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길벗솔직히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 저에게 있는예민함이나 소심함을 혈액형이나 MBTI가I라서 그런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살아온 것 같아요.책을 좀 더 일찍 만났으면 좋았겠다 싶지만우리 아이가 이 책을 만나게 된 게 정말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괜찮지 않은 날에도 괜찮은 척한 너에게]는심리학자 일레인 N. 아론 박사가 제창한 용어인HSP(Highiy sensitive person) 즉 '섬세한 사람', '매우 민감한 사람'에 대해자세히 알려줍니다.저자는 HSP 전문 상담사로 저자 또한 평생을HSP로 살아와 누구보다 예민한 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답을 주려 쓴 도서에요.책 속 '체크리스트'를 통해 HSP에 속하는지스스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만족하는 개수를채우지 않아도 특정 질문에 공감하는 바가크다면 HSP에 속할 수도 있네요. [괜찮지 않은 날에도 괜찮은 척한 너에게]는 HSP 심리 과정까지 자세히 알려주어 왜 그런 기분이 들고 그런 반응을 보였는지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그리고 예민해서, 민감해서 느끼는 문제보다 HSP라서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는 부분이 참 좋아요. HSP가 전 세계 인구 5명 중 1명이 타고나는기질이라고 하니 나만 이런 생각이나 고민을하는 게 아니었구나 싶은 안도감도 들었어요.사춘기에 접어든 아이가 하고 싶은 게 뭔지모르겠다고 하는데 아이의 성향을 이번 도서를 통해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예민함을 무기로 어떤 직업군을 가지면 좋은지 알려주는 부분은 정말 도움 되었어요.섬세한 감각이 대단한 재능이 될 수 있게길을 안내해 주는 [괜찮지 않은 날에도 괜찮은 척한 너에게]는 자신을 더 긍정적으로바라보는 힘을 줍니다. 많은 친구들이 읽고 도움받으면 좋을 도서 추천합니다.#도서협찬 #길벗 #괜찮지않은날에도괜찮은척한너에게#자기이해수업 #HSP #HSP테스트#HSP이해 #10대를위한예민한설명서#섬세한아이 #예민한아이 #사춘기#초민감자 #10대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