리 사용하는 경우도 있어서 복잡하다글 쓸 때 책을 여러 번 참고하며 익혀야겠다.

 

 

구두법이 왜 이리 복잡한가 했더니 도서과학 문헌학술적인 글과 기사에 쓰인 구두법의 표기가 때로는 같기도 하고 때로는 다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email 혹은 e-mail 중 어느 쪽으로 쓰는 것인지 도통 알 수가 없었는데 둘 다 맞다고 한다각기 다른 분야에서 달리 쓰였기 때문에 이 두 가지 쓰임새가 모두 우리 눈에 익숙하기에 어떻게 쓸까를 망설이게 되는 것이다따라서 이 책은 특정 분야 글쓰기에 따른 구두법 용례를 도서과학 문헌학술적인 글기사 4가지로 분류하여 각기 첨부하였다.

구두법에 대해 명확히 정해진 법칙을 총망라하여 수록한 책이다글 쓰는 전문가들을 위한 내용이기도 하지만 영어로 글을 써야 하는 직장인학생교사 등 일반인도 쉽게 이해하고 참고할 수 있을 만큼 내용을 잘 설명하였다정말 좋은 참고서를 소장하게 된 느낌이 든다.


 

사람in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거의 모든 영어의 구두법 거의 모든 시리즈
준 카사그랜드 지음, 서영조 옮김 / 사람in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반인도 쉽게 이해하고 참고할 수 있을 만큼 내용을 잘 설명하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거의 모든 영어의 구두법
준 카사그랜드 지음, 서영조 옮김 / 사람in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거의 모든 영어의 구두법


 

이렇게 많은 구두법 규칙이 있다니!

 

영어 문장을 쓸 때 가끔 쉼표나 따옴표, 콜론을 쓸 때가 있다. 때로는 이렇게 쓰는 게 맞을까 하는 의문을 갖지만 누구에게 물어볼 수도 없고 온라인을 뒤져도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거의 모든 영어의 구두법책을 발견했을 때 매우 놀라웠다. 내게 꼭 필요한 내용이 책으로 출간된 것도 놀라웠지만 반면 구두법만으로 책 한 권을 채우는 것이 가능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목표가 구두점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한다. 이것이 두꺼운 책 한 권 분량의 도서로 출간된 이유겠다.

 

 

이 책의 장점

1. 내용이 매우 구체적이다.

2. 예시가 풍부하며 설명이 자세하다.

3. 거의 모든 구두법을 다루고 있다.

4. 도서, 과학 문헌, 학술적인 글, 기사의 구두법을 각기 표기해주었다.

   A 학술적 글 표기법

   B 도서 표기법

   N 뉴스, 비즈니스 글 표기법

   S 과학 문헌 표기법

 

 


- ~s로 끝나는 복수명사/고유명사의 소유격

a children’s hospital (O)

a Cubs game (O)

a Cubs’ game (X)

the Cubs‘ game (O)

복수명사 앞에 정관사가 올 때와 부정관사가 올 때 표기법이 다르단다. 흔히 실수하는 잘못된 표기 예시도 자세히 써 두었다. 책에 구체적인 설명이 뒷받침되어 있다.

 

쉼표

He eants to meet a kind, gentle, sweet girl. (등위 형용사)

He wore bright red wingtip shoes. (비등위 형용사)

쉼표는 마침표와 더불어 가장 많이 쓰는 구두점이다. 책에 예시와 함께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올바른 표기법을 알려준다.

 



- 세미콜론과 콜론

글 쓸 때 콜론과 세미콜론이 제일 헷갈리는데 앞의 내용을 설명하거나 강조하는 내용을 이끄는 콜론, 열거된 항목들을 분리해 주는 세미콜론 등 이 책에서는 CHAPTER 4 콜론, CHAPTER 5 세미콜론에 각각 따로 그 쓰임새를 다루고 있다.

 

- 하이픈

접두어로 쓰일 때 하이픈을 넣는 단어도 있고 넣지 않는 단어도 있다. 명사를 수식할 때와 보어로 쓰일 때 항상 하이픈을 넣는 단어도 있고 보어에는 넣지 않는 단어도 있단다.

하이픈 사용의 규칙은 매우 다양하고 단어에 따라 달리 사용하는 경우도 있어서 복잡하다. 글 쓸 때 책을 여러 번 참고하며 익혀야겠다.

 

 

구두법이 왜 이리 복잡한가 했더니 도서, 과학 문헌, 학술적인 글과 기사에 쓰인 구두법의 표기가 때로는 같기도 하고 때로는 다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email 혹은 e-mail 중 어느 쪽으로 쓰는 것인지 도통 알 수가 없었는데 둘 다 맞다고 한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달리 쓰였기 때문에 이 두 가지 쓰임새가 모두 우리 눈에 익숙하기에 어떻게 쓸까를 망설이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특정 분야 글쓰기에 따른 구두법 용례를 도서, 과학 문헌, 학술적인 글, 기사 4가지로 분류하여 각기 첨부하였다.

구두법에 대해 명확히 정해진 법칙을 총망라하여 수록한 책이다. 글 쓰는 전문가들을 위한 내용이기도 하지만 영어로 글을 써야 하는 직장인, 학생, 교사 등 일반인도 쉽게 이해하고 참고할 수 있을 만큼 내용을 잘 설명하였다. 정말 좋은 참고서를 소장하게 된 느낌이 든다.


 

사람in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네이티브력 급상승 영어 문장 300 입버릇 훈련 - 애매~한 영어 실력이 네이티브급으로 점프하는
권주현.김기성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네이티브력 급상승 영어 문장 300 입버릇 훈련


 

권주현 저자는 유튜브 채널 권아나TV’를 통해 네이티브식 영어 표현 100개씩을 반복해 말하며 이를 세포에 새기고 혈관에 각인시키기를 바란다. ‘권아나TV’에 나온 문장을 포함해서 네이티브처럼 말할 수 있게 되는 문장 300개를 뽑아 네이티브력 급상승 영어 문장 300 입버릇 훈련에 수록하였다.

 

저자가 말하는 입버릇훈련이란 머리를 안 거치고 바로 입에서 튀어나올 수 있도록 반복연습하는 것을 뜻한다. 이렇게 훈련하면 네이티브처럼 말할 수 있게 되어 제목처럼 네이티브력이 급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1문장씩 집중적으로 입훈련을 하기 위해 하루에 1페이지씩 공부하기에 학습분량이 많지는 않다.




네이티브력 급상승 영어 문장 300 입버릇 훈련



I’ve got a memory like a sieve. 난 기억력이 체같이 빠져나간다.

That’s the way the ball bounces. 공이 튀는 방식처럼 세상일이 다 그런 거란 표현이다.

It’s a no-brainer. 머리로 생각 안 해도 될 만큼 당연하다는 뜻이다.

You sold me. 나 너에게 설득당했어

 

모두 네이티브식 영미권 회화 표현들이다. 처음 보는 말들이지만 영미권에서는 흔히 쓰이는 표현이란다. 이런 표현은 번역한다고 뜻이 통하지 않는다. 또한 이렇게 간단하게 쓰이는 표현이 있는 줄 모르면 이런 뉘앙스를 전달하기 위해 영작하는 문장이 길어진다. 그러니 무작정 외울 수밖에 없다.

 

책에서는 각 핵심표현마다 왜 그런 뜻으로 쓰이는지 이유나 유래를 말해주니 기억이 더 잘되는 것 같다.

QR코드를 타고 들어가 보면 특이하게 영국식 발음과 엑센트로 문장을 말해준다. 핵심표현뿐만 아니라 예문도 모두 읽어준다. 영국식 발음이 알아듣기도 쉽고 따라하기도 쉽다. 듣고 말하기 2가지 감각을 사용하니 암기도 더욱 잘 된다.

 

 

10개의 Chapter마다 ‘Review 나의 네이티브력 체크!’가 있다. 30개 단위로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체크하고 복습해보는 코너다. 책 마지막에 핵심표현 INDEX에서는 300개의 문장이 모두 제공된다. 알파벳 순으로 정리되어 있어 찾기 쉽고 본문도 빨리 찾도록 페이지도 기입해 두었다. 책의 앞쪽에는 나의 네이티브력 성장 일지를 제공한다. 모두 학습이 꾸준히 지속되도록 돕는 장치들이다.

 

저자의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핵심문장을 여러 번 말해준다. 동영상을 보면서 함께 따라하면 입훈련하기에 재미가 있어서 학습에 동기유발이 된다. 자꾸 들으니 강제로 머리 속에 입력시켜주는 느낌을 받았다. 다만 처음 학습할 때는 말이 너무 빨라서 재생속도를 좀 천천히 조절할 필요가 있다. 재생속도는 8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니 실력이 향상되면 조금씩 빨리 재생하며 학습하면 좋겠다.

 

 

영어권 나라에 산다면 각종 표현을 자꾸 듣기에 저절로 알게 되는 말이지만 외국에 사는 사람이 그들만의 독특한 표현을 외우려면 저자의 말처럼 생각하지 않고 영작하지 않고 바로 말할 수 있도록 미리 입훈현이 필요하다. TV에서 외국인들이 찐한국인들이 말하는 독특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말할 때 감탄하게 되는데 우리도 이런 표현을 익혀 말하면 그들도 오우! 이런 표현을 알아?’하며 감탄할 것 같다. 외우는 보람을 연상하면서 무한 반복해본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