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말버릇 마음버릇 몸버릇 - 돈, 운, 인간관계가 술술 풀리는 습관의 힘!
다네이치 쇼가쿠 지음, 전선영 옮김 / 베이직북스 / 2020년 3월
평점 :
■ 서평 조하
1. 책제목/말버릇 마음버릇 몸버릇
저자/다네이치 쇼가쿠
출판사/베이직북스
읽은 날짜/2020.03.06
2. 주요 내용
습관이 뭉쳐 나를 만든다_의식적으로 수백 번, 수천 번 수행을 거듭하면 무의식적 "습관"을 말끔히 떨쳐낼 수 있습니다.(22~25, 29~32쪽)
습관 변화의 시작은 환경 바꾸기부터_무의식적인 습관은 (1) 타고난 기질과 (2) 부모나 사회에서 배운 교육 (3) 환경이 어우러져 만들어집니다.
세 가지 가운데 마지막, 환경에 변화를 주면 근원에 있는 무의식적인 습관을 고치고 자신과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나보다 잘난 사람을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라_부러움이 싹트면 오히려 행운이라고 생각하면 그만입니다. 부럽다고 느낀 것이 자신이 가장 바라는 것이니까요.(50~54쪽)
체념하거나 단정하거나 토라지는 습관이 폭주하지 않게끔 "아, 내가 이렇게 느끼고 있구나."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연습을 반복해 보세요.
말버릇, 마음 버릇, 몸 버릇으로 운의 방향을 바꿔라_나는 지금 어디에 있고 어디로 향하고 싶은가. 그래서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말버릇", "마음 버릇", "몸 버릇"을 늘 돌이켜보고 방향을 수정해 가면 원하는 결과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74~77̯)
"기브 앤 기브",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_돈이라는 형태나 성과를 바란다면 일단 "신용"을 쌓는 것이 먼저입니다.(135~140쪽)
처음에는 오로지 상대방에게 계속 줄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상대에게 주는 것은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줄 수 있는 것, 내가 잔뜩 가지고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상대와의 차이는 조정으로 좁혀나간다_좀 더 능동적으로 인간관계의 고민을 끝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조정"이라는 방법입니다. 서로 상반된 주장을 대화를 나누면서 상대와의 거리를 조정해 가는 방법입니다.(189~194쪽)
정리하자면 (1) 차이를 확인하고 ㅡ (2) 타협을 위해 서로 동의를 얻고 ㅡ (3) 조정하는 순서를 따릅니다. "조정"과 "동의"를 착실하게 반복하는 가운데 협력관계가 맺어지기도 합니다.
3. 핵심문장 및 마음에 와닿은 구절 (3가지)
반복 연습으로 평생 습관을 만들어라_일단 나타난 결과를 없애거나 고치기 위해 꾸준히 다른 "습관"을 반복하여 새로운 결과를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37~39쪽)
'괜찮습니다' 대신에 '고맙습니다'라고 해라_툭하면 양보하고 사양하고 겸허해지는 사람은 지금 바로 그런 습관을 내던질 수 있게 의식적으로 마음을 다잡아 보세요.(55~59쪽)
기쁘게 받고 "고맙습니다!"라고, 고마움을 제대로 전달할 줄 아는 사람이 됩시다.
더이상 해도 안 될 때가 진짜 기회다_성공을 거두는 사람은 성공할 때까지 계속하는 사람입니다. 멈추어 서기보다 돌파할 길이 없는지 깊이 생각해 보세요. 도전은 헛되지 않습니다.(109~111쪽)
4. 배운 점. 느낀 점. 깨달은 점. 적용해볼 점
배운 점/나쁜 습관을 바꾸는 "완화ㅡ중지ㅡ수정ㅡ가속"의 법칙_늦추다가(완화) 멈추고(중지) 방향을 틀어(수정) 속도를 높임(가속)으로써 습관을 바꾸어 가는 겁니다. 과거의 "습관"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습관으로 갈아 치우는 것입니다.(81~85쪽)/이대로 가도 원하는 것을 얻을 수가 없을 때는 방향을 틀어 속도를 높여야 겠어요.
운의 파도에 몸을 맡기고 흐름을 따른다_"운"이나 인생도 좋을 때가 있으면 나쁘게 느껴지는 때도 있습니다. 문제는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느냐 없느냐" 입니다.(91~96쪽)/"손해 봐도 괜찮아. 손해 좀 본다고 운이 나쁜 건 아냐. 오히려 손해를 보면 운은 좋아져."라고 끈질기게 스스로를 타일러야 겠어요.
삼라만상이 오르락내리락하는 파도와 같이 물결치는 세상이므로 파도를 거스르지 마세요. 파도가 높아지든 낮아지든 허둥지둥하지 말고 물결치는 대로 몸을 맡기고 그 흐름을 따라가세요.
느낀 점/현실은 그저 눈에 보이는 사물이나 현상, 일어난 사실일 뿐입니다. 그런 일에 운이 좋다거나 나쁘다거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저마다의 색안경, 즉 "마음 버릇"의 작용입니다(97~100쪽)/그 사람이 어떤 색안경을 쓰고 있는가로 현실을 보는 관점이 달라질 수 있네요.
"오감이 깜작 놀랄 만한 쾌적한 체험"은 기분 전환에 즉각적인 효과가 있습니다.(116~119쪽)/주변에 좋은 "운"의 흐름으로 활기를 북돋아야 겠어요.
깨달은 점/보이지 않는 것에 투자해야 부를 거머쥘 수 있다_이 미지의 세계가 알고 보면 엄청난 가능성을 품은, 그야말로 우주 같은 존재입니다.(141~144쪽)/내 안에 숨어 있는 "미지"의 가능성을 발굴하는 데, 돈을 투자해야 겠어요.
계획을 반성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라_일에만 쫓길 뿐 생각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거나 결과가 나와도 만족스럽지 않다면 계획 시간을 지금보다 많이 잡아 균형을 조절하세요. 또한 계획은 미래부터 역산해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60~164쪽)/'일'과 '계획 세우기' 를 균형있게 계획을 세워야 겠어요.
적용해볼 점/인간관계에도 데이터 분석이 필요하다_일은 '무엇'을 하는가보다 '누구와' 하느냐가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자기에게 딱 맞는 직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직장은 어딘가에 안성맞춤으로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202~206쪽)/인간관계는 데이터 모으기부터 효율적으로 해야 겠어요.
그래서 소통, 지혜, 교섭, 조정이 필요합니다. 역경에 처할수록 궁리 끝에 짜낸 지혜를 시험받으므로 자신의 능력을 꽃피울 수 있습니다.
5. 작가에게 던지고 싶은 질문?
진짜로 인생을 바꾸는 데, 조금씩 시간을 들이면 나쁜 습관이 확실히 바뀔까요?
6. 한 문장으로 이책을 요약한다면?
하는 일마다 잘되는 사람은 말버릇ㆍ마음버릇ㆍ 몸버릇이 운의 흐름으로 달라질 수 있다.
나를 바꾸고 싶다면 운의 흐름을 성공과 행복으로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