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다산책방만년 다이어터인 나겸이가 살을 빼기 위해발을 들인 곳은 이상하고도 다정한 '럭키 체육관' 이었어요. 가제본으로 먼저 만나본도서는 이야기 속으로 금방 빠지게 해서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했었어요.본책을 받자마자 아이도 가제본 뒷이야기 부터 열심히 읽었답니다. 복싱을 1년 배운경험이 있는 아이는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럭키 체육관과 관련된 다양한 인물들의이야기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아직은 참따뜻한 곳이라는 걸 느끼게 합니다.요즘 아이들은 개인주의가 점점 심해지고있어요. 그래서 친구 관계도 어렵게 느껴질때가 많기도 하지요. 나겸이와 오늘이 유미를통해 요즘 청소년들의 마음도 들여다볼 수있고 소통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세 친구의 관계와 고민을 복싱이라는 스포츠와 연관해 참 잘 표현된 소설이라생각해요. 이번 도서를 통해 복싱 용어의의미도 새롭게 알 수 있었어요.요즘 아이들 관계가 어려워지면 쉽게손절부터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링 위에선갈등의 회피가 아닌 서로 최대한 가까이에서갈등을 제대로 직면해 보라고 용기를 알려주는 동화라 청소년 친구들이 꼭읽어보면 좋을 재미있는 소설입니다.이제 새 학기가 시작됩니다. 우리 아이들이바로 링 위에 올라가는 순간이 아닐까생각됩니다. 서로를 진심으로 마주할 용기 있는 한방!! 다정한 주먹을 만나보세요.#도서협찬 #다산책방#럭키펀치 #이송현장편소설#다산북스 #다산틴즈 #이송현작가#성장소설추천 #청소년추천도서#우정 #성장 #도전 #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