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색칠 놀이 -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색칠 놀이
베로니카 그림 / 하라컴퍼니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몇일전에 한글날이였는데요.



울 아이가 한글날이 무슨날인지 무척이나 궁금해 하더라구요.



울 아이의 이름, 사용하는 물건 



울 아이가 말하는것이 모두 한글이라고 말해주니깐..



"그래~~" 그러더라구요 ㅎㅎㅎ



요즘 급격하게 한글에 관심을 많이 갖고있는 울 아이 ㅋㅋ



이번에 하라컴퍼니 한글 색칠놀이를 만났는데요.





울 아이는 색칠공부도 좋아하고, 이번에 한글도 배울수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큰 보드지에 색칠공부도 하면서



'ㄱ' 부터 'ㅎ'까지..



단어를 배우고, 색칠공부도 하고..ㅋㅋ



아이가 정말 좋아하겠죠 ㅋㅋ






오늘은 엄마와 함께 컬러링 하는날..ㅋㅋ

내가 가지를 칠할께..

엄마는 거위를 칠해..

하면서 'ㄱ'관련된 단어를 노출 했답니다.


꼼꼼하게 색칠하면서..

옆장에 가지...라고 읽고..

가지를 색칠하면서 노출을 시켰답니다.



가수, 가지, 가방, 거북, 거위 거미

이렇게 'ㄱ'에 관련된 단어를 그림을 색칠하면서 자연스럽게 노출하고, 

색칠도 해봤어요 



 

이번에는 'ㄴ'자에 관련된 단어를 알아봤는데요

노루, 눈사람, 할머니, 니트, 누나, 농부

이렇게 'ㄴ'자 관련된 단어가 많더라구요.

아이와 같이 울라프대신 눈사람을 컬러링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았어요



이번에는 'ㄷ'자랍니다.

도시, 도로, 도서관, 두더쥐, 둥지, 구름, 디저트..ㅋㅋ

울 아이가 디저트가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ㅎㅎㅎㅎ디저트는 영어 아닌가요???ㅎㅎㅎㅎ



색칠을 하면서 단어를 말하고, 배우는 하라컴퍼니 한글 색칠놀이

워낙 컬러링을 좋아 하다보니, 은근 집중력도 생기는데요

꾸준히 앉아서 컬러링하고, 단어도 노출하고, 

색칠하면서 단어를 말하니 

자연스럽게 단어를 배우게 된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있는 베로니칸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있어요

이미지가 너무 귀엽고 깜찍해요

울 아이 앞으로도 한글 사랑 쭉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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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내 목소리 동요 : 영어동요 듣고 부르는 녹음 사운드북
애플비 편집부 글, 신유진 그림 / 애플비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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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노래부르기를 좋아 하는 울 아이를 위해

랄랄라 내목소리 동요 노래책을 만나봤어요.





내 목소리 동요 는 노래를 듣고, 내가 부르는것을 녹음해서 다시 듣을수있는



신기하고, 재밌는 책이랍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녹음기도 되고, 노래가 나오는 노래책도 랍납니다.



 



저도 처음에 넘 신기했는데요



아이의 노래를 녹음할수있어서



아이가 더욱 마더구스를 잘 부를수 있을것 같아요








 랄랄라 내 목소리 동요

영어동요 버전인데요

울 아이도 평소에 좋아 하던 마더구스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더 좋아 하더라구요




동요를 듣고, 3초정도 눌러서 내목소리르 녹음하고

들으면서 신나게 놀면 되요 ㅋㅋㅋ


영어 동요는

ROW, ROW, ROW YOUR BOAT

HEAD, SHOULDERS, KNEES AND TOES

TEDDY BEAR

TEN LITTLE INDIANS

ARE YOU SLEEPING?




한국 동요로도 너무 유명하지만

요즘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서.

영어동요까지 재밌게 부른다면 더욱 좋겠죠 



차에 타고 다니면서 부르기 좋구요외출했을때

저의 아이 같은경우는

할머니집에갔을때, 외숙모네 집에갔을때 가져가서

같이 노래부르고 신나게 논답니다.


뒤쪽에 ON/OFF 버튼이 있어요.




뒤쪽에 상세한 서명이 나와있는데요.

그림이 그려져있는 버튼을 누르면 영어동요가 나오구요

마이크 모양의버튼은 3초 정도 누르면 자동적으로 반주가 나와요

반주에 맞워서 노래를 부르고

노래가 끝나면 다시한번 마이크 버튼을 눌러주면

삑~소리가 난답니다.

그리고 화살표 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녹음된 노래가 재생된답니다


참 쉽죠~~~


 

울 아이도 주말마다 어학원에 다니는데요



어학원에서 암기식으로 영어를 배우는것이 아니고,



놀이식으로 배우기때문에



어학원 다니는것을 좋아 한답니다.



마더구스를 억지로 외우라고 하면



아마 아이들 외우기 싫어할꺼예요.



노래하면서 녹음하면서 노니깐



울 아이도 자연스럽게 부르고, 녹음하고, 듣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즐겁게 노는 방법알려주는것이 어른들의 해야 할일이 아닌가 싶어요 ㅋㅋㅋ

울 아이는 오늘도 어학원에서 

선생님하고 웃다고 수업을 마치고 나왔는데요

나오면서, 재밌다고 또 오고 싶어요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마더구스를 자주 틀어주는 편인데

그냥 틀어주면, 울 아이도, 

"엄마 다른거 듣고 싶어요."할때가 있는데요

랄랄라 내목소리 동요 선물해줬더니

그냥 스스로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ㅎㅎㅎㅎ

아마, 울 아이도 자신이 노래하는 자신의 목소리가 신기하기도하고

재밌기도 했을것 같아요

 

울 아이 틈만나면 동요책을 가지고 노래하고,듣고, 춤추고 ㅎㅎㅎㅎ

그러면서..궁금한거 물어보더라구요

"엄마 Indian이 뭐야??"

당연히 울 아이에게는 생소한데,

그냥 따라부르다가보니,

궁금했나봐요. ㅋㅋㅋ



 



울 아이, 외할머니가와서.



할머니에게 마더구스 불러줬어요 ㅋㅋㅋ




먼저, 노래 한번 들려드리고




녹음하고.




녹음한거 듣고 ㅋㅋㅋ

  



매일 조금씩 성장해가는 울 아이를 보면서.



정말 많이 컸구나 생각이 들어요



Teddy Bear를 불렸는데, 

옆에서 동생이 울던지 말던지..꿋꿋히 부르더라궁



조금만 더 크게 불렀으면 좋았을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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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엄마의 말하기 수업 - 스웨덴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1위
페트라 크란츠 린드그렌 지음, 김아영 옮김 / 북라이프 / 2015년 9월
평점 :
절판


 



제가 요즘 읽고있는 육아 서적인데요. 

완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요



저도 처음에 끌뗬던 대목은 이랬다.



엄마가 그렇게 소리지르면 나는 나를 사랑하기 어려워요!"





사실, 순둥이 같은 우리딸이 점점 말이 많아지고,자아가 생기면서

울 아이가 할수있다는것이 하나 하나 생기는 기뿜도 잠시

이제는 고집도 생기고, 말을 안드는 상황까지.ㅠㅠ

순했던 울 딸은 어디갔을가요?

사실 제가 바라는것은 순하기만 하고, 복종하는 울 딸을 바라는것이 아닙니다.

울 아이가 세상ㅇ을 살아가면서스스로 올바른 (나쁘지 않는)판단을 할수있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생각인데요.

저는 울 아이가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과정의한복판에 서있네요

전쟁같은 아침 등원시간,하원후에 놀다가 맘에 단들면 울고, 던지고 목욕하기전에  한다 안한다 실랑이 자기전까지 전투같은 육아를 보내면서울 아이에게 제가 얼마나 소리를 지그고있는지얼마나 무시 무시 한 말을 하고잇는지반성했답니다.


저자 페트라 클란츠 린드그렌은 스웨덴의 행동주의 심리학자이자 두아이의 엄마랍니다.비폭력대화의 영향을 받아 스웨덴 비폭력 대화센터에서 교육을 받았고적극적인 부모되기 프로그램을 통해서 상담과 강연을 하고있어요

전 책을 읽으면서 저자도 똑같은 엄마구라 하는 점을 발견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사람이 완벽할수가 없는데저자라고해서 완벽하다고 하면믿음이 떨어질것 같았는데저와같은 경험을 했었고더라구요



아이를 키우면서,어릴때는 정말 사랑스럽고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다가자아가 생기고, 고집이이 생긴다는것아  좋다고 생각했는데아이와 실랑이를 하다보면 정말 지쳐서 힘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폭력적인 언어로아이를 협박하고 소리지르고, 다시 사화하고, 미안하다고 하기 반복 이렇게 매번 반복적인 생활을 했는데스웨덴 엄마의 말하기 수업을 통해서 도움이 되었답니다.




책의 부제만으로도 이행가 될만한 것들이 많지만

아이가 유치원에 하원해서

오늘 뭐배웠어?뭐했어 그렇게 물어보지 맑고, 서로 교감할수있는 질문을 하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엄마 힘들다. 청소좀 도와줄래.하는것처럼일상적으로 하는 말은 아이들이 힘들어하지 않는것을 알고있다고 하네요.아이들이 청소를 같이 할수있도록 가족의 일원으로서 할수있도록 가르쳐주고,적극적으로 서포트 해주기를 바랍니다.

저의집 같은경우는

신발정리는 울 아이가 한답니다.ㅋㅋ(아직 방 정리는 힘들지만요 ㅋㅋ아이방 정리는 매번 같이 할려고해요.)

아이방 정리를 하면서왜 이렇게 어질렀니 ?하고 물어보면이건 집눈이야~하고 대답하더라구요..

아이입장에서는 어지른것이 아니라 눈이랍니다. ㅎㅎㅎㅎ

그러니, 만약 어질렀다고 화르내거나 혼을 냈다면,아이입장에서는 황당한 상황이 아닐까 싶네요

박에서 내리는 눈도 사람들이 다닐수있도록 치우니깐우리 집눈도 치우자. 

그랫더니, 상자에 스스로 담더라구요 

그리고, 청소기로 청소하과 방을 청소하니"정말 깨끗하다" 하더라구요울 아이와 싸우지 않고, 화내지 않고 방청소 성공!!!



부모의 판단으로아이와 대화하지말고아이의 생각이 어떤지 먼저 살펴주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사실 제가 실수했던 이야기를 하자면

참여수업에 어떤 친구는 아빠랑 왔더라구요그래서, 하원후에 

"왜 그친구는 아빠랑 왔지? 엄마가 없나?" 이렇게 물어봤어요..(정말 무식하게 물어봤쬬..진심 후회합니다.)

울 아이가 대답하길.

"엄마, 나는 아빠가 안왔지. 그럼 나는 아빠가 없는거야?!" 순간..정말 부끄러워서..어디론가 숨고싶었습니다..

울 아이가 이렇게 생각이 할줄 몰랐는데요..

"내 아이 이기때문에 내가 더 잘 알꺼야."라고 스스로 판다하고"내 아이라서 어리고, 미숙할꺼라 " 라고 스스로 생각한미숙한 엄마였습니다.

아직도 저는 엄마 되려면 멀었나봐요 ㅠㅠㅠㅠ




책을 읽으면서 손에 놓기 싫은 육아서적이였습니다.아이친구들 엄마들에게 널리 널리 알려주고 싶고.

울 아이는 제가 낳았지만저의 생각과 판단으로 아이를 판단하지 않고

아이의 생각과 판단을 존중하고, 교감하는 엄마가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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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 마음 -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의
서천석 지음 / 창비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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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 천고마비의 계절



독서하기 참 좋은 계절인데요..



아이 낳고..육아서적을 읽고있는데요.



이번에 제 맘에 꽃힌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의 

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의 마음..읽고있어요










서천석 선생님을 처음만나게된것 EBS 부모에서인데요차분한 목소리와 아이들을 생각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는데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까지 학위 받으셨어요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일하시던중어른들이 앓고있는 마음속 병의 뿌리가 어린시절에 있다는것을 느끼고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과정을 밣으셨는데요.

아빠 어디가, 수퍼맨이 돌아왔다등 육아예능프로에 자문활동을 하셨어요.



서.천.석. 이 세글자만 들어도 꼭 읽고싶은책이랍니다.

이번에는 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 마음인데요.

저도 울 아이 책을 읽어주면서...

제가 읽어주는 내용의 집중할때보다..그림을 보고...그림에 집중할때가 있고..

그리고, 제가 보지 못했던 숨은곳의 그림까지 찾아 내더라구요..

아이들은..어른하고 틀리구나..

아이들 눈으로 보는..그림책은...또 다르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은 연령별 발달 과제와 그림책 읽기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상징

심리적 어려움에 처한 아이를 위해

부모가 권하는 그림책, 아이가 원하는 그림책

그리고 부록으로서천석의 연령별 추천 그림책 리스트가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고있네요





저는 제일 먼저부모가 권하는 그림책, 아이가 원하는 그림책을 찾아서 봤는데요.


사실 저도 기억에 어릴때..그림책을 보게된것은 부모님이 읽어주신것보다는제가 스스로 읽었을때가 기억이 나네요.

지금 울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저도 그림책을 읽고나서..나만의 위안을 얻을때가 있더라구요


우리집에도 있지만..아마...아이 키우는 집에는 있을것 같아요..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제가 울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를 사랑해

심술을 부릴때나 말썽을 부릴때도..너를 사랑해..

 



너는 기적이야 중에서..

"너와 함께한 하루 하루, 너와 함께한 한달 한달, 너와 함께한 한해 한해 내게 모두 기적이였어.네가 내 아이라는것. 그게 바로 기적이야"

 




요즘 때쓰는 울 아이때문에..

원하기 않게 소리를 지르게 되고, 협박을 하게 되는데..

소리지르고, 협박한후에...찾아 오는 후회와 한숨..

한번만..참을껄...현명하게 해볼꺼 하는 후회가 막심한데..

울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망태할아버지가 온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아이가 울거나, 때쓰면..

호랑이가 잡아간다, 경찰 아저씨온다. 망태 할아버지가 데려간다라고 말한는데..

이 책에서는

정말 망태 할아버지아가 온것이다...


그래서 아이는 겁을 먹었는데...

망태할아버지가..엄마를 데리러 온것!!!(완전 반전..)

아이는 엄마와 헤어지기 싫어하고..

끝내 꿈이였지만...일어나서 엄마하고 화했다는 이야긴데..

울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네요..

 



요즘 그림책도 정말 너무 많지만, 

울 아이에게 이 시기에 읽어줘야 할 책들은 꼭 읽어주고싶고.

책을 읽어주기전에, 엄마인 내가 먼저 읽어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네요

저도 자기전에 1권이상을 읽어주는데요.

울 아이를 포함해서

잠으로 여행을 도와주는 그림책 리스트도 있더라구요.

잘자요 달님!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글, 클레먼트 허드 그림


 ( 울조카가 정말 좋아 하는 책이예요 ㅋㅋ)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싶은 그림책...


다 정리해주셔서..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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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다지웠다 카드 : 창의미술 썼다지웠다 카드 시리즈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5년 9월
평점 :
절판


 썼다 지웠다 카드 :: 창의미술

요즘 썼다 지웠다에 푹 빠진 울 아이

어제는 아빠가 계신 송추 하늘문 다녀왔는데요

평소같으면 왕복 2시간 이내면, 왔다갔다하지만

추선 전에는 차가 밀리는 경향도 있구요

아이와 1시간 이상 장거리를 간다는건 무리일때가 많은데요

이번에는 썼다지웠다 창의 미술과 함께여서

아이와 즐거운 드라이브를 하고왔답니다.



이동하는 차에서 숫자를 따라 코알라 집을 만들어줬는데요

숫자도 배우고창의적으로 그림도 그렸답니다.

차가 움직이다보니.

비뚤 빼뚤 그렸지만

아이가 그리는것에 너무 좋아하고, 

긴 시간동안에 운행시간도 지루해 하지 않더라구요


 화병에 꽃을 그렸는데요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꽃잎을 그리는 솜씨가 정말 놀랍더라구요 ㅋㅋ(도치맘 생각ㅋㅋ)



케익도 맛있게 장식을 하구요

휴대가 간편해서

아이들과 장거리 여행을 갈때 가지고 가시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아참!!

이번 추석에 장거리로 가셔야 하는데

아이들과 동반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해드리고싶네요

창의정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그림을 그리고

그렸다가 다시 지우고 다시 그리고

반복적으로 하다보니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




눈사람도 그렀는데요 ㅋㅋ눈사람 머리에 머리도 그렸네요. ㅋㅋㅋ

아이들은 집중력이 참 짧다고하죠

어른들이 많고,

정적인 분위기에서는 아이가 조용히 기다리기 참 힘든데요

썼다 지웠다가 카드를 사용해보니

아이도 만족하고

어른도 만족했답니다.


 둥지를 그렸다 지웠다 반복하면서

어른들이 많아도

찡찡대지 않고, 자신만의 그림에 열중 하는 울 아이랍니다.

오늘 지인이 미국 덴버로 출국했는데요

울 아이에게 미국 덴버 갔다고했더니

얼마큼 멀어??

파리만큼멀어?? 그러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 애기엄마한테 썼다지웠다 카드를 선물해줬어야했는데..

장시간 비행기에서 아이에게 좋을것 같더라구요.

이번 추석에 지방으로 가시는 분들에게 정말 필요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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