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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서블 포트리스
제이슨 르쿨락 지음, 박산호 옮김 / 박하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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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훌륭한 책입니다. 레디 플레이어 원을 사랑하는 저로서는 이런 소설은 정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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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드라이버 크로니클 - 기업가의 삶에 첫 도전하는 워튼스쿨 두 청년의 파란만장한 어드벤처 스토리
존 러스크 & 카일 해리슨 지음, 이지원 외 옮김 / 럭스미디어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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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대박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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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 Vol. 01 : 플라네타리움 - 어른의 과학 메이커스 1
동아시아 편집부 지음 / 동아시아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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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막커튼 친 방에서 작동해보았는데 생각보다 별들이 굉장히 흐렸어요. 벽에 상당히 가까이 가져가야 꽤 선명해 지는데 그렇게 해서는 별 의미는 없죠. 필름을 전혀 만지지 않았고, 알칼라인 배터리로 했는데도 불량인지 원래 이정도인지는 알 수 없네요.
굉장히 기대했는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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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원종우 지음 / 아토포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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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하나하나가 알차고 정말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프레드릭 브라운을 좋아하지만 그의 단편은 씁쓸한 면이 있어서 원종우 작가의 단편을 더 좋아합니다.
특히 유로피언은 밝고 모험적이어서 제가 읽은 모든 SF단편 중 가장 훌륭한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여기의 여러 단편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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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다빈치 코드 1
댄 브라운 지음, 김영선 옮김 / 문학수첩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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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학생인데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1, 2권 모두)
청소년 판이라 서사에 불필요하게 세세한 명칭이나 내용을 덜어내서 좋았어요.
일반적으로 많은 소설들이 흥미로운 줄거리를 가지고 있으나 흥미롭지 않은 세세하고 불필요할 정도로 늘어지는 내용이 읽고싶지 않게 만들어요. 많은 사람들이 소설을 읽지 않는 이유라고 생각해요. 진입장벽이 높다고도 할 수 있지만 흥미롭지 않은 사실들로 가득 채우는 작가의 기량이나 스타일이 맞지 않는거라 할 수도 있어요. 작가만 재밌어하는 것 같단 말이죠.

예로 돈키호테 같은 소설은 3분의 1 지점을 넘어가면서부터 길고 지루해져 도중에 읽는걸 그만두게 되거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앞부분은 기억하지만 결말은 잘 몰라요.

이 책은 제가 모든 소설에 바라던 불필요한 부분을 덜어내고 황금같은 내용만 넣은 소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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