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하다 받아쓰기 10기> 필사도서 서평📗 책제목 : 터널 안의 태양📘 저자 : 부순영📙 출판사 : 도서출판 이곳받아쓰기 유닛크루 멤버들과 함께 읽고 필사한 3주♡📚 사계절을 품은 네편의 사랑이야기🩷나의 두번째 받아쓰기 도서📖소설책은 오랜만이라 신나서 이책에 손을 번쩍🙋♀️단편 네편이지만한편한편에 넘 공감가고 빠져들어서 읽었던 시간👍♡-----♡-----♡-----♡-----♡✅️ 기억에 남는 문장📌첫번째이야기[여름날의 영화표]🏷p.42 번뜩였죠! 인생은 가벼운 도전만으로도미세하게나마 황홀해질지도 모른다고.🏷p86 외로움이 농축되어 가속된 거? 그건 아닐 테다.편안한데도 배려가 느껴지고, 투박한데도 낭만이 공존한다.📌두번째이야기[이불집의 애호]🏷p.109 "다른 건 몰라도 희연아? 찻잔만큼은 예뻐야 헤.없이 살아도 그 정도 살림은 돼야 하니까,사치가 아니지. 매일 입에 두는 거니."🏷p.175 "인생은 딱 맞는 조각을 찾는 게 아니라맞춰 가는 거야. 뭐든."📌세번째이야기 [한낮의 젊은이, 원]🏷p213 어쩜 모든 사람의 인생이 영화일수도📌네번째이야기 [터널 안의 태양]🏷p.299 서로 다른 온도의 물을 휘저어보지만,손등에 닿는 거라고는 여전히 차갑고 따뜻하기만 한 온도.이제 섞일 법도 한데 그 물은 참, 섞이지 않고 늘 닿기만 한다.♡-----♡-----♡-----♡-----♡하루만에 마음을 열어가며 핑크빛사랑의 시작을예고했던 첫번째이야기🩷12년전 남편을 처음만났던 내그날의 추억도 새록새록🙊살아계실땐 느끼지 못하다가 엄마가 떠난 빈자리에남은 딸이 뒤늦게 엄마의 사랑을하나하나 발견하는 두번째이야기🥹사계절을 품으며 분위기가 전부 다 다른 네가지 이야기🫰우리주변 일상에서도 흔히 보고 겪는 일이라공감도 가고 재미도 있고 뒷이야기 전개가 궁금해지기도 하고.좋은 문장도 많아서 문장고르기 할때 고민이 막...🙈오랜만에 푹빠져본 소설읽기+필사시간이었어요👍이 책을 읽고 쓰는 시간이 넘 행복했던 기억😍소설이 읽고플때 꼭 다시 꺼내 읽어볼 책📖* 본 도서는 #도서출판이곳 @book_n_design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