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을 위한 맨 처음 한국사 

처음 한국사 1권을 만나게 되어 잘읽어본후 세트로도 다시 만나보게되었어요

한콩이가 역사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뭐든 재미있게 읽고

내용들도 이야기를 제게 해주는걸 보면서 음~~ 역쉬 책을 통한

학습이 많이 중요하다라는걸 다시금 느끼게 되었네요

초등학생을 위한 맨 처음 한국사를 선택하게 되었던것도

아이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되어있어 어려워하는일 없이 읽어볼수있는

책이라는 점이 마음이 드는것 같아요



1. 선사시대로부터 삼국통일까지


2 .통일신라부터 고려시대까지


3. 조선건국부터 조선후기까지


4. 근대의 시작부터 일제침략까지


5. 독립운동부터 21세기 한반도까지

 

이렇게 총5권으로 나눠져있어 초등생들이 읽어보기 좋게 구성되어있네요

 5권으로 역사공부 제대로 해볼수있을것 같아요

한솔이가족이 함께 다니며 역사에대해 알아가는모습을 통해 저희도 같이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4권에있는 근대의 시작부터 일제침략까지도 잠깐 살펴보았어요

나라가 약한탓에 침략도 많았던 우리나라였네요

일본인들이 강화도 조약이라는 일본인에게만 유리한

말도안되는 조약을 내걸었던 그시대를 이야기하며

한콩이와 생각을 나눠보기도 했어요

한솔이또한 말도 안돼라고 말한 이야기

전쟁을 피하고 평화를 위한 어쩔수없는 선택이였다고는 하지만

너무 불리한 조약이였는데 따를수밖에 없었던게

나라가 힘이없어 그런 것 같다며 안타까워하는 한콩이였네요

엄마도 안타까운 이야기들이 아주 많이 있다는...





3.1운동때 민족대표33인중에 한분인  이승훈선생 총칼을들고 싸우는것도 중요하지만 교육을통해실력을 키우는 것이 먼저다라는 말이 가슴에 너무 크게 와닿았던 것 같아요

실력이 갖춰져 있지 않으면 결국 질 수 밖에 없는 것이겠죠

강한 나라를 만들기위한 실력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말 잊지 말아야한다  한콩아!~~~





 

5권에 들어있는 독립운동부터 21세기 한반도까지의 이야기

전에 아이들과 서대문박물관을 관람한적이 있었네요

그곳에서 유관순열사의  독립을 위한 피나는 노력을 엿볼수있었는데

한콩이도 잊지 않고 박물관이야기를 꺼내며 사실 그때 조금은

끔찍했었다며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지금 우리나라가 있는것 같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 엄마도 그런 느낌을 받았지마 그래서

더 많이 기억해야하고 절대 잊지 말아야한다는걸 다시금

이야기 해주었어요



예전 대통령부터 현재 대통령들의 모습까지

저도 이다음에 크면 대통령을 보좌하는 보좌관이 되고싶다는

소릴하더라구요

ㅎㅎ~~그래 그래 뭐가되든 간에 꿈을 갖는건 좋은거야

무엇을 꿈꾸던지 그 꿈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나가보렴

엄마는 늘 너의 편에서 응원할께~^^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읽어보니 재미있어다고

5권이 생겨서 기분좋다면서 어떤 내용들이 담겨져있을지 몹시 궁금하다는한콩이에요^^~




 


한콩이가 선택한 마지막 5권을 제일 읽어 보고싶은것중에

하나라고 하네요

독립운동부터 21세기 한반도까지

전반적인 독립운동가들의 훌륭한 업적들 그리고 현 한국에 대한 것들이 많이 궁금하다고

하더라구요


 



 


안경을 올려쓰는 모습은 오호 ~~모범생 스~타일 인듯 하네요

한콩아~ 너 지금 포즈가 뭔가 좀 있어 보이는데라고 했더니

ㅋㅋㅋ~ 본인도 부끄러웠나봐요 쑥스러워하는모습을 보이네요

다시 언제 그랬냐는듯 책속에 빠져있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이기만 했네요

역쉬~ 학생은 책읽는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것 같아요^^



 

한콩아!~ 한솔아빠가 말씀하셨지

과거의 아픈 역사속에서 교훈을 얻고 미래의 올바른 길을 찾아 나가는게

바로 역사 공부라는걸 잘 기억하고 배워나갔으면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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