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 데구치 히로시의 논리 시리즈
데구치 히로시 지음, 현유경 옮김 / 인포더북스 / 2014년 6월
평점 :
절판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수있을것 같아

너무 기대 되었던 책이였어요~

 

                   

 

 

 

제가 요런 책에 관심이 많아서 정말 읽어보고싶은

맘이 들어 었는데 읽어볼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더불어 아이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있어서

더 흡족했던 책이기도 했네여^^
 

 


 


 이시대에 살고있는 저희와

특히 아이들에게

논리력은 어디서든 필요로 하고 있는듯 해요

교과자체도 점차적으로 서술형으로 바뀌어가고 있고

중등 고등 대학 직장인들 모두에게도

반드시 거쳐가게되는 과제인듯 하네요

 앞으로

아이가 이모든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많은 논리력을 요하게

될것임으로 이리도 열심히 아이에게 가르치려 애를 썼던게 아닐까

싶기도 했네여

 

 

데구치선생과 직장인인 유이가 대화체로 논리에 대하여 풀어나가고

있어 그리 어렵지 않게 읽고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아요

 

논리력이라 하면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일상이나 일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하거나 정확한 이치에

맞춰 모든 일을 생각하고 그것을 다른사람에게

이해시키는데 필요한 정도가 바로 논리력이란것을

 왜그리 어렵게 생각 되어지는지 어른인  저도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아이는 어땠을까? 너무 어려운 것을

 강요하며 머리에 그저 넣어주려고만 했던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했었네요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가 커뮤니케이션의기본

정말 맘에 와 닿는 문구네요

주관적인 생각으로 타인을 보지않고

좀더 객관적이거나 타인의 입장에서 상대방을 생각해야 함을

강조 하고 있어요

논리력중에 가장 중요한 대목이 아닐까 싶어요

 

 

논리력으로  이해시키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것들을

잘 전달시키는 것이 결국엔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기본에서

부터 출발한다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 였네여

 

 


 

 

논리력을 키우고 논리적 사고를 하기위해선

읽는힘,듣는힘, 이야기하는힘,생각하는힘, 쓰는힘이 필요하다고해요

어느것 하나 소홀히 지나칠수 없는 것들이라 하나 하나 놓치지 않고

머릿속에 넣어 두려고 차근차근 읽어 보았던 내용이였네여ㅎ~

 

 

예를 들어 아이가 젓가락질을 배우면 무의식중에 젓가락질을 능숙하게 하듯이

논리력도 한번 익혀놓으면 절대 잊어버리지 않고

논리력을 능숙하게 사용할수있다고 전하고 있어

아이에게도 제가 이책을 통해 배운것들을 그대로 실천해 나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네여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을 듯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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