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하기 전에 미리 알았더라면 - 은퇴 후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얻을 것인가
이동신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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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사람에게는 은퇴의 시기가 온다. 미리 준비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극명하게 나타나곤 한다. 만일 이 책에서 보여준 준비사항들을 조금이라도 한다면 보다 더 낳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준비가 되지 않을까 한다.


29년간 삼성에서 근무했었던 저자는 퇴직후의 삶을 살아가면서 경험했었던 부족한 점들을 이 책을 통해서 담아냈다. 만일 미리 알아서 준비했다면 지금보다는 더 좋은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았을까. 뭐 지금이라도 깨달았어도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을거 같다. 지금이 시작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는 100세 시대이다. 60세가 퇴직 마지노선이라면 40세의 기나긴 시간을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해햐 할까.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는 책에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으니 많은 가르침을 받을수 있고 공감을 할수 있을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시 되는 것은 건강일것이다. 돈이 많은들 건강이 부족하다면 모두 헛것이 되기 때문일것이다. 건강을 필두로 재무, 가족관계, 인간관계, 노년에서의 직업, 여가생활, 봉사활동 등 총 7개의 영역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월급과 같은 고정 급여를 받을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현금흐름이 중요한지는 어떠한 경제 및 자기계발서에서도 강조하고 있다. 나는 건강과 경제적 자유만이 다른 모든것을 영위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조심스러운 결말을 내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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