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씽어린이 네번째 이야기 _ 이에 낀 시금치 초저학년이라면 누구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저희집 둘째는 1권부터 소장중인 책📖책에는 두개의 이야기가 나온다.첫번째 이야기_이에 낀 시금치 초록이는 솔아에게 반하고만다. 실수로 교실에서 방귀를 뀐 초록이 바로 옆에 있던 솔아는 못 들은척 하며 초록이를 향해 윙크를 날려주는데 그 모습에 초록이는 솔아에게 반해버렸다.근데 점심시간 시금치를 맛있게 먹던 솔아에 이에 시금치가 끼고 마는데 .. 초록이는 솔아가 민망하고 창피하지 않게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잘 이야기를 해준다.초록이의 배려와 듬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을 보며 절로 미소 짓게 하는 장면이였다.두번째 이야기 _마지막 단추 포도에게는 아기 때부터 덮던 포도무늬 이불을 조끼로 만들어서 애착조끼로 계속 입고 다니는데, 포도는 이미 많이 커버려서 이제는 조끼가 작아지고 만다. 이제 그만 입으라 했지만 마지막 단추가 떨어질때까지 입기로 하는데친구들과 놀면서 마지막 단추를 지키기 위한 포도의 이야기가 아이들이 보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씽씽어린이 시리즈는 매 책마다 아이들이 웃음을 주기도 하지만, 읽으면서 교훈을 주는 책이라 참 좋다.저학년아이들이 읽기에도 글밥도 적당하고그림 또한 귀엽고 익살스럽게 잘 표현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도서제공 #이에낀시금치 #씽씽어린이 #다산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