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라 왕 같이 보는 그림책 6
빌 렙 글, 데이비드 웬젤 그림, 김선희 옮김 / 같이보는책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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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라 왕

 

 


 
받아보고 작은 왕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ㅇㅏ이가 읽기도 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았어요

 


 

 

욕심많은 노머스왕은 더 많은 것을 갖게 되었지만

작은나라가 아직 손에들어오지 않았다는 말에

작은나라 하나가 제 손에 들어오지 않았다는것이

양에 안차서 작은나라마저 차지하려는 계략을 계획하게 되지만

작은나라왕을 따르는 작은 모든것들이

도와서 위기를 모면할수있었어요 

 

 

 

화가난 왕은 작은나라왕을 잡아와서 동굴에 가뒀지만

동굴안에서 사는 작은것들에 다시 도움을 받게되어

노머스왕으로부터 다시금 평화를 되찾게 되었어요

늘 작은것들을 없인 여기지 않으며

하나 하나 돌보고 아끼고 했던 작은나랑왕의

마음을 다 알고있었던 모양이에요

 

 

 

 

노머스왕은 다시는 작은것을 얕보지 않게 되었다고 하네요

작고 약한것이라 힘도 없을 꺼라 무조건

짓밟으려고 하다 정말 큰코 다쳤네요

너무 큰 욕심이 화를 불렀던 것 같아요

자기것에 만족하고 사는 작은나라왕과는 너무 비교되는

욕심많은 노머스왕이였어요

왕비와 함께 백성들과 평화롭게 그렇게 잘 살았을 것 같네여

 

저희 아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네요

작다고 모든면에서 작은 것은 아니라는걸 말이죠

 작은 힘들이 모이면 큰힘도 누를수 있는

막강한 파워가 생긴다는 사실을요

 

작은나라왕이 그랬던 것 처럼

저의 아이들도 어떤것이든 하잖게 태어난 것이 없으니

없인 여기는 일은 없어야 하겠고

작고 여리고 약한것부터 돌아 볼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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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트레이닝 가이드북 - 속 썩이는 아이를 제대로 훈육하는
노구치 케이지 지음, 황혜숙 옮김 / 베이직북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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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속 썩이는 아이를 제대로 훈육하는
부모트레이닝 가이드북

 

 

 

속 썩이는 아이를 훈육하는 부모 가이드북이긴 하지만
오히려 부모를 가이드해주는 책인듯 싶어요
부모가 먼저 변해야 아이도 변한다고 하니 말이에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와 조금  많은 소통의 길이 열리길 바래봅니다
 

   

안돼! 라는 말은 정말 제가 많이 달고 살았던 것 같아요
설명도 없이
엄마 왜 안돼요 라고 물어올때도 엄마가 안돼면 안되는거야 라고 말이죠
이책을 읽으면서 참 나라는 엄마도
아이들입장에선 이해가 안되는 엄마의 모습을 보였던 것 같아서
 조금은 미안하고 부끄럽고 한참 배워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삼형제들때문에 속터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니 어쩔땐 속이 터져버릴것 같은적도 있었네요

이럴땐 정말 어찌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그렇다고 화낸다고 그 일들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것 같더라구요
잠시 말 잘듣는척 하는것 뿐이고
근본적인 것이 해결되는것은 아니라 그저 반복이 될수 밖에 없었던 것같아요
이 책을 읽어내려가며 그래 이럴땐 이런식으로 하면 되는거구나
방법도 알게되었고 화를 내지않고도 아이들을 훈육시킬수있는 좋은 방법들을
잘 알아놓고 꼭 행동으로 옮겨 보도록 해야겠어요

 

한참 책을 들여다 보고있는데  작은둥이가 슬쩍 제 옆으로 오더니
유심히 그림을 보고 있더라구요
준아~ 어느쪽 얼굴이 이뻐보요 했더니 오른쪽 얼굴이 이뻐보여요
왜?~
왼쪽얼굴은 막 화를 내고 있어서 안이쁘고
애기도 울고
6살된 작은둥이도 분명히 알고있네요
웃는 엄마의 얼굴이 얼마나 좋은것인지를 말이죠
 
화내는 모습을 가급적이면 보이지 않으려고 하지만
삼형제를 키우다보면 본의아니게 언성을 높이게 되고
 좋게 말할수있는것도
목소리 톤부터 올라가는 저를 느낄때가 있었네요 버릇처럼 말이죠
이럴 모습은 정말 고치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바라보면 엄마와 아빠의 모습은
결코이런모습이 아닐거란걸 잘 알면서도 말처럼 쉽지가 않은것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인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의 변화를 기다리기보단 부모인 제가 먼저 변화된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다가 가게되면 어느새 아이들도 변화된 모습을 제가
보여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하루 하루 조금 씩이라도 실천해 나가며 언제나 자기편이고 언제나 이해해주는
 부모의 모습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간절한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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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우등생 학습9월호

받아보고 구성이 너무 알차서 놀랬네요
완전 반했어요
9월달 알차게 예습 복습 할수있을 것 같네요
핵심카드도 별도로 만들어져 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도
충분히 읽어볼수있을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국어 수학 사회 과학으로 나눠져 있어요
한권으로 단원을 정리해서 공부할수있게 잘 짜여져있는것 같아요
9월 한달 알차게 공부해볼수있을것 같아
너무 괜찮네요
다른 것에 눈돌릴 필요도 없을 듯 싶어요

 

 과목마다 요렇게 핵심 정리가 되어있어
잘 읽어본후에 문제를 풀면 백점만점은 끄덕 없을 듯 싶어요~

 

 

 

그중에서 스토리텔링을 풀어보고 싶어해서
스토리텔링을 몇장 풀어보았어요
많은 양이 들어있지 않아서 부담없이
풀어볼수있을것 같아요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 않다고 하네여ㅎㅎ~

 

 

요것 저것 문제집 사보느라 저도 신경쓰이고
아이도 너무 많아서 싫다고 해서
꾸준히 월간 우등생 학습으로 시켜봐야할 것 같아요
우등생 학습지 하나면
모든 과목이 해결이 되니 너무 괜찮은 학습지 인것 같아
엄마인 제 마음엔 정말 쏙 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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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캐릭터 : 로보카 폴리 구조 본부 놀이 내가 만들자 캐릭터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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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로보카 폴리 구조본부놀이



드디어 둥이들이기다리던 폴리 구조본부놀이가 도착했네요

이렇게 반가울때가 폴리왔다고 하니

환호성에 가까운 소릴 내더라구요ㅎㅎ~

그렇게 좋을까 폴리가

유난히 폴리 만화며 캐릭터며 너무 좋아하는 둥이들이

재미있게 만들어 볼수있을것 같아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네요


 


다 풀어보니엄청 많은 양이 들어있어 놀랬어요

  만들종류와 만들꺼리가 가득해서 둥이들이

눈이 막 휘둥그레 지네요ㅎㅎ~~

멋진 폴리 구조대본부 한번 만들어볼까요


 


제일 먼저 폴리를 만들고 싶던 둥이들이 만지다 만지다 도저히

어려워서 못하겠다고 공부하던 형아에게 도움을 청해서

결국 폴리는 형아가 만들게 되었네요

애들꺼라 좀 유치할텐데 했더니

은근히 재미있다고 오히려 둥이들보다 완전 집중해서

만들기 시작하더라구요

 

 

 

 
 둥이들 표정들이 너무 진지해요

뭐~ 화났어 아니요 그런데 표정들이 왜그럴까

했더니 모르겟어요 이거 만들고 있었는데요ㅋㅋ~~

그래도 둘째둥이는 버스를 간신히 다 만들더니

기분이 좋았던지 씩~~하고 한번 웃어주네여


 

형아가 각자 만들것들을 분담해서 너는 이거만들어봐

 너는 이거 만들어 질서있게 정해주니

조금은 질서가 잡히는 것 같더라구요

첨엔 이거했다 저거했다

보는 제가 다 정신이 없었거든요

아마도 마음은 급하고 손은 빨리 안따라줘서 그런모양에요

본부도 둘이서 만들어보겠다고

고개까지 푹숙이고 너무 진지한 모습들이였어요ㅎ~



 

마지막 엠버머리에 리본을 쏙 꽂더니

또 씩 한번 웃어보여주더라구요ㅎ~


 


결국 만들다 안되겠다 형아한테 부탁할까 하더니만

그래~

결국 형아가 마무리 해주는걸로

옆에서 어~ 이렇게 하는거구나 효과음까지 넣어가며

집중해서 잘 보고 있더라구요

건성으로하는 브이 완전 웃겼어여

본부만드는거 보느라 영혼없는 브이만 날리고 있네여ㅋㅋ~



 

그리고 드디어 완성한 폴리와친구들 그리고 구조본부까지

 캐릭터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폴리를 들고 가까이 한번

찍어달라는 둥이들의 요청으로 한컷 찍어보았어요ㅎㅎ~

완전 멋져보이네여^^



 


 

구조본부문도 열고 닫고가 가능하니 둘이서 가지고

이야기도 만들어가면 한참을 놀더라구요


형아의 도움을 받아 완성되어진 폴리구조본부를

굳이 tv앞에 나열해 놓고 싶다길래 그리하라했네여

본인들이 만들어놓고 뿌듯해 하는듯 했어요


몰두할때 무표정한 모습까지 웃기긴 했지만

손가락의 힘도 기를 수있을 것 같아 좋은것 같아요

뒷편에 있는 여러가지 만들기를 보더니 벌써 자기들끼리 다음엔 이거루 할까

둥이들이 그러고 있더라구요

형아도 동생들을 위해 만들어 주니까 기분이 좋았다고 하고

삼형제 간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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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현근이의 자기주도학습법 - 프린스턴 대학 장학생 과목별 맞춤 공부법
서지원 지음, 배종숙 그림, 김현근 콘텐츠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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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현근이의 자기주도 학습법

 

 

자기주도학습을 혼자서 하기란 아직은 어린나이여서

늘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조금 더 쉽게 가르쳐주고 싶지만

어떤 방법으로 다가갈지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던 차에

현금샘이 알려주는 자기주도학습을

만나게 되어서 무척 반갑기도 했네요

앞으로 아이에게 어떻게 자기주도적인 학습할수있는

길을 찾아가도록 옆에서 도울지

 읽고 도움 좀 받아서 실천해 나가고픈 마음들었어요




나도 공부 잘 하고 싶다!

모든 아이들의 소원이 아닐까 싶네요

은빛 마음이 너무나도 간절해 보였어요


 

 

이야기 주인공인 은빛이도 쌍둥이은희에게 늘 비교당하고 뒤진다는 생각에

언제나 스트레스 만땅이였을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의 심리를 반영한 내용들인것 같아요

집이든 학교든 아이들이

끝임없이 비교를 당하게 되는 현실이라

아이들의 상처는 어른들이 알고있는것 보다 크지 않을까 라는생각에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어요


 

 

 

은빛을 통해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현근샘에게 물어보고 그 해답을 알려주고
대화형식으로 되어있어
 귀에 더 쏙쏙 들어오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읽어 보면 쉽게 잘 이해할수 있어을 것 같아서 만족스러워요
저희 아이도 읽는 내내 책이 너무 쉽게 나온것 같아서
 좋았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같은반 도담이가 시험을 잘보게되어 도대체 어떤 비결이 있는건지

궁금해 하던 은빛은 공부에 대한 간절함때문에 도담이 뒷까지 밟게되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도담이의 사촌형을 만나고
목표설정부터에서부터 자기만의 공부스타일을 찾고
수업시간의 집중하는 방법등을 익히게되면서
은빛이 공부에 대한 방법을 하나씩 찾아가는 모습이 이뻐보이기 까지 하더라구요


 
마지막장에서 은빛이가 문제 하나를 틀려서 선생님께
칭찬을 받고 어떻게 공부를 한건니 라는 질문에서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했어요
바로 이게 정답이겠죠
하루 하루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여보도록
좀 더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앉아서도 읽고 누워서도 읽고
다양한 자세로 읽어있는 아들이
몰입하는 순간이라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어요
잘 읽어보고 뭔가를 얻어내면 참 좋겠단 생각을 했거든요ㅎ~

아이도 읽으면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조금은 이해가 되는것 같다면서
내일 학교다녀와서 일일 시간 계획표를 다시 짜보고
싶다고 말을 하더라구요ㅎ~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고
내가 열심히 하는만큼 길이 보이는 거란걸
꼭 알게 되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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