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콩이랑 세콩이가 각자 풀어보고 싶은부분들을 풀어봤어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하며 풀었네요
기존의딱딱한 문제집과는 좀 다르게 알록달록한 색깔과 여러모양들을 접목시켜 열심히 설명한 글보단 모양그림을
통한 설명이 두콩이 세콩이에게 지루하지않고 풀기싫은 문제가 아니여서 좋았던것 같아요
문제집이란 늘 빼곡하게 꽉차있는 반면에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찾아 풀수있게 만들어주는 초등분수 개념이 넘저다는 아이들입장을 고려해서 만들었단 생각이 들었어요
1권은 체험해보았으니 앞으로 두콩이세콩이에게 하기싫고 어려운 수학이 아닌 재미있고 나도 풀수있다는
자신감을 업시켜줄꺼라 믿으며 4권까지 다 풀어보면 좋을것 같단 생각이에요
개념을 쪼개서 완전히 소화할 수 밖에 없는 책 이란 뜻 이제 알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