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도 재밌게 읽어습니다. 자명이 죽은줄 알고 자명의 가족을 모두 죽이고, 태후와 경친왕도 죽이고, 일 년이 지나고 수운이 우연찮게 자명을 만나 황궁으로 데려와 황제와 만납니다. 끝이 해피엔딩이라 좋았는데 결론은 거짓말로 시작해서 거짓말로 끝나네요.
많이 기다렸던 소설인데 제가 좋아하는 내용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제목처럼 모두가 거짓말이네요. 황제와 자명이 하룻밤을 보내고 거짓말로 인해 동생 혜명이 황후가 되는데요. 황제가 분노하고 피바람이 불어닥치는 설정에 1권을 읽었습니다. 마음이 여린 자명이 죽은걸로 나왔는데 2권이 궁금해서 빨리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