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선생님과 함께하는 맞춤법 고수 대작전 2단계 풀꽃선생님과 함께하는 맞춤법 고수 대작전
김수은(풀꽃선생님) 지음 / 그린애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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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선생님과 함께하는 맞춤법 고수 대작전 2단계를 만나보았어요!

첫째를 키워보니 달달 외우게만 한다고

그때그때 설명한다고해서 맞춤법이 빠르게 완성되는건 아니더라구요

아직은 놀이로, 재미로 접근해야 효과가 아주 좋은

1학년이 된 둘째와 함께 해 보려구요 !

아이들에게 아주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고요

맞춤법 도사와 귀여운 도사님의 제자들 네명이예요

머리 위에 본인이 누구인지 나타내는 자음을 가지고있내요

이 책의 특징으로는 한방에 이해되는 맞춤법을 우스꽝스러운 만화로

표현 해 두었어요 ~

흥미진진한 만화와 퀴즈형식으로 아이들의 기억에 더욱 오래 남을 것 같아요

또한 스스로 좀 했으면 할 때가 있잖아요

설거지할테니 잠깐이라도 혼자 학습을 했으면 하는 나이인데,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되어있는 부분도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답니다.

단순 학습만 하는 교재가아니라

미로찾기 가로세로 퍼즐 등 아이들에게 쉬어가는 코너가 있어

언제 나올까~ 하는 기다림과 기대감이 무척 클 것 같아요

단계는 훈련/실전 1,2로 나뉘어져있는데요

아이들이 쉽게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을 다양한 예시로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이되어있고,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그러고 보고 쓰는 받아쓰기와 불러주는 받아쓰기를 해보면서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실전 1에서는 초등학생들이 잘 틀리는 겹받침에 대해서 배워요

요즘은 들리는 대로 적는 경향이 많아서

아이들에게 겹받침은 더욱 어렵게 와 닿는 부분일꺼예요

맞춤법 팁으로 겹받침 중 뒤에서 소리 나는 받침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어

어렵지 않게 알아갈 수 있는 부분이 참 맘에 드내요

실전2는 맞춤법 고수가 되는 길로,

맞춤법에서도 성인들도 많이 틀리는 띄워쓰기가 포인트로 나오더라구요

아이 교재를 살펴보면서 아 이건 이렇게 띄워야했구나 하는것들도 보여서

엄마인 저도 당황했답니다 ㅎㅎㅎ

하루 1개씩 30일간 공부로 진정한 맞춤법 고수로 등극할 숭 ㅣㅆ는

효율적인 공부방법!

풀꽃 선생님과 함께

재미있는 맞춤법 공부 시간으로 채워가보도록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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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쓰기로 배우는 3줄 예쁜 글씨 - 딱! 3줄씩 쓰는 교과서 핵심 낱말과 문장 따라 쓰기 시리즈 9
손글씨연구회 지음, 류미선 그림 / 책읽는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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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3줄로 글쓰기를 시작하면 좋을 교재를 만나보았어요

1줄: 회식글자를 따라 써 보세요

2줄: 머릿속에 글자를 세기며 반복해서 써 보아요

3줄: 기본 문장의 구조를 익힌 다음 비슷한 문장으로 예쁜 글씨체를 완성해요

부담없는 분량으로 쓰기 힘들어하는 친구들도

시작하기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차례는 초등학교 입학을 시작한 아이들도,

기본 글자 연습 부터, 바른 글씨 익히기, 교과서 낱말쓰기

교과서 문장 세줄쓰기등 동시쓰기로 마무리를 하면서

한권을 알뜰하게 활용해 볼 수 있답니다.


얼마전 초등학교에 입학한 둘째는

연필을 잡고 쓰는 힘은 좋지만, 조금만 글씨를 쓰면

팔 아프다고 힘들어하기도하고 아직은 글씨가 들쑥날쑥이라

아이와 함께 습관을 들이면서 하기에 정말 좋은 교재인것 같더라고요

바른 자세로 앉는법 연필을 이쁘게 잡는 방법 등

아이들의 기본기를 잡아 줄 수 있기에 딱 좋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태블릿에 터치하는것이 익숙해

글쓰는걸 싫어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연필 잡는것은 어릴수록 습관을 제대로 들여놓아하야 한다는 생각을해서

아이와 완북하며 습관을 잡아보도록 하려구요

초저학년

글쓰기 함께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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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소리 내어 읽는 문해력 1 : 생활문 - 똑똑지미쌤의 저학년 읽기 유창성 프로그램 똑똑하게 문해력 1
이다희 지음, 조성호 그림 / 서사원주니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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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지미쌤은 첫째 저학년때부터 알고있었어요

어린이신문을 구독받으면서 도움이 참 많이 되었거든요

그렇다보니 똑똑지미쌤이 추천하는 책과 도서는 꾸준히 살펴보면서

큰 아이 육아와 함께했어요

최근 둘째 아이가 초등학생이되면서

첫째와는 다르게 같은 시기인 현재 읽기 유창성이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보던 중

똑똑지미쌤의 신간을 만나보게되었어요 !

유창성 실력을 높히기 위해 1장, 2장으로 나뉘어서

매일 매일 차근 차근 해보기 아주 좋은 것 같더라구요

읽기 유창성을 높히기 위해서는

띄워읽기를 하며 잘 유창성있게 잘 읽는것도 필요하고

상황에 맞게 실감나게 읽어가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요

신날때, 뿌듯할때, 슬프때 등 목소리의 톤을 조절해가며 엄마가 한번 읽어주고

아이도 따라하며 앞으로 스스로 해 나가도록

배워가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

그런 다음 문제를 풀어보며 짧은 문장을 만드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단어 2개, 3개 또는 모두 사용해서 아이의 상상력을 이용해서

짧은 글을 쓰는 부분이 글쓰기의 첫 시작이 되는것 같아서

아주 좋더라구요

둘째도 똑똑지미쌤의 [똑똑하게 소리내어 읽는 문해력]으로

차근 차근 쌓아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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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광복군이다 - 1940~1945년 한국, 대한민국 임시정부 항일 독립 투쟁 한울림 지구별 그림책
문영숙 지음, 정인선.천복주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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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잊어서는 안될

중요한 우리의 역사 이야기 담긴

[나는 한국광복군이다] 라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대한민국 임시정보는 1919년 중국 상하이에 정부를 수립하고,

일본을 탄압으로 1932년 윤봉길 의사 의거 후 임시정부가

1940년 임시정부가 충청에 자리 잡을 때까지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랍니다.

임시정부 시절 나고 자란 금동이라는 아이가 아이의 시선으로 본

한국광복군의 이야기와 광복군이 되길 바라는 금동이의 꿈을

일기형식으로 적어내려간 이야기로 쓰여있어요

상하이 임시정부 시절에 태어나

신분을 숨기고 잦은 이사로 친구도 사귈수 있었고,

마음껏 뛰어놀 수 없던 그때의 상황을

아이의 시선으로 쓰여있어 더욱 마음아프게 읽어져 내려간 것 같아요

책을 읽는 아이는 간접적으로만 알수있지만,

그 시절에 태어났더라면 어땟을까하는 이야기도 나눠보았어요

지금 우리가 잘 살아가는것은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앞장서주신 광복군덕이라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자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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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수술 -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외과 교수 한석주
한석주 지음 / 다빈치books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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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희귀·난치성 질환 환아의 생명을 살려온 의사에 대한 삶이 기록된 책

〈내 생애 최고의 수술〉이 출간됐다.

외과 의사 한석주 교수의 수술 일대기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옛날 신문이나 뉴스에서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특별한 수술도 한석주 교수의 손에서 수많은 성공을 이뤄낸걸 보니

분명 고난의도였을꺼고 확률도 높지 앉앗을텐데

희귀 케이스들에 대한 수술앞에서도 망설임 없는 한석주 교수의 모습이

참으로 멋있게 보였다

분명 쉽지 않은 수술들이였겠지만

죽음의 문턱앞에서 자식의 수술을 집도해주신

한석주 교수님은 분명 희망이였을것,


한석주 교수는 모든 생명을 아주 소중한 꽃을 다루듯

조심스럽고 사랑스럽게 대했다고한다.

그가 해온 수술들만봐도 쉽지않은 케이스

사진으로봐도 글을 읽어도 어떻게 이럴수 있을까 싶지만,

그의 손에서 많은 것을 해낸 것에 존경을 표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는 그 사건에 대한 이야기도

한석주 교수가 수술을 했었나보다.

분노하고 분노했던 사건이였는데

한석주 교수 역시 의사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써 부모로써

얼마나 분노를 하며 나영이를 살려내야겠다는 생각으로 집도 했을까..

인간적인 이야기들을 보면

쉽지 않은 결정, 두려움, 무기력함 등

그도 사람이기에 늘 결정앞에서는 쉽지 않았을것이지만,

쉬운 길도 있겠지만 어려운일이라 한들,

의사로써의 사명감으로 선택해야했던 수많은 일들은

그의 손과 머리에서 좋은 결과를 많이 낳았던 것 같아서

마음이 참 따뜻해졌다.

마음 따뜻한 에세이,

큰 아이도 몇가지 이야기를 살펴보더니

의사는 정말 훌륭한 직업인것 같다며 감동 받았다고 했다.

지금도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을 많은 의사분들께

감사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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