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진짜 주식이다 - 2030 미래 성장 가치주 발굴 기법
이상우 지음 / 여의도책방 / 2021년 6월
평점 :
절판


여러저서를 내신 이상우님의 신간. 주식을 깊이 더 공부하고 2030미래 성장 가치주에 대해 알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말하는 법만 바꿔도 전도의 달인이 된다 - 포스트 코로나시대 평신도 전도전문가가 되는 비법과 전략
박선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1년 6월
평점 :
절판


하.나.님.의. 심. 장. 박. 동.

모.든 .믿.는. 이. 의. 공.통. 분.모. 공.통 사.명...

전. 도.

너무 늦게 알게 된 걸까. 알아도 몰랐던 걸까. 전도란 것을.

하나님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한 영혼이란게 그저 말로만,

머리의 지식으로만 있었다는 거.

나 역시 한 영혼.

하나님이 오래참으사 날 구원해주신걸 생각해보면

모두 다 하나님에게 한 손가락, 눈동자일 것이다.

눈동자와 같은 존재.

신앙 생활을 하면서 나도 사람 낚는 어부가 되고,

많은 사람을 하나님께 인도 하는 하늘의 별과 같은 존재가 되고 싶은 마음의 두근거림이 늘 있었다.

그리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 세상속에서 관계란 씨줄 날줄의 역할이란게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실로 표현하자면 무지막자하게 큰 비중, 중요도도 높다라는걸 너무 비집고 찌르듯이

아프게 동의할 수 밖에 없었다.

왜 꼭 아프게 알 필요 없잖아. 더이상은. 쉽게 가자.

이 모든 걸 종합해서 전도를 하고 싶고 양육을 하고 싶은 소망이 무럭무럭 커가서

전도도 배우고

그냥 내 삶에 투명하게 바탕으로 깔아놓고 시작하고 싶었다.



저자 박선규님은 대학에서 성악 전공 후, 
대학원에서 광고홍보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현재 주님의 소명을 받아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과정 중에 계시다.

많은 다채로운 이력이 있으신데 아나운서 겸 기자로 방송활동,

퇴사 후 방송광고 영업, 뮤지컬 투자사업, 

중국에서 피부&두피케어센터 CEO 경력도 있다.

그러다 사드 보복으로 한국에 돌아와 1년 만에 

생명보험 판매분야 억대연봉을 달성한 대단한 성과를 내었다.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온다. 이 분 능력자시다.

책에서도 이런 다양한 현장의 업이 전도에 긍정적인 많은 역할을 하였다고 하신다.

이런 분이 하나님을 믿고 전도에 불 붙이시는 모범을 보이시니 내가 다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무엇을 하든 기본기는 튼튼해야지 않는가.

기도.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에 내가 무어라 토를 달긴 모해도

하나님 참, 기도를 좋아하시나 보다.

오직 주님만 드러나도록,

복음전하는 내 입술을 놓고,

현장을 놓고,

만날 영혼을 위해,

현장에서 방해하는 악한 영들을 결박하는 이 모든 것을 기도로 통합하신다.



저자분이 자기계발을 공부하고, 영업, 사업, 방송활동 등등 
기타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활동을 하셔서 그런지 
보이는 부분도 내적인 면 못지 않게 강조하는게 흥미롭다.

78~79P

[복음 전도자는 늘 외모 관레에 신경을 써야 한다.

전도자의 외모와 말과 행동은 작게는 교회, 크게는 기독교 전체의 이미지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외모가 호감형일수록 사회적으로 신뢰를 얻고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

이미지를 가꾸는 나의 자기 관리습관은 아나운서가 되는데 도움이 되었고,

사회생활이나 세일즈를 할 때도,

그리고 복음을 전도할 때도 큰 도움이 되었다]


이 부분을 읽고 편한 차림, 캐주얼 복장을 선호한 내 모습을 돌아보았다.

이 때부터 메이크업, 복장에 더 신경쓰기 된게 감사한 변화의 간증이다.

그렇구나.

박선규님이 하시고자, 전달하시고자 하는 열망이 이 책에서도 느낄 수 있다.

전도에 대해 진짜 쏙쏙 들어오도록 술술 잘 읽히는건 진짜 이런 삶을 살아온

내공이라고 믿는다.

저자분의 철저한 자기관리나 이미지 트레이닝, 목표가 이끄는 삶은 진심으로 존경한다.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배우고 싶어서 읽게 되었는데

나 부터 변화가 되었다.

남을 위한 것을 하려니 내 안에서부터 긍적적인 변화가 일어나는게 참 신비다.

이런 신비를 앞으로도 많이 많이 경험하고 이 책을 통해 전도의 간증과 열매가

주렁주렁 맺힐 것이 정말 그려진다.

개인적으로도 전도를 위한 책으로 추천하고

혹은 자기계발 서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을 하나님은 분명 기뻐하신다고 확신한다.


전도를 배워 영혼구원하는데 도움을 받고 싶은 분,

모든 믿는 자의 사명인 전도에 대해 알고 싶은 분

모든 분께 [말하는 법만 바꿔도 전도의 달인이 된다]를 적극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빅데이터 주식사전 - 2030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장지웅 지음 / 여의도책방 / 2021년 6월
평점 :
절판


공부 하는데 흔히 숲과 나무 비유를 든다.

전체 그림을 보고 각 항목이 어디 배치되어 있고 

어떤 흐름으로 갈지 알면 예측이 수월하기 때문이다.

나도 회사에서 업무를 배울 때 조각조각 

일부분의 단편적인 지식 습득과 함께

전체 돌아가는 흐름을 같이 보면 

왜 이 지식이 있어야 되는지의 필요를 스스로 느꼈고

훨씬 목표를 세우고 배우는게 쉬웠다.


​주식이란 시장경제의 큰 틀에서 경제용어와 새로운 신조어들,

굵직한 뼈대를 알았다면 

덧붙여지는 살과 같은 내용들의 목마름이 있었다. 

세부적으로 알고 싶고 알아야 될 내용들,

또 수입과 직결되는 테마와 관련종목이 바로 떠올라야 되는데


정리와 구분이 차곡차곡 머리 속에 담겨 있어야 될 필요성도 

뼈저리게 느꼈다.

그렇기에 일명 주식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는

[ 2030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 

이라는 부제를 달고 나온

[ 빅데이터 주식사전 ] 을 선택한게 된 계기다.




[현재뿐만 아니라

앞으로 10년간 전 세계 주식시장을 이끌 섹터(산업) 9개를 선정하고,

각 섹터에 알맞은 키워드들(300여 개)을 검색량순으로 나열했다.

2020년에 탄생한 수많은 초보 개인 투자자를 위해

용어들은 최대한 친절하게 설명했고,

보다 쉬운 이해를 위해 관련 단어와 관련 종목도 담았다.

마지막, 전문가 한마디는 키워드, 섹터, 전체 주식시장을 조망하게 한다. ]

​

책 소개부터 누구든 쉽게 진입장벽을 낮춘 친절한 주식사전이다.

​

지은이 장지웅 님은

[ 15년간 다수의 상장사와 자산운용사, 창업투자회사, 벤처캐피털 등

기업의 인수합병(M&A)을 주도하며 실무와 운영을 모두 거쳤다.

...

투자와 관련된 전문지식을 현재는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쉽게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고 한다.




큰 물줄기에서부터 흘러나오는 줄기를 섭렵해 가는데

로드맵처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는데

책의 구성들을 보면 이러한 장점들이 곳곳에 보인다.

​

주제별로 바이오/그린뉴딜/미래차/언택트/미디어/소비재/4차 산업/소부장/5G을 선별해서

관련된 경제단어를 나열해 놨다.

여기 하나라도 알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책을 집고 펼쳐보자.




이 중에서 사회 비대면화가 늘어 언택트를 보았는데

어 이거 좋아. 내가 생각했던 로드맵이다.

언택트라고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파생된 요점들이 여러개 더있다.

그 단어가 여기에 해당되고 여기에 쓰이는 용어구나도 같이 맺치할 수 있고

갈래별로 기억의 연상을 쓰니 머리 속에 주식지도가 잘 설계되어가는것 같다.




더 깊이 언택트->의료-> 원격의료 를 봤다.

그럼 원격의료 정의가 맨 윗줄에 나오고

여기서도 이해가 필요한 단어들은 옆에 주석처럼 연관단어 설명도 해준다.

또 중요한게 수입과 직결되는 관련 종목 대표종목일텐데 해당회사이름과

업종을 표로 정리해놔서

시즌가운데 관심받는 섹터가 나오면 바로 종목을 떠올릴수 있어 좋다.

페이지마다 저서의 전문가 관점에서 힘주어 하고 싶은 본인의 코멘트도

달아놨는데 짚고 넘어가 부분들이 잘 와닿는다.

전문가의 따듯한 조언같다.

​

이 책의 활용은 하루에 우선적으로 알고싶던 섹터, 그 밑에 하위 몇개,

5개 이런식으로 보는데

도돌이표처럼 보고 또 보면 아는 지식이 분명 늘어날 것이란 확신이 있다.

아는 것이 힘이다!

앞으로 형광색으로 줄처질 나의 주식사전이 그려지니 기분이 좋다.

나처럼 나무들이 궁금한 사람들이 분명 있을텐데 참조할 수 있는 좋은 주식사전이라고 생각한다.

자본시장의 꽃인 주식에 필요한 사전을 담았지만 넓게는

경제신문도 금융지식도 해박해질 것의 기대도 있다.

​

주요 주식의 섹터와 관련종목을 알고 싶은 분

경제신문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분

​

모두에게 [ 2030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빅데이터 주식사전 ]을 추천한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부자의 길을 선택하다 - 비트코인 거물이 알려주는 운명을 바꾸는 투자 원칙
리샤오라이 지음, 박영란 옮김 / 메가스터디북스 / 2021년 5월
평점 :
절판


선택할 수 있는 모두가 부자의 길을 갈 수 있다고 확신을 주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부자의 길을 선택하다 - 비트코인 거물이 알려주는 운명을 바꾸는 투자 원칙
리샤오라이 지음, 박영란 옮김 / 메가스터디북스 / 2021년 5월
평점 :
절판


또 한 권의 부자, 투자, 경영에 관한 책을 읽었다.


저자 리샤오라이 의 [부자의 길을 선택하다]


경제, 금융 관련 책이 거기거 거기겠지 하고 치부해버리면


한계를 긋는게 되어버려서 공부에 방해가 된다.


오픈 마인드로 잘 배우고자하는 자세로 읽어내려가기로 선택했다.



그럼 부자의 길을 선택하기로한 저자 리샤오라이는 누구일까?


[ 10만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계적 '비트코인'고래.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신동방 교육그룹에서 


인기 영어 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TOEFL, SAT베스트셀러 수험서를 


출간하기도 하였다.


'비트코인 1개 가격이 1달러를 넘어섰다'는 글을 본 후 호기심을 느껴


본격적으로 비트코인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고


투자 가치가 있음을 확신한 후 꾸준히 사들이기 시작하여 


조단위의 자산을 형성한 '슈퍼리치'의 반열에 들어섰다. ]



비트코인 10만개를 보유했다고 한다. 10개도 아닌 10만개씩이나.


어떤 정보를 들어도 흘려버리는가 하면 붙잡고 내 것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다.


투자할 가치가 있음을 확신한 안목이 대단하다.


목차를 읽어나갈 때부터 단순히 기계적인 투자방법만 말하는게 아니라


분명히 저자가 하고자, 내고자 하는 호소함이 있는 큰 책이라는게 느껴졌다.



저자 나이는 정확히 몰라도 젊어보이는데 사고력이 예사롭지 않다.


이 책에서 날 꼬집어준 얘기가 많다.



18p


[ 내가 만난 모든 역경과 그동안 느껴온 억울함, 그리고 지금 겪고 있는 불쾌한 일들 등


모든 것은 내가 아직 코스트라인 아래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



145p


[ 어떤 경우에도 모든 가능한 주의력을 자신의 성장에 두어야 한다.


이것이 우리에게 경제적 자유를 자져다줄 확실한 길이며,


사실상 모든 '자유의 길'로 통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계이다. ]



어, 진짜 현재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의식하고 주의력을 요하는지


만물이 사방팔방 다 통하나보다.


요즘 묵상하고 있는게 나의 성장 이란 화두였는데.


작가도 모든 가능한 주의력을 자신의 성장에 두어야 한다고 확증시켜주네...


그럼 나 잘 가고 있는거 맞다.



또한 나의 목소리로 말할 수 있도록 문장을 정리해주는데



146p


[ 나는 내가 성장하는 데 주의력을 집중할 거야.


나는 다른 사람의 '잘못'과 '나쁜'것에 나의 주의력을 두지 않겠어.


나에게 남은 주의력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이 어디가 옳고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그들의 경험을 토대로 성장할 거야. ]


이대로 외쳐도 좋겠다.



앞서 저자는 언어와 뇌의 상관관계를 밝혀


28p [ 언어학자들은 우리 뇌는 어떤 일에 대한 뚜렷한 개념이 없으면


그 일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말한다.


...


이렇듯 정의의 부정확함은 사고 범위를 모호하게 만들고 선택 근거가 부족해지고


행동 방식에 오류가 발생하면서 삶 전체에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여전히 당신에게는 누군가의 가르침을 받거나 스스로 배워서 정확한 정의를 얻을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정말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다면


우선 경제적 자유가 어떤 것인지를 이해해야 한다. ]



그래서 언어로 확고히 내가 하고자 하는것, 원하는 것에 대해 정의를 명쾌히 내리도록


장려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가 생각하는 모든 성장의 절대 수요로 꼽은 것이


다름아닌 [ 인내심 ]이라고 한다.


인내심의 반대는 조급함.


그렇기에 올바른 '불편함'을 선택하라고 한다.


올바른 불편함이라고 표현하다니, 불편함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진다.


앞에 붙은 '올바른'이라는 수식어로 인해.



심오하고 깊이있는 문구들로 인해


마음이 새로워지고 성장한 느낌이고 확실히 성장했음을 믿는다.



저자가 말하는 9p


[ 옳은 방법으로 옳은 일을 하면 당신은 분명히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옳은 방법으로 옳은 일하는 것을 장기간 지속하면 당신의 미래는 반드시 위대할 것이다. ]


로 마무리를 하겠다.



부요의식을 높이고 싶은 분


경제의 시야를 높이고 싶은 분


투자 마인드를 새롭게 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 [부자의 길을 선택하다 ] 초강추! 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