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용 1일 5분 영어 완전정복 (스프링) 탁상용 1일 5분
이원준 엮음 / 반석출판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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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용 1일 5분 영어 완전정복

 

 

 

하루에 5분! 날마다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데일리 구성

장면별 구성으로 어느 상황에서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사전식 구성

 

반석출판사에서 색다른 영어회화책을 출간하였습니다.

탁상용 1일 5분 영어 완전정복

탁상용이라 가로세로 15cm 남짓한 크기로군요.

탁상 달력보다 좀 작은 사이즈랍니다.

산뜻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에 글씨 있는 부분은 미색 바탕이어서

글자가 선명하게 보여요.

 

아이들이 공부한다면 책상위에,

엄마가 공부하고 싶다면 식탁이나 거실 탁자 위에 두어요.

계속 눈길이 가는 곳에 두면 손길도 자주 닿습니다.

사실 엄마도 회화는 잘 못하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서로 묻고 답하면서

놀이처럼 하다 보면 저절로 외워지지 않을까요?

 

 



탁상용 1일 5분 영어 완전정복이란 제목도 재밌습니다.

하루에 5분씩 공부하나 봐요.

매일 5분간만 한 가지 주제에 맞춰 상황극을 벌려봅니다.

 

목적지는 인천입니까?

탑승권을 보여 주시겠어요?

입국카드는 가지고 계십니까?

이것이 세관신고서입니다.

인천에 언제 도착합니까?

제시간에 도착할까요?

 



 


다양한 주제로 6개의 문장이 주어집니다.

문법을 살짝 가미한 문장도 있어요.

초급과 중급 수준에 알맞은 내용입니다. 

 

반석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원어민 발음이 나오는 MP3 파일을 제공하는데요...

한 가지 제안이 있다면 페이지마다 QR코드를 넣어서

그날그날 핸드폰으로 바로 들으면서 따라 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공부를 맘 먹고 시작하는 것이 어렵죠.

‘1일 5분 영어 완전정복은 공부 시작하자~’ 맘 먹지 않아도

눈에 자주 띄어서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게다가 365일간의 날짜가 써 있어서 매일 학습하게 하는 효과도 있지요.

 

동기유발이 저절로 되도록 탁상용으로 만들어진 365일간의 회회책!!

탁상용 1일 5분 영어 완전정복입니다.

 

 

 

 

반석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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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런던 - 최고의 런던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최신판 ’22~’23 프렌즈 Friends
한세라.이정복.이주은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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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갤러리의 주요 작품과 장소를 매칭 해준 덕택에 꼬박 하루만 이곳에서 머무를 나는 관람순서를 쉽게 짤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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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런던 - 최고의 런던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최신판 ’22~’23 프렌즈 Friends
한세라.이정복.이주은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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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런던

 

 

 

3년 전 야심 차게 런던 내셔널박물관에서 온종일 오리지널 예술품들을 감상하리란 계획을 세웠었다물론 비행기표는 취소했었고 이제나저제나 전 세계의 코로나 상황만 주시하고 있다그때 A4 용지 가득히 세웠던 계획과 정보는 이제 낡아 쓸 수 없다새로이 프렌즈 런던을 읽으며 다시 한번 계획을 세워본다.

 

이 책에는 2박 3일 런던 여행 코스가 있다런던은 유럽에 가기 전 스탑오버로 머무르는 사람이 많은데 이들은 간단히 런던의 핵심 스팟만 보고 가게 마련이다이런 여행객들을 위해 짧은 여행 동선은 짜준 것이 마음에 쏙 들었다나 역시 이 코스대로 여행하게 될 것 같다.

 



내셔널 갤러리를 다 보는데 일주일이 넘게 걸릴 수도 있겠지만 하루 혹은 몇 시간만 지나치는 사람들을 위해 책에서는 미리 전시 내용을 홈페이지에서 숙지하고 가야 시간이 절약된다는 팁을 주었다특히 넓은 내셔널 갤러리를 찾아다니는 동선을 줄여주기 위해 이곳의 지도를 배치하였다주요 작품과 장소를 매칭 해준 덕택에 꼬박 하루만 이곳에서 머무를 나는 관람순서를 쉽게 짤 수 있겠다.

 



엘리자베스 2세가 서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그녀가 머무르며 영국을 통치했던 버킹엄 궁전은 꼭 보고 싶은 곳이다통합티켓을 온라인으로 구입하라는 팁이 있다책에는 여름에도 진짜 곰털 모자를 쓰고 버틴다는 근위병 교대식 관람을 위한 정보도 제공한다.

런던은 브리티시 뮤지엄 등 무료인 곳이 많은데 곳곳의 성당에서 무료 콘서트도 열고 있다고 한다.

 



영국은 특별히 맛있는 음식이 없다고 하나 피시 앤 칩스와 영국 티 정도는 꼭 먹고 와야 할 것이다생선요리를 좋아하는 나는 영국에서 먹는 피시 앤 칩스 맛이 늘 궁금하였다피시 앤 칩스가 맛있는 레스토랑을 추천하였으니 꼭 가보겠다레스토랑에서 쓰이는 영어 회화도 책에 나와 있다.

 



이외에도 주요 명소마켓쇼핑할 곳들을 소개한다이곳에 얽힌 영국 역사와 재미있는 스토리는 덤이다런던의 숙소편과 명소 인덱스지도 역시 첨부되었다특히 주요 스팟을 지나가는 버스 노선 지도를 제공하여 동선을 짤 때 어느 버스를 타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게 하였다여행의 준비편에서는 항공편공항 이용자동 입국 심사 등 세심한 정보를 제공한다.

 

런던을 6개 구역으로 쪼개고 5곳의 근교 도시에 관한 내용으로 한 권을 꽉 채운 프렌즈 런던에는 각종 정보가 넘쳐난다하필이면 코로나가 여행객들의 발목을 잡는지 원망하던 시간의 끝이 보인다 싶을 때 전쟁으로 인한 물가상승과 고환율이 또 사람을 주춤하게 만든다달러가 좀 내리면 예정했던 대로 런던과 스페인포르투갈에 꼭 가고 싶다.

 

 

 

중앙북스(books)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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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여행, 초록이 꽃피는 충청도 532 - 161개의 스팟, 매주 1개의 당일 코스, 월별 2박 3일 코스와 스페셜 여행지 소개 52주 여행 시리즈
김보현.김건우.김주용 지음 / 책밥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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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여행초록이 꽃피는 충청도 532

  

 

사람들이 이곳을 아느냐어디로 놀러 가자고 말할 때마다 어딘지 잘 모른다. ‘난 서울사람이다는 말을 반복한다대전에 살면 이제 대전사람인 것을 물론 알고 있다대전에 소속감을 더 많이 갖기 위해서는 이 주변 도시들을 알아가야겠다고 생각하고 공주군산 등 주말마다 여기저기 방문하기 시작했다.

이때 여행지 선별에 도움이 되는 52주 여행초록이 꽃피는 충청도 532을 만나 반가운 마음이다무려 1년간 161개의 스팟과 매주 1개의 당일코스와 한 달에 1번 23일 코스를 추천한다충정도 핫스팟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넓은 지도가 부록으로 붙어있다.

 

저자는 매주 한 Unit에 spot 2곳과 맛집 1곳을 담았다7week ‘아직은 추워 책방여행’, 33week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방법 무더운 여름엔 북캉스 국립세종도서관’, 49week ‘드라마 세트장에서 나만의 영화 한 편 등 소소한 테마 제목이 웃음 짓게 한다.

 

 

 


충청도에 이렇게 가볼 곳들이 많다니 마음이 들뜬다우유부단귀차니즘 여행자를 위한 시기적절 취향저격 여행지 안내서란다특히계절별 시기적절한 추천이 마음에 쏙 든다벚꽃철수국철낙옆 지는 은행나무길흰 눈 쌓인 수백 개의 장독대를 보유한 고택 등 어느 곳이든 일 년 중 방문하면 가장 좋은 시기가 있다.

 

 


1월 첫 여행지로는 계곡산 일출과 왜목마을 일출을 소개한다서해안에서 일출을 보다니! 12월 31일과 1월 1일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곳이 있단다왜목마을의 특이한 지형 덕분에 10만 명이 몰리는 해돋이 명소가 되었다고 한다.

 

 

 


51week 추운 날은 실내로. ‘온실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 국립세종수목원을 추천한다지난 겨울에 추워서 밖에 장시간 머무르기는 어렵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휴일에 이곳을 생각하기는 했다이곳에 관한 여러 정보를 확인했으니 올 겨울엔 꼭 가봐야겠다.

 

저자의 추천 코스로 젊은 천안의 도심 여행도 눈에 띈다. MZ세대들의 여행지는 도심 여행이던가. MZ세대만큼 능동적으로 살고 싶은 중년들도 도심 여행을 즐겨봐야겠다.

 



 52주 여행초록이 꽃피는 충청도 532는 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방문하기 좋은 시기에 161개 주요 여행지와 먹거리와 볼거리를 알려준다어떻게 찍든 인생 사진이 나오는 명소전망 좋은 곳들도 따로 추렸다각 스팟마다 QR코드 스캔으로 위치와 정보가 스마트폰에 바로 뜨는 것도 편리하다.

 

충청도에서 살면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고 싶다52주 여행초록이 꽃피는 충청도 532를 차에 두고 언제든 휴일이 주어지면 훌쩍 떠나고 싶다가까운 곳들이니 미리 계획하지 않고 떠나보는 여행도 좋겠다어느 날 충동적으로 책 한 권 들고 도착한 곳에서 기대하지 않은 좋은 인연을 만나면 더욱 행복하겠다.

 

 

책밥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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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여행, 초록이 꽃피는 충청도 532 - 161개의 스팟, 매주 1개의 당일 코스, 월별 2박 3일 코스와 스페셜 여행지 소개 52주 여행 시리즈
김보현.김건우.김주용 지음 / 책밥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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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여행, 초록이 꽃피는 충청도 532」를 차에 두고 언제든 휴일이 주어지면 훌쩍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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