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부터 이혼까지 총 삼년 육개월의 기간 오십억 규모의 사기극. 남주 유원과 여주 세희는 같은 회사 직속 상관과 부하직원입니다. 모종의 이유로 결혼 계약으로 시작되는 내용입니다. 흥미롭게 읽었고 다음권이 궁금해서 2권도 구매합니다.
찐 집착 계략 순정 남주입니다. 내용은 별로 없고 씬이 너무 많아 흐린 눈으로 읽었더니 순식간에 읽었어요. 외전도 보고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