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일만 3년 - 끈기 ㅣ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1
박현숙 글, 김민준 그림 / 상상의집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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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학교 약속 교과서 ① 끈기
작심삼일만 3년


글 박현숙 / 그림 김민준



매년 새해가 시작되면 다들 한 해 계획을 세우시죠?
2018년이 시작되자마자 세운 계획들은 잘 실천되고 있으신지요?
상상의집 [생활학교 약속 교과서] <작심삼일만 삼년>에 나오는 민구네 가족처럼
계획만 세우고 2~3일 만에 실패하지는 않으셨는지요?


제가 세운 2018년 계획은
1년 동안 책 100권 읽기와 평생의 숙제인 다이어트~
지금까지 책은 19권을 읽었으니 좀 더 분발을 해야겠고,
다이어트는 뭐..... 계속 작심삼일 중이랍니다.


 

    

 

 

 

 

상상의집 [생활학교 약속 교과서]는
우리 생활에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가장 지키기 어려운 약속을 소재로
그 약속이 왜 중요한지,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과정과 결과는 어떠한지를 실감 나는 동화로 엮은 시리즈에요.





 

 



 

그동안 리더십, 근면, 언어 습관, 시간 약속, 정직 등 생활 속의 약속을 소재로 한
 <왕따 선거>, <TV귀신 소파귀신>, <말꼬랑지 말꼬투리>,

<허둥지둥 얼렁뚱땅>,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등
[생활학교 약속 교과서] 시리즈를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지라
<작심삼일만 3년> 책을 보자마자 앉아서 읽기 시작하네요. ^^
중간중간 엄마한테 읽어달라기도 했지만 말이에요~






 


 

 

<작심삼일만 3년>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3년째 말뿐인 계획만 세우고 있는 민구네 가족이 ‘자신과의 약속, 가족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통해 계획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끈기’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에요.

조금만 힘들고 어려워도 금방 포기해버리는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끈기와 인내를
우리 가족과 너무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는 민구네 가족을 통해 배울 수 있답니다.






 

 
술만 취하면 우리 집 1903호가 아닌 1103호에 가서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열라고 고함을 치는 아빠,
밤새 스마트폰 게임하느라 늦잠자기 일쑤인 민구.
오늘도 엄마의 고함소리에 신발도 못 신고 도망 나오게 되었네요.






 

 

밤새 게임하느라 잠을 제대로 못 잤을 뿐더러
귀에서 '뿅뿅뿅 '게임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수업에 집중할 수 없었던 민구는
임진왜란 때 바다에서 적을 물리친 유명한 장군을 묻는 선생님 질문에
게임 캐릭터인 '기세 5호'라고 대답한 민구.
선생님과 반 아이들, 좋아하는 여자친구 도희에게까지 웃음거리가 되었네요.
     

 

 

 


 

 


 

생일 선물로 옷을 사러 간 엄마에게 사이즈가 맞지 않을 것이라는
점원의 말을 무시하고 원피스를 입어보게 하는 아빠.
결국 원피스가 찢어지는 사고와 함께 백화점에서 웃음거리가 되고 마네요.





 

 


 

결국 민구네 가족은 다시 한 번 계획을 세웁니다.
아빠는 술 마시지 않기, 엄마는 다이어트하기, 민구는 스마트폰 게임 줄이기!!!
이번에는 계획대로 실천하지 않으면 벌칙까지 주는 것으로
좀 더 강력하게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는데요....






 

 

 

과연 엄마와 아빠, 민구는 가족과의 약속을,
또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낼 것인지.... 궁금하죠?

 


민구네 가족이 매번 결심하는 것들~
참 익숙하죠~
우리 가족들이 매번 다짐하고, 실패하고,
다짐하고, 실패하는 것들이 아닌가 싶네요.




 

 


<작심삼일만 3년> 책을 읽고 독서록을 작성했어요.
일단 '작심삼일'이 무슨 뜻인지 사전을 찾아 적어 보고,
'단어 입양하기'로 독후 활동을 했답니다.





 

 

 


'단어 입양하기' 독후 활동은 동생 유치원 독서록에서 발견한 새로운 독후 활동으로
책 속에서 나오는 단어를 선택해서 그 속에서 다른 낱말을 만들어 내는 것이에요.
요즘 우리 아이들이 푹~~~ 빠져있는 독후 활동이랍니다. ^^


   

  

 


 


"작심삼일만 3년!!!
절제 불가 가족의 '중독 탈출기'가 시작된다."



매번 작심삼일만 반복한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생활학교 약속교과서]<작심삼일만 3년> 안에
해결책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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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재산 은닉 기술 - 이명박 금고를 여는 네 개의 열쇠
백승우 지음 / 다산지식하우스(다산북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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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재산 은닉 기술

백승우 기자




 


2018.3.22 뉴스 속보로 뜬 '이명박 구속 영장 발부'
과연 지금까지 '카더라'로 소문만 무성했던 이명박의 모든 혐의는 밝혀질 것인지...
요즘 정치계의 최대 관심사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전 뉴스의 헤드라인만 보고, 본문 내용을 제대로 읽지 않아요. 특히 정치권 뉴스는 더~~~
그래서 BBK, 김경준, 내곡동 특검, 다스 등이 이명박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만 알고 있지
BBK, MB 사저, 다스 등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답니다. ㅠ.ㅠ

그래서 백승우 기자가 쓴 <MB의 재산 은닉 기술>을 읽으면서
아주 흥미진진했고 내가 몰랐던 정말 많은 사실을 알게 되어 좋았어요.
저처럼 수학 겉핥기 식으로 이명박에 대해 대충 알고 계신 분이라면
한 번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

 

 





 

 


이명박 X파일에는 무엇이 숨어 있을까?



2012년 MBC 파업에서 살아남은 백승우 기자.
망가진 뉴스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목도했고,
뉴스데스크를 2년 넘게 진행, 망가진 뉴스의 공범자라도 밝힌 저자가
2017년 여름 MBC 파업 도중 '반성문을 쓰는 심정으로, 밀린 숙제를 하는 마음으로'
다시 쓰기 시작했다고 하는 MB 취재 파일 <MB의 재산 은닉 기술>


왜 이제서야?
새롭게 살아나기 위한 방편으로?
지금 이 상황에 '기자 정신'이 발동한 저자에게
솔직히 신뢰는 가지 않지만....
지금 정치계에 가장 핫한 이명박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기에,
얼마나 많은 돈을, 어떤 식으로 빼돌렸을지 너무 궁금하기에
읽기 시작했답니다. ^^







 



"우리 내외가 살아갈 집 한 칸이면 족하다"
"그 외 재산을 전부 내놓겠다"
약속대로 재산을 헌납했지만 집 한 칸의 값이 68억 원!!!     

역시 있는 사람들은 스케일이 다르네요.




<MB의 재산 은닉 기술>에서는
이명박의 아들 이시형의 강남 아파트 전세자금 7억 4천만 원 중
현금 3억 2천만 원의 행방을 찾아 나서는 것을 시작으로
내곡동 사저 부지를 매매하기 위해 지불했던 현금 6억 원이 어디에서 왔는지
다스와 세광 기업이 정말 이명박과는 관계없는 것인지를
이명박 주변 인물들의 증언과 자료들을 바탕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요.






 



모두들 MB가 고액의 재산 은닉과 비자금 조성을 했을 것이라고,

다스의 실소유주는 MB일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특검 때마다 법망을 요리조리 빠져나갔지요.
과연 이번 수사에서도 그럴 것인지......
그 결과가 참 궁금해지네요.
(그 전과는 다른 결과가 나오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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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 2016년 제22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ㅣ 비룡소 창작그림책 53
정진호 지음 / 비룡소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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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 그림책 53


벽

정진호



2015 볼로냐 도서전 라가치상 수상 작가 정진호.
세계가 주목하는 신예 작가의 작품을
아이들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출판사 비룡소를 통해 만나보게 되었어요.

 


그림책 <벽>은 선명한 노란색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책 표지부터 눈길을 확~ 사로잡네요.
노랑과 파랑으로 이루어진 간결한 그림과
아주 짤막한 글을 읽으면서
나의 시선이 머무는 곳만이,
내가 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님을 새삼 느끼게 해준답니다.

<벽>이라는 제목처럼
내가 보고자 하는 것에서의 벽을,
내 마음의  편견의 벽을 허물고
세상을 따뜻하게 보는 시선과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했답니다.


 

 

 





 

신기한 공간의 세계를 통해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하는 마술 같은 그림책



벽을 따라가다 작은 창을 통해 안을 들여다보는  아이
뒷장을 넘기면 아이는 어느새 밖을 쳐다보고 있다.






 

 

 

 

 

벽을 따라 아이는 더 가까이 다가간 건데,
오히려 더 멀어지기도 하고
문안으로 들어간 건데,
아이는 오히려 밖으로 나와 버리기도 한다.

 

 

글밥이 적어 자기가 읽어 보겠다면서 소리 내어 읽고 있던 딸램.
"엄마~ 이게 무슨 말이야? 왜 왔다 갔다 해?"하면서
궁금해하니... 옆에서 보고 있던 오빠가 하는 말~
"안에서 보다 밖에서 보다 하는 거야!!!" 하면서 간단하게 정리해 주네요. ㅋㅋㅋ






 
 

노랑과 파랑으로만 이루어진 책을 읽으면서
처음엔 이게 뭐지? 왜 이래? 하는 생각이 들어
책을 이리저리 넘기며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안과 밖, 앞과 뒤, 왼쪽과 오른쪽 등 방향과 공간 감각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네요.

비룡소 창작 그림책 <벽>을 읽고 나서
"같은 곳인데도 우리가 바라보는 방향을 달리하면,
보이지 않던 부분이 눈에 들어오고,
우리가 보지 못한 부분을 알게 되면, 생각도 달라진다."라는 사실을
딸아기가 느끼게 된다면....
그땐 이미 딸아기 엄청 커 있겠죠?






 
 


 

정진호 작가의 <벽>을 읽고 나서 독후 활동으로
그림책 속에 나오는 '반대말 쓰기'를 해 보았어요.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반대말을 찾아 쓰는 아들.
새 학년이 시작되더니....
다시 독서록 쓰기에 빠졌어요~ ㅋㅋㅋ
이 모습이 학기말까지 쭉~~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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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 2016년 제22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ㅣ 비룡소 창작그림책 53
정진호 지음 / 비룡소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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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 그림책 53
벽

정진호



2015 볼로냐 도서전 라가치상 수상 작가 정진호.
세계가 주목하는 신예 작가의 작품을
아이들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출판사 비룡소를 통해 만나보게 되었어요.

 


그림책 <벽>은 선명한 노란색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책 표지부터 눈길을 확~ 사로잡네요.
노랑과 파랑으로 이루어진 간결한 그림과
아주 짤막한 글을 읽으면서
나의 시선이 머무는 곳만이,
내가 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님을 새삼 느끼게 해준답니다.

<벽>이라는 제목처럼
내가 보고자 하는 것에서의 벽을,
내 마음의  편견의 벽을 허물고
세상을 따뜻하게 보는 시선과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했답니다.


 

 





 

신기한 공간의 세계를 통해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하는 마술 같은 그림책



벽을 따라가다 작은 창을 통해 안을 들여다보는  아이
뒷장을 넘기면 아이는 어느새 밖을 쳐다보고 있다.






 

 

 

벽을 따라 아이는 더 가까이 다가간 건데,
오히려 더 멀어지기도 하고
문안으로 들어간 건데,
아이는 오히려 밖으로 나와 버리기도 한다.

 

 

글밥이 적어 자기가 읽어 보겠다면서 소리 내어 읽고 있던 딸램.
"엄마~ 이게 무슨 말이야? 왜 왔다 갔다 해?"하면서
궁금해하니... 옆에서 보고 있던 오빠가 하는 말~
"안에서 보다 밖에서 보다 하는 거야!!!" 하면서 간단하게 정리해 주네요. ㅋㅋㅋ






 
 

노랑과 파랑으로만 이루어진 책을 읽으면서
처음엔 이게 뭐지? 왜 이래? 하는 생각이 들어
책을 이리저리 넘기며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안과 밖, 앞과 뒤, 왼쪽과 오른쪽 등 방향과 공간 감각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네요.

비룡소 창작 그림책 <벽>을 읽고 나서
"같은 곳인데도 우리가 바라보는 방향을 달리하면,
보이지 않던 부분이 눈에 들어오고,
우리가 보지 못한 부분을 알게 되면, 생각도 달라진다."라는 사실을
딸아기가 느끼게 된다면....
그땐 이미 딸아기 엄청 커 있겠죠?






 
 


 

정진호 작가의 <벽>을 읽고 나서 독후 활동으로
그림책 속에 나오는 '반대말 쓰기'를 해 보았어요.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반대말을 찾아 쓰는 아들.
새 학년이 시작되더니....
다시 독서록 쓰기에 빠졌어요~ ㅋㅋㅋ
이 모습이 학기말까지 쭉~~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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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 이웃 ㅣ 통합교과 그림책 10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명진 그림 / 상상의집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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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 그림책 10. 이웃

아파트



글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 그림 명진





초등 1,2 학년에서 배우던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이

봄, 여름, 가을, 겨울, 가족, 이웃, 학교, 우리나라 등

통합교과로 개정되었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은 없겠죠?


사실... 저도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해서

교과서를 받아오고 나서야 알게 되었지만요. ^^


학교에서 배우는 통합교과와 연계하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이 있어 소개할게요~

이제 막 입학한 초등 1학년과 초등 2학년 아이들이 있다면

꼭 한 번 읽어 봤으면 좋겠어요. ^^



 

 


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저학년 발달 단계의 특성을 살려

생활에서 뽑아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시리즈랍니다.





 


통합교과 그림책 <아파트>는 

통합교과 '이웃'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아파트 생활하면서 가장 문제시되는 층간 소음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높은 아파트라는 특성에 맞게 세로로 길게 볼 수 있게 되어 있네요. ^^ 


동생 현우가 태어나자 큰 아파트로 이사 오게 된 민서네.

민서 방도 생기게 된 크고 좋은 아파트지만

이웃 사람들은 민서가 이사 온 것도 모르고,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를 건네도 본체만체하네요. ㅠ.ㅠ


그러던 어느 날

천장에서 들리는 퉁퉁퉁 소리에 

낮잠을 자고 있던 동생이 울음을 터트리게 되었어요.





 

 


계속 나는 시끄러운 소리에 민서는 위층에 올라갑니다.

하지만 

위층의 할머니도, 그 옆의 아줌마네도

다시 민서네 옆집의 아저씨네도...

전혀 소리를 내지 않았다고 하네요.





 

 

여전히 들리는 퉁퉁퉁 시끄러운 소리!

결국 경비실에 가서 해결을 보려고 했지만

서로 아니라면서 얼굴을 붉히고, 목소리가 커지네요.


과연 퉁퉁퉁 시끄럽게 계속되는 소리의 정체는 어디일까요?



 


 


 


소리를 원인을 찾아 이집 저집 방문하면서

점점 한 명씩 늘어나는 이웃의 모습과

이웃 사람들의 표정과 말투가 참 재미나게 그려진 책이에요.


그 표정이 재미있었던지 그대로 따라 해 보는 딸램. ^^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층간 소음이기에

더욱더 공감하면서 그림책을 읽게 되는 것 같아요.





 


해당 교과 단원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은 다음

STEAM 생각 톡, STEAM 상상 톡 등을 통해

교과 내용도 배울 수 있어요.


'이웃' 관련 이야기 <아파트>를 통해서는

이웃과 만났을 때 어떻게 인사를 해야 하는지,

이웃과 더불이 살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지켜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

​



스케치북을 4칸으로 나눈 후,

민서의 동생과 위층의 할머니

대각선 아줌마, 민서네 옆집 아저씨를 따라 그려보았어요.

첫째 아들에 비해 그림 실력(?)이 제법 있는 딸램.

책 속의 인물의 특징을 살려 그렸답니다.


 

지금 7살이라 내년이면 초등 입학하는 딸램.

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을 통해

1학년 교과 내용 미리 살펴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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