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새는 옥탑방에 누워 죽기만을 바라고 있던 소희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찾아옵니다. 그가 남주이고 여주보다 15살이나 많은 아저씨입니다. 여주는 엄마로 인해 빚을 갚고 있었는데 그 빚이 남주에게로 넘어간것입니다. 남주가 조폭이라 무서울줄알았는데 여주에게만 다정하고 아기라부르며 아주 지극정성입니다. 1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여주는 수능도 잘봐서 대학 가는것도 무난하며 졸업식을 맞치고 집으로 돌아오니 조폭들이 집으러 와서 할머니를 괴롭히며 여주도 함께 괴롭힙니다. 그런일이 여주 어렸을때부터 성인이 막 지난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잇어요. 조폭은 여주를 괴롭히며 술집에서 일하라고 다그칩니다. 그때 여주집을 방문한 사람이 있는데 남주입니다. 여주의 구원자입니다.나이차이 많은 아저씨인데 여주를 애기다루듯합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