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수도권은 그 지역에 살지 않으면 자세히 알기 어려운데 저자는 시흥, 이천, 파주, 인천 등지의 소액 투자처를 선별하여 알려주었다. 나는 부평구와 인천 지역에 관심이 많아서 이곳의 투자방안을 열심히 읽었다. 기왕이면 좀 더 재테크에 효율적인 곳으로 이사가고 싶다.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적은 금액으로 투자를 시작하여 성공한 뒤 경험을 축적하여 큰 부동산 부자가 된 사람들이 많다. 시드 머니가 작다고 해서 포기하지 말고 부동산 투자만큼 노후를 보장하는 방안도 없기에 한 걸음부터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이나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꼭 참고로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