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여주는 어렸을적에 같은 도시에서 1년 살았었고 남주는 여주 오빠의 친구이기도합니다. 집안일로 남주는 서울로 떠나고 세월이 흘러서 남주와 여주는 같은도시에서 재회하게 됩니다. 여주 의붓아버지가 여주에게 몹쓸짓을 하려고 할때 의붓 오빠가 제아버지를 죽이고 강물에 유기하면서 여주는 대학도 포기하면서 오빠와 같이살게됩니다. 여주가 너무 순진하고 순수하고 남주도 재회후 여주에게 빠지게 되면서 둘은 사랑을 시작하게됩니다. 저는 남주 여주 둘 다 좋았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