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치핀 - 세상은 이들을 따른다
세스 고딘 지음, 윤영삼 옮김 / 필름(Feelm)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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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인간, 세상에 소란을 피우는 인간이 되어라
🔖 평범한 부품으로 살 것인가, 비범한 인재로 살 것인가

📌 '린치핀' 이 뭔지 궁금해서 책 읽기 전에 검색해보았어요.
수레 등의 바퀴가 빠지지 않도록 축에 꽂는 핀(다른 뜻_핵심, 구심점) 이더라구요. 이 책에서도 소박한 부품이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부품이라고 표현되어 있네요.
린치핀이 뭘 말하는지 감이 안오지만 책을 읽어봐야 자세히 알수 있을 것 같아요.

🏷 우리는 그저 그런 톱니바퀴가 아니다.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예술가다.
'대체할 수 없는 존재' 가 되어야 한다.

✅️ 톱니바퀴가 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지만 우리는 모두 톱니바퀴가 되도록 훈련받았다는 문장이 와 닿네요.
획일적, 주입식 교육을 받아온 우리는 공개수업도 짜맞춰서 했었죠.

🏷 p.25 이제는 관리자와 노동자라는 기존의 두 집단 말고도 새로운 집단이 하나 더 생겨났다. 바로 린치핀이다.이들은 자신의 생산수단을 가지고 있으며 차이를 만들고 사람들을 이끌고 관계를 맺어준다.

✅️ 모두 어쩔 줄 모르고 우왕좌왕 할 때, 두 팔 걷고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 문재해결사도 린치핀이죠👍

🏷 p.164 린치핀은 천재이고 예술가이고 선물을 주는 사람이다.
자신이 맡은 일에 인간성을 쏟아붓는다.
예술은 어떤 작업에 종사하느냐 하는 문제가 아니라 어떤 의도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느냐 하는 문제다. 예술가는 현 상태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 통찰, 창조성, 대담함을 지닌 사람들이다.

✅️ 우리가 알고 있던 예술의 개념을 포괄적으로 생각해보게 하는 문장이라 신선했습니다.👍

🏷 p.201 우리 뇌 속 깊은 곳에 있는 아미그달라, 즉 도마뱀뇌 때문이다. 위험이나 위험으로 느껴지는 걱정,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것은 곧장 파괴해버린다. 도마뱀뇌는 저항의 원천이다.

✅️ 나에게도 도마뱀뇌(두려움, 미루기, 핑계, 합리화)가 자주 작동하는 것 같은데 이 도마뱀뇌를 어떻게 이길지,어떻게 대처할지 생각해봐야겠어요.

🏷 p.402 린치핀을 알아볼 수 있는 신호
열린 마음, 진지함. 외향성, 친화성, 정서적 안정감

🏷 p.439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할 때 더 많은 노력과 관심과 시간을 쏟을 수 있다. 자신의 예술을 해라. 하지만 그런 예술이 생활비를 벌어들이기 적합하지 않다고 해서 망가뜨리는 일은 하지 마라.

✅️ 사랑하는 일을 하며 먹고 살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요즘 거의 매일 하는 생각이에요.
내 꿈(사랑하는 일)을 이루기 위해 나는 얼마나 간절히 열심히 노력하고 있나...반성해보게 됩니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너무 안주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든 상황을 바꿀 수 있는 건 내 마음먹기에 달렸답니다

사실 책을 읽기 시작할때는 린치핀은 특별하게 타고난 사람들이 되는 것이라고 추측했었어요.
책을 덮으며 생각해봅니다.
저도 도마뱀뇌를 무서워하지 않고 용기내어 한발 나아가 볼 수 있을까요?
평범한 부품 말고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예술을 하고 선물을 주는 사람이 되어보자고 다짐해봅니다♡

출판사(@feelmbook )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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