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팸 퀴즈북 : 논리편 - 코믹발랄 가족 퀴즈 여행 해피팸 퀴즈북
최재훈 지음, 안주영 그림, 해피팸 원작 / 아이스크림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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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미션을 해결하여 세계를 여행하는
해피팸 가족의 야심만만 프로젝트
[해피팸 퀴즈북 :논리편]을 만나보았습니다.

구독자 128만 가족 유튜버 '해피 팸'의
도야 아빠는 언제나 콘텐츠 개발에 진심이고
도야와 엄마는 늘 냉정하게 평가하는 데요.

천만 구독자라는 원대한 꿈을 품고
세계여행을 떠나게 돼요. 하지만 시작부터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데요. 가는 곳마다
쏟아지는 퀴즈 미션들을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이가 도서를 보자마자 들고 너무 재미있게
퀴즈를 풀고 문제도 내고 좋아하네요.

해피맘 채널 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코너
'해피팸퀴즈'에 가족 여행 에피소드가 더해져
이야기가 더 재미있어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까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펼쳐지는 다양한 퀴즈는
어려울 수도 있지만 퀴즈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그림이나 조건, 힌트가 있어서 좋아요.

정답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퀴즈를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어서 아이가 해결 못하는
퀴즈도 설명을 통해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아요.

재미있는 난센스 퀴즈부터, 사고력과 추리력을
자극하는 논리까지 다양하게 퀴즈들이 구성되어
있어 6가지 논리 문제를 5단계 난이도 별로
골고루 풀어볼 수 있어요.

재미도 있고 학습 기초 능력까지 키워주는
[해피팸 퀴즈북] 논리편을 만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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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 - 거닐다 만난 일상 속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십 대를 위한 인문학
염지현 지음 / 팜파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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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닐다 만난 일상 속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책[ 십 대를 위한 사계절 수학 산책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제게 수학이라는 과목은 꾸준히 잘 하기가
어려운 과목이어서 아이들은 어떻게든
수학에 흥미를 놓치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만난 도서가 더욱 반가웠습니다.
일상의 문제를 수학적 사고로 전환해 풀어
나가는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이
한국 초, 중학교에도 속속 도입이 되고 있어요.

어려운 문제집을 푸는 방식이 아닌,
일상의 문제를 수학적 사고로 전환해
풀어 나가는 방식이이에요.

수학은 점점 어려워지는 과목이자 어쩌면
언젠가는 포기하는 과목이 아니라 자연에서
원리를 배우고 수학과 좀 더 친해질 기회를
도서가 알려주는 것 같아요.

도서를 읽으며 수학이 우리 삶과 이렇게
밀접하고 다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책을 읽고 밖으로 나가보니
나뭇잎, 꽃잎, 솔방울 하나도 다르게 보입니다.

도서는 사계절만큼 다채로운 수학의
매력을 보여줍니다. 어렵고 머리 아픈 수학이
아닌 산책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읽으며
수학의 재미를 알려주는 도서랍니다.

수학이 어려워지는 청소년 친구들이
읽어본다면 수학의 기본 원리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자연 현상과 함께 배우는 수학은
좀 더 다정하게 만날 수 있는 과목이 될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사계절수학산책이야기 #수학이야기
#십대를위한수학산책이야기 #일상속의수학
#자연속의수학 #수학과친해지기
#청소년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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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은 이제 그만! 역사 왜곡을 파고파고 엠앤키즈 파고파고 시리즈 3
이현정.김지아 지음, 류준문 그림 / 엠앤키즈(M&Kids)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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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왜 제대로 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알려주는 도서 [거짓말은 이제 그만!
역사 왜곡을 파고파고]를 만나보았어요.

우리 민족은 우리만의 특별한 의식주와
문화 예술, 기술 등을 발전시키며 지금까지
살아왔어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부분도 많지요.

그런데 우리와 가까운 나라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은 나날이 심해지고 있어요.
도서의 제목만 보고 아이들에게 이 책은 꼭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답니다.

우리나라의 김치를 자기 나라 음식이라고
하고, 우리나라 조상을 자기 나라 조상이라 하고,
심지어 우리나라 땅을 자기 땅이라고 우기며
어린 학생들에게 거짓을 가르치고 있지요.

이런 거짓말을 바로잡으려면 우리가 먼저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해요.
도서는 우리의 역사와 세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자세히 알려줍니다.

도서는 우리 음식, 의복, 예술과 스포츠, 역사,
영토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
줍니다. 참고 사진과 그림이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도서에서 우리 역사에 대해 증명할 수 있는
기록과 유물까지 알려주니 더욱 유익해요.
<더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부분에서 몰랐던
역사 이야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역사 왜곡이
일어나지 않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과
자신의 다짐을 적어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우리나라를 더 소중히 여기는 개기가 됩니다.

도서를 읽고 누구나 역사 왜곡으로부터
소중한 우리 역사를 함께 지켜나가요.
유익한 도서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거짓말은이제그만역사왜곡을파고파고
#역사왜곡 #우리역사 #파고파고시리즈
#엠앤키즈 #바른역사 #역사이해
#초등역사책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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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둑 수학동화 9 수학도둑 수학동화 9
여운방 지음,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송도수.방유진 글 / 서울문화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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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자신감과 독서 습관이 쑥쑥! 자라는
[수학 도둑 수학 동화]9권을 만나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재미있게 읽고 기다리는
[수학도둑 수학동화]인데요. 9권을 보더니
어찌나 좋아하는지요. 앉은 자리에서 바로
읽어내는 도서입니다.

[수학도둑]은 학습 만화로 벌서 100권이
나왔는데 [수학도둑 수학동화]는 만화를
동화로 만든 도서로 만화보다 숨은 이야기가
더 추가되어 더욱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수학도둑 수학동화]에서는 [수학 도둑]에
없던 새로운 문제가 추가되어 이미 만화를
본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9권에서는 사악한 마녀 멜러디의 함정에
빠진 도도와 친구들 그리고 이루루는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전설적인 존재 드레곤을
만나게 되는데요.

스토리 안에서 수학 문제를 놀이처럼
풀면서 수학과 좀 더 친해질 수 있어요.

9권에서는 분수와 유한 소수 ·순환소수
나눗셈과 분수·소수·비·백분율·할푼리
도형의 대칭과 이동, 평행선의 성질,
쪽매붙임과 도형 분할, 다각형의 성질을 배워요.

초3이 풀기엔 문제가 조금 어려워서
같이 보았어요. 초5는 풀 수 있는 문제도 있고
어려워하는 것도 있었지만 수학의 원리를
설명해 주는 페이지가 있어서 엄마도 같이 공부해요.

[수학도둑 수학 동화]는 스토리 북인만큼
논술 활동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와 문제도 풀고
생가도 적어 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수학 용어도 따로 알려주고 교과 연계표를 통해
학교에서 언제 이런 문제를 만나는지
알 수 있답니다.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수학 동화책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수학도둑 #수학동화 #수학도둑동화
#여운방 #서울문화사 #초등수학동화
#수학스토리 #초등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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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푸른 오월에 - 5.18 그 열흘간의 이야기 근현대사 100년 동화
윤자명 지음, 윤봉선 그림 / 풀빛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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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 소년이 바라본 5.18 민주화 운동 이야기.
[이토록 푸른 오월에] 동화를 만나보았어요.

어느 날 고모할머니에게 걸려온 전화 한 통은
구두 한 짝이 40여 년 만에 돌아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1980년 5월 18일은 광주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날이에요. 우리 역사의 아픈 한 부분
이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야기이고
동화는 역사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40년을 보관한 구두 한 짝과 40년을 땅속에
묻혔다 돌아온 구두 한 짝의 이야기는
수호 아빠 정욱의 열세 살 시절로 떠납니다.

화순에 살던 정욱은 담임 선생님 결혼식의
축가를 부르러 5월 18일에 광주에 가게 되고
비상계엄령이 내려진 광주는 공기부터
달라져 있었어요.

밤사이 비상계엄령이 내려진 이유를 알아보려
나간 예비 고모부는 돌아오지 않고 고모와
정욱은 각자의 위치에서 사람들을 돕기
시작하는데요.

아이들이 읽기 쉬운 동화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지만 그날 광주의 상황이 얼마나
위험하고 무서웠을지, 그리고 시민들이 서로를
위해 노력한 모습들을 잘 담고 있어요.

동화의 그림도 아이들이 그날의 상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려져 있답니다.

광주 시민의 많은 희생으로 우리나라에
참다운 민주주의가 뿌리내리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을 도서를 통해 배웁니다.

"신은 여그 있는디, 두 발들은 어디로 갔당가?"
라는 한 할머니의 혼잣말이 참 먹먹해지는
동화였답니다.

동화가 끝나고 <역사 탐구>부분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자세히 설명해 주어서
아이가 역사를 좀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어서 유익합니다.

가슴 아프지만 우리가 알고 기억해야 할
1980년 5월 열흘간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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