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새로운 내용의 책을 읽었네요. 불안 불안한 마음으로 읽었어요. 남주 집안도 조폭, 여주 아버지도 조폭인데 여주집에 여주가 보는데서 아빠와 가까운 가족이 다 죽습니다. 남주 배다른 동생이고 여주의 전 남친인데 여주 위한답시고 가족을 다 죽이네요. 무섭네요. 남주가 조용하고 강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조마 조마한 마음으로 읽었어요. 남주가 결말에 조폭생활 청산하고 남주 여주 둘 다 죽은걸로 위장하고 새로운 신분으로 살게됩니다.
여주 도경은 전남친과 헤어지고 집에 있는 전남친의 흔적을 치우던중 넘어지며 두 팔을 다치며 병원 응급실로 갑니다. 보호자를 찾던중 회사 팀장인 남주 강오가 와서 도와줍니다. 남주 강오는 이전에 싱가포르에서 우연히 도경을 보게 되고 그때부터 도경 을 눈에 담게 됩니다. 그 이 후 이직한 직장이 도경이 다니던 회사 팀장으로 오게 되면서 로맨스가 시작됩니다.남주는 직진 순정남이고 여주는 생각보다 귀엽네요. 달달한 내용이며 가볍게 술술 읽힙니다. 작가님 책은 출간 되면 믿고 구매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