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마태우스 2005-06-18  

안녕하세요 스타트리님
마태우스라고 합니다. 님의 따스한 위로 덕분에 그럭저럭 극복하고 돌아왔습니다... 개를 안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왈칵 부럽더군요. 벤지의 푹신한 털이 그립고, 따스한 감촉이 그리워요. 언제나 저를 기다려주고 있던 벤지가 없어진 후, 한번도 집에 뛰어간 적이 없어요.. 이 공허감은 제가 극복할 문제겠지요... 그래도 님들의 위로 덕분에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