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30패턴으로 잡는 영어회화 - 영어회화를 누구나 쉽고 빠르게!
닉 윌리엄슨 지음 / 더북에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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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패턴으로 잡는 영어회화

 



영어를 입에 가장 빨리 붙이는 방법은 그들의 대화 패턴을 익히는 것이다. 원어민이 일상적인 생활에서 사용하는 문장 중 가장 빈도가 높은 패턴을 학습하면 회화의 기초를 익히는 지름길이다. 저자는 원어민의 수많은 대화를 분석하여 이 중 30개 패턴만을 골라 제시하고 여기에 147개의 상황별 표현을 덧붙여 제공한다.

 

 

* 하루 1개 패턴으로,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30일 완성 *

 

PART 1 30 패턴으로 영어회화!

PART 2 147개의 상황별 초간단 표현

 

기본 패턴에 여러 표현들을 붙여 한 문장을 구성한다. 일상, , 연애, 여가, 야외활동, 가사, 건강, 피해에 관한 상황별 문구에 관한 예시가 PART 2에 나온다. 147개의 상황별 초간단 표현은 우리가 흔히 숙어라고 외우는 원어민의 관용적 표현이다. 이것을 외우고 나면 숙어집 외운 것과 같아 회화와 관용구 암기두 가지 목표를 한꺼번에 달성할 수 있다.

 



[기본패턴 + 초간편 표현]

 

I’m used to + splitting the bill

                     + going to bed late

                    + not watching TV

 

 

[기본 패턴은 빨간색 글씨 + 초간편 표현에는 밑줄]

 

I’m used to getting in trouble.

I’m used to them cutting costs.

I’m used to not getting promoted.

 

기본 패턴은 빨간색 글씨로 초간편 표현에는 밑줄을 그어 한눈에 구별하기 쉽게 쓰여 있어서 외울 때 도움이 된다. 문장이 짧고 간단하여 학습 부담이 적어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분량이다.

 

 


브로마이드에 책 한 권 내용 모두를 담았다. 요점 정리된 내용을 가지고 다니며 암기할 수도 있고 복습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책의 겉표지 안쪽에 QR코드가 있는데 원어민 발음뿐만 아니라 내용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핸드폰으로도 공부할 수 있다. 저자는 회화를 공부하는 독자가 매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꾸준히 공부하여 책 한 권을 마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더북에듀에서 출간한 코알라식 영어 뉘앙스 도감, 의미순 영문법 도감 같은 출판물을 보면 영어 학습자의 취약점을 파악하여 이를 학습 방법으로 보완하는 내용의 도서를 출간하고 있는데 이번에 나온 30패턴으로 잡는 영어회화 또한 이의 연장선에 있는 것 같다. 일상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효율적으로 학습시켜 주는 학습서가 많이 나오는 것이 반갑다. 이를 활용하여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물론 나의 몫이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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