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의 힘 - 과학과 의학으로 밝혀 본
안동연 지음 / 타래 / 2015년 7월
평점 :
품절


인체적 연관성과 이름이 주는 연관성을 파동 과학적으로 밝힌 획기적인 작명학 책이 나온거같다.
다른 서점에서 구이해 봣지만, 이게 상식에도 부합하고 맞다. 이 책 내용에서도 실험으로 밝혔지만,
역시 소리의 힘이 주는 것이 작명의 우선순위였다. 글자모양은 부수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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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2020-10-05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자를 쓰지 않는 나라들은 그럼 작명과 이름의 힘이 적용이 안될까
절대 그렇지 않다. 모든 나라들의 공통점을 이름을 우선 부른다는데 있다.
그 소리가 이름이 주는 힘이다.
글자 모양은 둘째다. 한자를 쓰지 않는 국가는 작명의 영향이 없다 한다면 그것부터
이미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것이 된다. 즉 작명,이름은 한자여야 한다는건 넌센스라는것.
같은 한자글자를 쓴다 치자. 그런데 읽은것이 다르다고 하자. 그러면 이름,작명 영향이 같을까?
아니다. 그 글자를 보고 부르는 소리값이 다르니 영향도 다르다.
그리고 소리파동이 글자 모양보다 더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그걸 실험으로 증명하고 작명효과는 어떤것에서 오는지에 관한 책이 바로 이름의 힘이라는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
즉 영어권, 아랍권 등등 그 글자를 통해 부르는 소리파동이 이름의 영향인것.
그것이 잘 표현한게 한글이라 한다.
아직도 한자로 이리저리 작명을 따지시는분은 그것은 그렇게 믿고 싶은 어찌보면
플라시보효과이지 진정한 이름이 주는 영향은 소리파동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