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패턴?! 모르고 끌려가기보다는 이끄는 지적인 사람이 되어 보자!📚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나도 모르겠는 내 마음.내가 감정표현을 별로 안했던 10대, 20대때 울 엄마가 그러셨다."내 배로 낳은 딸이지만 속에 뭐가 들앉았는지 도통 모르겠다" 고..내가 생각해도 정답도 없고 보이지도 않는 사람 심리를타인이 어떻게 알겠냐 싶다.옛말에도 있지 않는가.'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여기, 그런 사람의 마음을 40가지 심리코드로 쉽게 풀어놓은 책이 있다. 심리를 이렇게 패턴과 법칙을 예로 들어 풀어낸 책을 읽다보면조금은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을 터득하지 않을까.이 책은 마음을 ‘느끼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을 알려준다.그 중에 기억에 남는 몇 가지를 되새겨보자. ✍️p. 21 '이름 철자 효과'우리가 자신의 이름에 쓰인 철자를 너무도 좋아하는 심리. 또한 자신의 생년월일에 나오는 숫자를 좋아하는 심리. 💬 과장이 아니라 나도 내이름의 약자인 J와 S에 왜 이유없이 끌리는 줄 몰랐다. 숫자도 2,6,8을 좋아하는게 3개의 숫자 모두 생년월일 여섯자리에 포함되는 숫자였다니...p.146 '위험 보상'인간은 자신이 안전하다고 느끼면 느낄수록,그만큼 더 위험을 즐기려는 태도를 보인다는 심리.💬 내 첫차는 후방감지센서도 없었고 두번째 차는 후방감지센서만 있었고 세번째 차는 센서+후방카메라까지 있다. 뭐 그렇다고 난폭하고 위험하게 운전하는 건 아니지만 주차할때 예전보다 용감하게 후진하는 것 맞다.안전장치를 너무 맹신하지 말자. 센서도 고장날 수 있으니 말이다.p.226 '사고 억제의 역설적 효과'하지 말라고 하면 왜 더 하고 싶을까? 💬 성인병예방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좋아하는 밀가루음식(라면, 파스타)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생각은 한다. 근데 그런 생각을 하면 할수록 오로지 면요리만 생각나는 내맘이 또 이렇게 해석되다니.. 이렇게 어려운 심리법칙을 우리 일상생활의 경험을 예로 들어 질문하고 설명해주어 좀 더 친근하고 쉽게 다가오는 느낌이다. 🔖마지막 주제는'호손효과' - 심리 효과를 알수록 마음을 움직이기 더 쉬워진다.심리법칙을 아는데서 그치지 않고 이걸로 일상생활에 적용할 교훈은 무엇인지, 더 나은 삶을 위해 활용하고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덮었다. 예전에 그 사람은 왜 그렇게밖에 말할 수 없었을까. 그때의 나는 왜 그렇게 흔들렸을까. 왜 나는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는 걸까.이런게 궁금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포레스트북스 출판사에서 도서와 소정의 제작비를 지원받고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