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한솔수북아이들 사이에서 운동 잘하는 친구들은인기가 참 많더라고요. 제목에서부터채화가 얼마나 운동을 잘하는지 느껴져서저희 아이의 부러움을 샀습니다.채화는 아빠를 닮아 운동 신경이 좋고 운동에 진심인 아이에요. 3학년 때 꼭 이루고싶은 일이 바로 '3학년 반별 피구대회' 우승인데 현욱이와 쌍둥이 민구, 민후가 꾀병을 부리며 피구 경기를 자꾸만 회피해요승부욕이 강한 채화는 화가 났지만 현욱이와 친구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진심으로 다가가보려 해요. 동화는 경기에서 이기는 것보다 더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친구들의 진심을들어주려는 채화의 모습과 승부욕에 휩싸여친구를 몰아세우는 것이 아닌 서로 배려하며더 즐겁게 경기를 해낼 수 있다는 사실까지요.아이가 학교에서 가장 많이 하는 운동이바로 '피구'라서 동화를 더 공감하며 읽을 수있었어요. 초등 중 저학년이 읽기 쉽게 글이너무 많지 않고 금방 읽을 수 있어요.한솔 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 작품들은현직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신 선생님들이 직접 쓰신 작품이라 아이들의 생활과심리를 정말 잘 표현해 내시는 것 같아요.아이도 학교에서 피구 경기를 하며 느낀 경험과 비교하며 재미있게 읽고 배려와이해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아이들의 마음을 한 뼘 더 성장시킬 동화 [체육소녀 유채화]를 만나보세요.#도서협찬 #한솔수북 #체육소녀유채화 #초등동화추천#초등도서추천 #선생님동화공모전수상작 #공모전수상작 #피구 #승부욕 #우정#친구 #동화추천 #송광용글 #무디그림#스포츠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