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다녀갔듯이 문학과지성 시인선 295
김영태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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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지 모르는 시인과 교집합이 잘 안 만들어지는 내용이라 어렵다. 자기만의 이야기라면 자기의 목적을 달성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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