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 워킹맘은 어떻게 건물주가 되었을까? - 재개발 투자에서 경매, 다가구주택 신축까지
열정잇기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작성
1. 책제목/ 저자/ 출판사/ 읽은 날짜

책제목/세 아이 워킹맘은 어떻게 건물주가 되었을까?

저자/열정잇기

출판사/한국경제신문i

읽은 날짜/2021.04.10

 


2. 주요 내용

과연 꿈이 현실로 이뤄지는 건물주가 될 수 있을까요?

열정잇기님의 부동산 투자 이야기로 큰 동기부여가 됐어요.

덕분에 좋은 에너지와 용기로 힘이 불끈불끈 솟아나요.

긍정적인 투자 마인드로 경제적 자유를 꼭 누리고 싶어요.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가요. 함께해요!!!

 


3. 핵심문장 및 마음에 와닿은 구절 (3가지)

좋은 입지에 투자하기, 용산 재개발 투자(70~78)_나는 사놓고 오르기만을 바라는 투자보다는 수익이 생길 수밖에 없는 투자를 하고 싶다. 나는 용산의 향후 호재를 생각하면 이 정도는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투자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내가 투자한 효창6구역은 사업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편이다. 현재 일반분양이 끝났고, 20222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신축을 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128~133)

토지이용계획확인원발급_규제 정보 및 행위 제한 정보까지 상세히 알 수 있다.

용도지역 확인_용도지역에 따라 해당 토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인 건폐율과 용적률이 결정되어 사업에 중요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꼭 확인해봐야 한다.

신축 건물의 수익률_투입되는 비용은 건축하려는 땅 구입비, 설계 및 감리비, 공사비, 각종 세금 등이고, 신축 주택의 매도 가격은 임대가로 산정한 수익률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시세 조사를 정확하게 해야 한다.

 

 

토지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3가지(156~157)_첫 번째는 명도에 대한 책임소재다. 우리는 신축을 하려고 땅을 매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명도 시기와 책임소재를 분명하게 하고 계약을 진행해야 한다. 두 번째는 폐기물 처리에 대한 내용이다. 폐기물 처리를 잔금일 전까지 완료하는 것으로 계약서에 명시해야 한다. 세 번째는 지장물에 대한 사항이다. 지장물이란 상하수관, 전기공동구, 가스관, 오수관, 통신사 등 기업에서 부설한 통신선(인터넷선) 등을 말한다. 계약서에 명시해놓으면 인접 대지의 소유자들과 협의 시 매도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4. 배운 점. 느낀 점. 깨달은 점. 적용해볼 점

배운 점/내 삶의 레몬민트티_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며 인간관계, 아이들 교육, 자산 활용 등을 다양하게 고민하게 되고, 그것 중에서 하고 싶은 것들을 조금씩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그 변화는 바로 보여질 수도 있고, 서서히 보여질 수도 있겠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 변화도 없는 것은 아니다.(43~45) / 삶의 변화가 필요할 때마다 책 속에서 길을 찾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지속적인 부의 시스템에 공감과 큰 위로를 받았어요.

 

 

느낀 점/결국 사람이 하는 일_책이나 블로그에서도 어느 정도 정보를 받고 도움을 받지만, 결국은 다 사람에 의해서 그 일이 결정되고 진행된다. 지금은 작은 계약 관계로 맺어진 인연이지만, 내가 하고자 하는 일과 연관된 많은 분들과의 인연이 더 소중해진다.(249~250) / 집을 짓는 일은 억수로 복잡하고 힘들어요. 모든 것이 사람이 하는 일이니 사람과의 인연이 겁나게 소중해요. 늘 겸손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과 인연을 놓치지 않아야 겠어요.

 

 

깨달은 점/신혼 첫 내 집 마련, 종로 재개발 투자_재개발 지역에 투자하고 싶다면 단순히 진행 단계나 수익성만 확인할 것이 아니라, 국가 정책 방향을 확인해서 이 지역에 어떤 정책 방향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국가가 추진하는 방향과 일치한다면 사업이 지연되지 않고 각 단계에 맞게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52~63) / 재개발은 시간과의 싸움인 듯해요. “재개발 추진 절차를 공부하고, 노후 주택에 불확실성으로 기회비용을 살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적용해볼 점/첫 입찰에 낙찰! 광진구 단독주택_경매란 결국 간절한 사람이 가져가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사업적으로만 접근한 것이 아니라, 사업성이 어느 정도 수준만 된다면 꼭 경험해보고 싶었던 나의 간절함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수익률의 폭을 좀 더 낮게 접근했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조사를 함으로써 가치를 더 높게 평가했을 수도 있다.(100~104)/“간절함은 그 어떤 어려움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돼요. 매사에 간절함으로 인내와 끈기로 투자 마인드를 폭넓게 확장하면서 실행하고 싶어요.

 


5. 작가에게 던지고 싶은 질문?

아담한 단독이나 다가구 주택의 신축 부지를 보는 안목과 멋진 집을 짓는 용기를 전수받고 싶어요.

 


6. 한 문장으로 이 책을 요약한다면?

절약과 초심, 긍정적인 투자 마인드로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어요

불확실함에 오는 두려움을 가족들과 마음을 다지면서 열정적인 건물주가 될 수 있어요.

 

#세아이워킹맘은어떻게건물주가되었을까?

#열정잇기

#한국경제신문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