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영어 여행회화 365 일상생활 여행회화
이원준 지음 / 탑메이드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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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영어 여행회화 365

 

 

 

 

일상생활 영어 여행회화 365 출입국부터 숙박, 식사, 교통, 관광, 쇼핑, 방문·전화·우편, 트러블, 귀국까지 여행 순으로 나열되어 있어서 여행하는 과정을 상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 여행시 일어날 수 있는 일들과 상황을 가정하여 대화 내용이 매우 자세하다.

예를 들어 숙박에 관한 chapter를 보면 호텔 예약, 호텔 체크인, 룸서비스, 호텔시설 이용하기, 호텔에서의 전화·우편 사용, 호텔에서의 트러블, 체크아웃순으로 호텔에서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내용을 자세하게 수록하였다.

숙박에 관한 정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호텔 스텝의 역할도 따로 알려주고 체크인할 때 써야 할 숙박카드도 보여준다. 호텔 방의 구조와 단어를 이미지 그림으로 나타내어 호텔방에 문제가 생겼을 때 참고할 수 있게 했다.




- 내용이 풍부하고 외우기 쉽다.

unit마다 기본 패턴을 먼저 암기하고 단어만 바꾸어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여행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도 주었고 숫자, 신체 명칭, 요리 이름, 화페단위 같은 것은 따로 단어를 정리해주었다. 각 상황마다 필요한 용어를 표로 정리해주었고 이미지 그림으로도 단어를 설명하였기에 학습하기 매우 수월하다.

unit마다 여행가이드가 있어서 여행에 필요한 정보까지 전해준다. 쇼핑 편에서는 단위 환산, 차를 렌트할 때는 표지판 읽기라든가 식당 편에서는 음식 이름과 식자재 명칭을 표로 보여준다.

 


 


< 이 책의 특징+장점 >

1. 여행하면서 부딪칠 수 있는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장면별 회화로 구성하였다.

2. 여행 순서대로 목차가 되어 있어 여행 시작부터 귀국까지 연상 학습이 가능하다.

3. 전체 여행지에서 부딪힐 상황마다 말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내용이 수록되었다.

4. 처음 여행하는 초보자는 입국심사, 세관, 소지품 분실 등에서 해야 할 일을 미리 알 수 있다.

5. 방대한 내용을 학습자 입장에서 잘 정리해주어서 공부하기 수월하다.

 

 


특이하게 한글 문장을 영어 딕션으로도 표기해주어서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여행할 때 사용할 수도 있는 양방향 여행회화책이다.

여행하는 순서대로 목차를 나열하여 진짜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공부하면서 출국, 입국, 숙박 절차에 관한 내용을 숙지할 수 있었다. 여행회화책답게 여행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면서 이때 사용할 영어 대화를 실었다. 각 상황마다 매우 꼼꼼하게 필요한 정보를 전해준다. 내용이 매우 충실하여 이 한 권 책 내용만 다 외운다면 혼자서도 여행을 할 수 있을 듯하다.

 

 

탑메이드북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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