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3 - 나의 단단한 어휘력과 표현력을 위한 사자성어 명언 필사 3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5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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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과 표현력을 단단히 다지고 싶은 당신에게.
하루 한줄 손으로 직접 써 내려가며 나를 단단하게 만들기♡

✍️ p.166
점입가경
: 갈수록 점점 더 좋거나 재미가 있음.

🌏처음엔 거칠고 어색할지라도,
진정한 아름다음은 시간이 흐르며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 알랭 드 보통 -

✍️ p.180
주마가편
: 열심히 하는 사람을 더욱 잘하도록 격려함을 이르는 말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올 때마다, 왜 시작했는지를 기억해라.
가장 힘든 순간을 넘겨야 최고의 순간을 만날 수 있다.
- 세리나 윌리엄스 -


💬
3권이 나와서야 이 책을 처음 접하고 알게 된 것은
사자성어나 명언 하나로 끝나는게 아니라
사자성어와 연관되는 세계적인 명언도 같이 소개한 게
바로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사자성어는 동양의 지혜, 명언은 서양의 철학과 통찰을 담고 있으니
이 두가지를 함께 배우고 필사하면서 동서양을 아우르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머리말에도 나와 있다.

사실 한문이 싫어서 학창시절에 '문과'대신 '이과' 를 택해서 자연스레 한문과 멀어지고 싶었으나 아직도 여전히 우리생활 곳곳에 남아있는 사자성어와 한자어들이 많다.

MZ세대들은 '쉬운말대신 왜 사자성어를 써? 꼰대~'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아직 내겐 사자성어를 유창하게 쓰고 한자를 잘 쓰시는 분들이
뭔가 어휘력도 넓고 멋져보인다.

학창시절에 배웠지만 기억이 흐릿한 필순도 따라써보니 어?!
희한하게 막 생각이 나서 저절로 쓰고 있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사자성어들도
뜻을 자세히 알고 다시 보니 새롭게 보이고
뭔가 짧은 네글자에 함축적이고 깊은 뜻이 담겨있어
독서와 필사가 재미있다!

이 책은 읽고 필사하면서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고즈넉하게 혼자 즐기는 힐링이라고나 할까☕️✍️


📍하늘아래출판사(@haneulbook )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간심송에서 같이 읽고 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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