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한솔수북문구점이라고 하는 공간이 이젠 많이 변했지만여전히 아이들에겐 특별한 곳인 것 같아요.[기묘한 문구점]은 특별한 문구점 세 곳의기묘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깨비 문구사>이야기는 책 표지의 그림으로먼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선글라스너머의 파란 눈의 문구점 할머니가 마녀라는소문이 돌자 전학생 염원이와 형진이 하린이는문구점을 조사해 보려 계획해요.사람들은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에 상상이더해져 진실을 오해하기도 하는데요.깨비 문구사 할머니의 사연도 가짜 뉴스와혐오, 오해가 더해져 우리가 무심코 퍼트리는소문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되는 일이라는사실을 아이들이 배우게 해줍니다.<어디에나 문구점>은 온난화로 물에 잠긴지구에서 아빠와 엄마를 찾는 안드로이드 아이이야기로 미래에 일어날 수도 있을 법한스토리에 흥미로운 결말이 재미있어요.<영혼을 찍는 문방구>이야기는 아이가 가장재미있게 읽은 이야기로 요즘 아이들이좋아하는 무인 사진기가 미래를 찍어주는모습에 아이도 이런 사진기가 있으면 찍어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네요.요즘 나이 어린 친구들이 사회에서 문제를일으키는 경우가 자주 생기고 있는데글속 "죄의 크기는 나이와 상관없어"라는문장이 책을 덮고도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세 편의 동화는 각자 아이들에게 선명하게전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초등 중학년친구들이 읽기 좋은 글 밥으로 기묘한 세문구점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이 건강한친구들로 성장하길 응원해 봅니다.#도서협찬 #한솔수북#기묘한문구점 #깨비문구사#어디에나문구점 #영혼을찍는문방구#가짜뉴스 #혐오 #차별 #온난화#초등추천동화 #어린이추천도서#초등읽기물 #문구점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