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31 | 32 | 33 | 34 | 3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문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사파리 그림책
니콜라 오반 지음, 노은정 옮김 / 사파리 / 2018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문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문을 나서고 있는 동물은 누구일까요?

뒷모습만 보고도 무슨동물인지 아시겠어요?

 

평소 악어를 좋아하던 솔양은 바로 엄마악어책 악어책 하더라구요!

 

 

어이쿠!

깜깜한 이곳은 어디일까요?

문밖에 무엇이 있을까라는 이 책은 책을 읽는 아이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내용이 많더라구요

 

깜깜한 어둠속에 갇혀있는 악어는

아이에게 손벽을 치면 불이 켜질꺼라고 하내요

 

 

박수를 치자 불이켜지고 카터라는 악어가 나타났어요!

길을 잃은 악어가 집에 데려다 달라고 하내요~

집을 찾아가길 위해 솔이의 도움이 필요하대요!

악어가 물을 좋아하지?

물이 출렁이는 곳이 어딜까하며 이야기를 나누며,

빨간 점선을 따라서 동그라미를 그려보자고 했어요

 

 

아이코! 어떡해!

여기는 악어가 살만한 곳이 아니야!

 

악어는 물을 무척 좋아하지만

바다에 풍덩 빠지고 말았내요!

악어를 구해주기 위해 물이 빠지도록 해야한대요

하단에 있는 작은 동그라미 점선을 따라

동그라미를 그려줍니다

 

 

자 이번에는 파도가 거쎈 바다가 아닌

물이 잔잔한곳을 상상해보기로해요

 

점선을 따라 네모를 그리고,

절대 바다를 생각하면 안돼요!

 

 

이번에는 너무 추운곳으로 와버렸어요!

여기도 악어가 살만한 곳은 아니내요

와들와들 떨고 있는 악어를 위해 따뜻한 곳으로 데려다주기로해요

 

추워하는 악어를 위해 이번에는 따뜻한 곳을 생각하면서

네모를 따라 그려줍니다.

 

 

앗 이런!

따뜻한 곳을 상상했더니

아주아주 더운 사막으로 와버렸네요


방금 전 까지 추위에 떨어서 따뜻한것 같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더워서 이곳도 악어가 살기 힘들겠내요

 

악어가 엄청 덥다고 부채실 하는 시늉을 했더니

악어의 땀을 가르키며 부채를 찾더라구요 ㅎ
 

자 이제 진짜 악어의 집을 찾아줘야해요

 

깜깜하지도 않고,

파도가 거칠게 일지 않고

너무 춥지않고

너무 뜨겁지도 않은곳을 찾아봐요~

 

악어가 살기 좋은곳,,

악어집은 어디일까 하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의 엉뚱한 대답을 들으며 책을 읽었어요

 

 

! 드디어 악어의 집으로 돌아왔내요!

악어가 아주 만족한 표정으로 편안하게 누워있어요

다른 곳에서 만났던 동물들은 모험을 떠나기위해 돌아가고

글자먹는 악어는 집에서 편안한 휴식을 하고있어요

 

우리 또 만나자!


또렷한 색감에 큼직한 그림과 글씨,

그리고 아이가 함께 악어를 도와주는 내용이라 그런지

책을 끝까지 읽는 동안 깊은 집중에 빠져서 재미있어했내요,

악어를 도와줘야한다는 사명감을 가진것 같더라구요

 

협동심, 협력이라는 단어는 아이에게 어렵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로 악어친구를 도와주면서

자연스레 알아가는 좋은 책인것 같아 어린이집 활동을 시작한 아이와

솔이와 같이 시작전의 아이에게도 참 좋을것 같아 추천드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꼬마 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단어+패턴책 블루 - 저자 강의 동영상 제공, 세이펜 기능 적용 : 세이펜 미포함 꼬마 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김노엘 지음, 박리노 그림 / 노란우산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올해의 목표는 세이펜 잘 활용해서
아이에게 엄마표로 제2외국어를 재미있게 접근시켜주자는 목표를 세웠는데요

 

엄마도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중국어라
아이보다 엄마가 먼저 공부한 다음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알려줘야할 것 같아
요즘 중국어 입문으로 아주 핫하다는
꼬마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마디 중국어를 만나보았어요!

 

 

단어 + 패턴책(블루) 버전이구요
종류는 노랑색, 빨간색으로 해서 총 3종이 있어요

옐로우 : 아침 생활을 중심으로, 아침에 일어나서 유치원 등원까지의 과정
레드 : 오후 생활을 중심으로, 유치원 하원부터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과 외출 시의 과정
블루 : 저녁 생활을 중심으로, 외출에서 돌아와 잠들기까지의 과정
이렇듯 옐로우, 레드, 블루
단계가 아니라 시간의 흐름으로 나누어져있다고해요!

제가 만나본 책은 블루로 저녁생활을 중심을 다룬 책이내요

 

꼬마판다 나나의 책이 핫한 이유중에 하나는QR코드를 이용해서 동영상강의도 들을 수 있고, 
세이펜을 활용해서도 공부를 할 수 있다는건대요,
세이펜의 적극 활용으로 원어민 선생님의 생생한 발음을
자세히 들을 수 있으니
"듣기" 부분을 무한 반복 가능하니 정말 활동도가 높은 것 같아요!

 

 

앞으로 제가 적극활용한 세이펜 부분이예요!
리딩 / 액팅 / 첸트가 나뉘어져있고
리딩은 천천히 읽어주는 역활을 하고
액팅은 실제 대화를 나누듯 생동감 있게 이야기를 나누며
첸트는 신나는 리듬에 맞춰 노래하듯 읽어주더라구요

말빵세 라는 부분에 세이펜을 갖다되면
음원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역활을 한다니,
다양한 종류를 세이펜에 담고 있는 저로써는 정말 좋은 기능인것 같아
엄지척이 절로나왔내요

 

 

또한 본문이 시작하는 숫자에세이펜을 갖다대면
해당과의 전체 대화문장을 일어주고
아이콘은 액팅과 동일한 역활
글자에 세이펜을 갖다대면 리딩과 같은 역확을 해요!

 

 

QR코드를 이용해서 

동영상 강의도 듣고 세이펜으로 본문 공부를 다하고 나면

 

 

본문을 공부하고 나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는 부분이 나오는대요
이 부분은 게임으로 단어맞추기를 할 수 있어요
우측 상단 부분에  노란색으로 표현된 부분을 보면
1 - 8 까지 숫자가 적혀있어요
 시작전 S(start)를 누르고 끝낼때는 F(finish) 버튼을 세이펜으로 누른다음
단어를 읽어주면 해당하는 그림에 세이펜으로 찍으면 되는대요
정답을 맞췄을때는 "정답이네요, 잘했어요!"
틀리면 "정답이 아니네요, 다시 찾아보세요" 라는 음성이 나온답니다!

 

 

그 외에도 패턴 문장을 익히면서 이번 과에서 배운 내용을 조금 더 익숙하게 하는 내용들이 가득하내요

노란출판사의 말빵 시리즈 유명한건 익히 들어 알고있었지만
이번에 처음 접해보면서 왜 말빵시리즈가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블루로 열심히 공부해보고,
다른 시리즈도 접해보고싶어요!


다들 엄마표육아 화이팅하세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숲속의 숨바꼭질 대장 불빛 그림책 1
캐런 브라운 지음, 웨슬리 로빈스 그림, 이정은 옮김, 신남식 감수 / 사파리 / 201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불빛을 비추면 신기한 동물 및 곤충들이 나타나는 책이예요

아이 전용 손전등도 준비하고 책을 보여주었어요

 

 

어떤 곤충들이 보이시나요 ?

벌 세마리만 보이시나요?

 

 

짠! 불빛을 비추면 이렇게 꽃속에 숨어있던

거미가 나오내요

 

 

이쁜 난초꽃 사이에 머가 있을까요?

 

우와 무시무시한 사마귀예요!

 

 

 

아이가 좋아하는 기린도 등장하구요!

 

어떤 동물인지 보이나요?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죠?

 

 

간단히 보여드린 동물외에도

15종의 다양한 동물 및 곤충들이 나오내요!

 

단시간 대박책으로 등극한

"숲속의 숨바꼭질 대자 - 자연편"

 

아이가 매일 매일 읽어달라하는

 정말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라서 괜찮아 - 초보 맘의 가슴을 울린 한 컷 공감
Jo 드로잉키친 지음 / 문예춘추사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스타에서도 자주 만나보던,
Jo 드로잉키친님의 공감 그림들이
책으로 나왔내요^^

 

겨울아이,
저희아이도 11월에 태어난 겨울아이에요
예정일보다 2주나 먼저 나와서 깜짝 놀랐지만,
그날의 진통과 첫울음, 그리고 태어나자마자 안아보았던
그 따뜻했던 느낌
정말 엄마라서만 느낄수 있는 감정들이죠
아이가 태어남으로써
그동안 살아오며 얻었던 타이틀보다 가장 멋진
"엄마"라는 이름을 가지게되었내요

 

 

공감 100% 조리원
정말 다시 돌아가고싶은곳 중 하나입니다
ㅎㅎㅎ

 

유일한 친구, 택배아저씨 ㅎㅎㅎㅎ
반가워요 반가워

저의 옷은 안사면서,
아이옷은 겨절 불문하고 구입을 하는대요,
역시 저도 못입힌거 많이 넘어갔는데
육아맘들은 격하게 공감할 내용들이 가득가득하내요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지않아서
하루종일 지지고볶고 하는중인데요
화가났다가 열이 받았다가 하다가도
푸욱 안겨서 잠든,
그리고 무심코 닿은 너의 발이라도
쿰쿰한 냄새가 나더라고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이가 먹는것만 봐도 배가 부르다는말,
엄마가되고 더욱 공감해요
정말 배가 엄청 고팠는대도 아이가 맛있게 먹는 입모양을 보면
너무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엄마가, 저를 키우시면서
많은걸 포기하셨듯
저도 아이의 중요한 시기를 함께해주려고
대기업을 다니다 퇴사했어요

모든 걸 다 갖게해줄수는 없지만
아이와 함께 즐겁게
기억에 남을 시간을 많이 갖게 해주고 싶내요

육아서는 답이 없다고하잖아요
누구는 이렇고 누구는 저렇고,
여러권 읽을 수록 머리가 복잡한것 같았는데,
마냥 공감되고 피식 웃음이 나는 이 책과 함께
지친 육아에 힐링이 되었내요

감사해요 Jo 드로잉키친...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31 | 32 | 33 | 34 | 3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