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가람어린이 전사들을 처음 읽기 시작한 이유는 아이가고양이를 좋아해서 였는데요. 여러 해 읽으며도서는 [예언의 시작]인 전사들 시리즈부터그래픽 노블, 얼티밋 가이드, 그리고 전사들 시리즈의 뒷이야기를 담은 슈퍼 에디션까지 방대한 서사를 갖고 있어요.특히 전사들 슈퍼 에디션은 정말 소장 가치가확실한 도서에요. 이번 여섯 번째 이야기에서는바람족의 충성스러웠던 훈련병 톨포의 시련과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전사들 슈퍼 에디션은 꼭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각 권만의 매력이 가득해 [전사들]의 이야기 속으로 쏙 빠질 수 있게 해줍니다.책을 읽기 전 각 종족들의 터전이 고양이 지도에서 어느 곳에 자리했는지 미리 확인하고각 종족의 고양이들의 이름을 한번 읽어보면더 책이 더 재미있게 다가와요.그리고 전사들의 고양이들은 톨킷-톨포- 톨테일-톨스타까지 변화하는 이름에서도성장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굴길 개척자 보다바람을 맞으려 달리고 싶었던 톨포는 자신의운명은 스스로 선택하게 되는데요.굴길에서 비극적인 죽음을 당한 아빠의복수를 하는 것이 자신의 운명이라 생각하고별족 조차 막을 수 없는 자신만의 길을 가고톨스타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두꺼운 도서지만 고양이들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며 쉽게 읽히는 매력이 있는 도서에요.도서 말미의 보너스 만화는 아이가 가장 먼저읽는 부분으로 색다른 재미를 줍니다.겨울 방학에 [전사들] 시리즈의 매력에한번 빠져 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도서협찬 #가람어린이 #전사들시리즈 #전사들슈퍼에디션 #톨스타의복수 #전사들 #고양이 #고양이전사들 #베스트셀러 #초등고학년추천도서 #청소년추천도서#전사들뒷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