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의 첫 세계사책📚한국사하면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이죠 ? 근데 큰별쌤하면 한국사 아닌가 ? 라고 생각 하시겠지만,세계사는 한국사와 따로 생각하면 안된다는 사실‼️최태성 선생님이 말씀 하셨듯이 세계사는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역사도 사실은 세계사라는 큰 그림 속 한 조각이라는거❗️세계사라는 단어만 들어도 한국사보다 더 어렵고 이걸 왜 알아야 할까 라는 생각을 갖기 쉬워서 멀리하게 되는데요,저 역시도 세계사는 몇가지 사건들만 기억하고 있었거든요.근데 예비중등은 첫째를 키우다보니 자연스럽게 세계사와 관심이 생겼고 쉽게 아이와 세계사를 접근하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세계사만 따로 , 한국사만 따로 배우는 책이 아닌 세계에서 이런 사건들이 일어났을때 우리 나라에서는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그 흐름을 함께 알 수 있으니 조금 더 이해하기 쉬웠어요. 어렵게 몇년도 이런 일이 있었다가 아닌✔️떡볶이는 원래 하얀색이였다고요 ?✔️우리가 매일 입는 티셔츠가 옛알엔 금값이였다고요? ✔️지구 빈대편에서 울린 총성이 우리나라의 이름을 바꿨다고요? 아이들이 듣기만해도 어 ? 진짜 ? 하면서 읽을 수 밖에 없게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니 세계사 어려워 싫어 하던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세계사를 알아 갈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결해서 읽게 되니 따로따로 생각했던 역사들이 딱 정리되어서 저는 참 좋았어요😊벌써 다음권이 기대 되는 이번 지금세계사 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