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엄청나게 가깝지만 의외로 낯선 가깝지만 낯선 문화 속 인문학 시리즈 2
후촨안 지음, 박지민 옮김 / 애플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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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을 좋아하고,일본에 관심이 많은데 그 두가지를 같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음식을 통해 역사와 시대배경,문화,종교,장인정신,,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면서 음식의 기원과 발전역사까지 알게되니 내가 좋아하는 일식이 이젠 더이상 그냥 음식이 아닌 이야기로 보여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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