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아들의 집밥이 맛있어지는 요리 비법
이승훈 지음 / 길벗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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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첫째아들의 집밥이 맛있어지는 요리 비법

음식을 할 때 한 끗차이로 기껏 열심히 만들었는데 맛이 없기도 하고

시원시원하게 개량도 안하고 팍팍 넣었는데 맛있기도 하죠.

음식은 순서와 요령, 배합이 맛을 좌우하는데

자주 해먹지를 않아서 솜씨가 없어요.


첫째아들의 집밥이 맛있어지는 요리 비법》에 나온

'첫째아들이 전해주는 요리 비법 노트'를 읽으면

가장 맛있게 요리하는 비법을 알게 되어 똥손도 금손이 될 것 같아요.

첫째아들의 집밥이 맛있어지는 요리 비법》은 그냥도 읽는 재미가 있어요.

요리를 더 맛있게 하기 위한 스킬을 배우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죠.

멸치볶음이 어쩔 때는 안 딱딱한데 대부분 딱딱했던 이유가 뭘까 고민했었는데

그 까닭은 물엿이 고온에서 딱딱해지기 때문이래요.

그동안 음식을 만들 때 실패하거나 맛이 없었을 때 왜일까 의문을 가졌던 때가 많은데,

첫째아들이 전해주는 요리 비법 노트를 읽으면서 그 답을 깨닫게 되었어요.


* 고 구 마 전 *



부침가루를 물에 개서 고구마에 입혔어요.

보통은 이것으로 튀김을 하는데, 튀김은 체중조절 때문에 자주 먹지 못해요.

책에서는 튀김을 하지 않고 고구마전을 부치는 요령이 나와 있어서 따라해 보았어요.

부침가루를 한번 더 입혀서 서로 들러붙지 않도록 하는 게 요령이에요.




첫째아들이 전해주는 요리 비법 노트에는 약한 불에 오래 부치라고 써 있어요.

고구마의 단맛은 약한 불에서 강해진대요.

요리 팁에 써 있는대로 약한 불에 오래 지졌어요.

겉바속촉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달달해진 고구마전이 아주 맛났어요.

유튜브에 요리 하는 법을 직접 설명해주는 동영상도 있던데

첫째아들의 집밥이 맛있어지는 요리 비법》에 나온 요리 비법을 잘 배워서

가족들에게 요리 솜씨가 일취월장 되었다는 말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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