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원종우 지음 / 아토포스 / 2019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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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하나하나가 알차고 정말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프레드릭 브라운을 좋아하지만 그의 단편은 씁쓸한 면이 있어서 원종우 작가의 단편을 더 좋아합니다.
특히 유로피언은 밝고 모험적이어서 제가 읽은 모든 SF단편 중 가장 훌륭한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여기의 여러 단편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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