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밍업으로 간단하게 몇개를 풀어보고 스스로 채점해서 제게 주더라구요
엄마 쉬워요ㅋ~~
첫장부터 어렵진 않았던 모양이에요
너무 거져먹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ㅎ~
가볍게 풀었다는듯 어깨를 으쓱으쓱 하는모습이 그저 웃기기만 했네요
지금부터 시작이겠죠
한콩이 스스로가 계획을 세워 문제풀이를 하고 나면 개념이 제대로 서게되길 바라며
더이상 수학을 어려운과목으로만 느끼지 않고 조금은 즐기며 할수있었으면 좋겠고
수학쌤께서 자꾸 연산쪽에서 틀린다고 하시길래 걱정했지만 바쁜 중3을위한
빠른 중학연산을 통해 연산 제대로 잡고 갈수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